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아다떼고 그 이후
촘파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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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쓰다보니 재밌네요 ㅎㅎㅎ
대학교때 오리엔테이션 그 기간에 누나랑 아다를 떼고 난후에는 거의 매일 했었던 것 같다.
나도 자취방이 있었지만 누나의 자취방은 엄청 좋았다. 미국 유학을 오래 다녀온 것에서 알 수 있다싶이 누나의 집은 부자였다.
학교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오피스텔에서 살았고 내 자취방 월세의 두배정도 되는 그 집은 방도 우리 집보다 훨씬 컸다.
누나랑 사귀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당연히 섹스였지만 그것과 비슷하게 좋았던 점은 나 또한 어느정도 권력을 향유한다는 느낌이 든 것이었다.
그 나이 때는 한학년위의 선배가 제일 무서운 것처럼( 지금 같은 분위기에서는 상상할수도 없지만) 여자들한테 제일 무서운 것은 여학우회장이었다.
원래는 부학회장과 여학우회장은 다른 사람이 맡아서 하고는 했지만 누나가 부학회장이 된 해에는 따로 여학우회장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어
누나가 두 자리를 모두 맞게 되었다. 지나고보면 여학우회장이 하는일은 별로 없지만 그 당시에는 처음 누려보는 갑질, 약간의 권력의 맛에 학생들은
취하고는 했다. 누나도 그랬었던 것 같다. 선 후배의 개념도 없는 미국에서 몇년을 살다온 누나는 저 사람이 과연 미국에서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선후배 관계의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인사를 안한다고 집합을 시킨다거나 개강총회때 술을 강