타 지역 여친-78
섹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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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지난번 순대국참사 이후 2주만에 만나게 되었다...이번엔 A가 양주가 먹고싶다해서 둘이 계획을 좀 세웠다...ㅋㅋㅋ
술은 편의점에서 조니워커를 팔길래 그거 두 병 사고, 견과류 배달시키고, 치즈 배달시키고, 얼음 얼려서 포장해가고,,ㅋㅋㅋ
일찍 도착한 나는 양주 안주로 회를 선택해서 포장하고, 얼음 담을 컵도 사고,,,편의점에서 만두도 데워오고 ㅋㅋㅋ
그렇게 방에 들어간 나는 우선 방구조에서 깜짝 놀랬다..티비가 60인치짜리...켁.....그리고 샤워욕조가 가운데 있고 양측으로 변기하고 샤워실이 나눠져있더라고...신기한 구조였어...
그래서 대충 씻고 세팅하고 있는데..A가 자기 끝났다고 연락이 온거야..그러면서 자기랑 같이 양주하니까 절대 먼저 마시지말라고 먼저 마신 흔적이 보이면 열대 맴매할거라고...ㅋㅋㅋ 그럼 나 목마른데 소주는 마셔도 되지?하니까 그건 한잔 마시래..그래서 소주한잔에 만두를 먹는데..어우 만두가 너무 맛있네...ㅋㅋㅋ 이걸 자주 먹게 될 듯~
그러고 있는데 거의 도착했다고 해서 전철역으로 마중을 나갔다~손에 모 들고 있네??그거 모야??하니까 내가 자기한테 배달시켜야하는데 직장으로 배달시켰어...그래서 들고왔어!!ㅋㅋ 그게 몬데??하니까 양주초콜릿?초콜릿 안에 약간의 술이 들어가있는거...그거더라고,,나보고 자기만 먹어~~하길래..그래 고마워하면서 둘이 손잡고 방으로 들어갔다~~
들어갔더니 A도 역시 티비에 놀라고 욕조랑 화장실 구조에 놀라더라고,,,신기한 구조네??이럼서...ㅋㅋㅋ 옷 정리를 하고 있는데 역시 오늘도 투피스~니트를 벗길래 내가 브래지어 풀러주고,,치마를 벗으니까 검은색 스타킹이 있더라고,,그래서 내가 직접 벗겨주니까 엉덩이 흔들면서 내가할게~~하는거야...내 재미를 뺏지마라~~이럼서 다 벗겨주었다~~팬티도 벗기려하니 또 큰 엉덩이를 흔들면서 반항하길래 내가 벗겨주고 엉덩이에 뽀뽀해줬다~~이제 둘 다 알몸이 된 나는 세면대에서 정리하는 A를 뒤에서 안으며 가슴을 움켜잡았다~~ㅋㅋ 그랬더니 자기야 씻고~~~~이럼서 샤워실로 들어가네~~그래서 난 침대에 걸터앉아서 술을 마저 세팅하고 있었다~
A가 샤워하고 나왔길래 수건으로 닦아주고 침대로 왔는데..A가 냉장고에서 얼음 더 꺼낸다고 수그리는데 그 토실토실한 뒤태가 보이니까 참을수가 있어야말이지..그래서 뒤로 가서 자지를 엉덩이에 비볐다~~그러면서 자기야 너무 섹시하다 우선 넣고 싶어~하면서 넣으려고 하니까 술마시고~~~나 양주먹고 싶단말이야~~ㅋㅋ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둘이 침대에 걸터앉았다~이제 본격적으로 술을 마시려고 얼음컵에 따르고 한모금 두모금 마시기 시작하였다..난 아직 남은 소주를 먼저 마시고 있었는데..소주 마시고 가슴 주무르고,,안주먹고..ㅋㅋㅋ 그러면서 A에게 붙어서 찝쩍거렸다..목에 뽀뽀도 하고 입술에도 하고 가슴에도 하고 손은 보지를 문지르고...그랬더니 A는 자기야 술 좀 마시고~~ㅋㅋ 그러는데 알았다고 애기하고 둘이 다시 짠하고 술을 한모금 마셨다~~그러다 이제 본격적으로 마셔볼까~~이러는거야~~그 소리에 그래??본격적으로??그럼 우선 한발 빼고 마시자하고 A를 뒤로 눕혔다~~뒤로 누운 A는 날 보면서 팔을 들길래 내가 위로 올라가서 키스하며 가슴 주무르니까 신음소리가 나오더라고,,그리고 손을 내려서 보지에 넣어보니 따뜻하면서 물이 많더라고,,샤워해서 그런건지도 모르는데...물이 따뜻해~~ㅋㅋ
그래서 내가 위로 올라가서 삽입을 하였다..어우 좋아~~이럼서 박기 시작하는데 반응이 좋아~~물도 더 많아진 느낌이고 따뜻하고 가슴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하지..신음소리는 섹시하지..그래서 내가 박으면서 물엇다~~오늘따라 물이 많네??자기도 하고싶었어??하니까 엉..나도 하고싶었어~~그러더라고..그래서 열심히 박고 있다 자지를 빼고 다시 보지를 빨았다~A가 날 부르며 자기도 먹고싶다고 하길래 우린 자연스레 69자세를 만들었다~난 위에서 보지빨고 A는 밑에서 자지빨고~~ㅋㅋㅋ그렇게 서로의 것을 빨다가 내가 밑에 누웠다~A가 내 밑으로 와서 열심히 빨아주었다~~역시 잘해~~밑에서 빨고있는데 내가 엉덩이를 살짝 드니까 불알도 쭉쭉 빨다가 부랄과 똥고사이도 열심히 핥아주었다~~너무 좋아~~이럼서 느끼고 있다가 이제 올라와 하니까 쪽소리 나게 빨고 빼면서 내 자지를 잡고 자기 보지에 맞혀서 넣더라고..그럼서 위아래로,,앞뒤로 박더라고..ㅎㅎ어우 좋다~~이럼서 난 위에서 흔들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꼭지도 살살 문지르고 있었다~~그렇게 한참을 위에서 하다가 자기야~나 이제 힘들어 하길래~~그래..이리와~~하며 자세를 바꾸었다..이번엔 내가 위로..ㅋㅋㅋ
그런데 침대 끝으로 오게 해서 난 서서 박는데 평소와 달리 A를 앉혀보았다..어차피 침대가 높아서 내가 서서 약간 무릎만 구부리면 딱 맞는 자세이기에..ㅋㅋㅋ그 자세로 열심히 박았다~~마치 차에서 하는 자세가 된 것이다..역시 이자세...쪼임이...ㅋㅋㅋ 난 서서 박으면서 가슴도 올라와있으니 가슴도 주무르며 고개숙이며 키스를 하였다~~어우 좋다~~이제 사정감이 온다..역시 이 자세는 너무 쪼여~~그래서 내가 물어보았다..자기야..나 입에 싸고 싶어..하니까 안돼!!! 왜?? 처음엔 양이 너무 많아서 토할지도 몰라~~지난번에 토할뻔했어..양이 너무 많아서..ㅋㅋ 그래!알았어 그럼 이제 나 싼다하니까 10초 뒤에 싸래!!요새 유행어로 밀고있는거같아...ㅋㅋ 그래서 알겠다하고 다시 뒤로 눕혀서 열심히 박아주었다..그러다 이제 우리의 마무리자세 ㅋㅋㅋㅋ뒤로 돌려서 열심히 박다가 이제 싼다하고 시원하게 사정~~ㅋㅋ
그랬더니 A가 하는 말..이제 10초 뒤에 싸~!!야~~아까 싼다고 했을 때 10초뒤에 싸라며...이제와서 또 10초??!!!하니까 웃으면서 10초 뒤에 싸~~이러면서 자기가 숫자를 센다..10..9..8..7..ㅋㅋㅋ 그래서 자지에 힘이 다 빠지기 전까지 계속 박아주었다..A는 웃으면 숫자를 계속 세고,,중간중간 신음소리 내면서...ㅋㅋㅋ 끝에 난 자지를 뽕~~하고 빼니까 A가 웃으면서 고생했어~~이럼서 엉덩이를 토닥토닥거려주며 이제 씻으러가자~~이러더라고...그래서 A가 날 샤워기로 씻겨주는데 예민해진 내 자지를 문질문질해주며 닦아주는데 난 자동으로 가슴을 부여잡게 되더라고,,ㅋㅋ그렇게 씻겨주는 A가 이바 이럴줄 알았어..그러길래..왜??모가??하니까 양이 많아서 줄줄 흘러나오고 있다고..왜 일케 마니 쌌어~~하며 닦아주던 자지를 꽉 잡는거야~~ㅋㅋㅋ 지난번 순대국참사때 못싸고 지금까지 참아왔던거야~~웃으며 말하며 내가 먼저 나왔다..뒤를 보니 A는 쭈구려앉아서 보지에서 정액을 빼고 있더라고,,,ㅋㅋ 그럼서 계속 어우 많아~~라며 꿍시렁꿍시렁..ㅋㅋ 귀여워~하며 난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나와서 소주를 클리어하고 있는데..A가 나와서 본격적으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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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3 | 타 지역 여친-79 (4) |
| 2 | 2026.01.13 | 현재글 타 지역 여친-78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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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꿈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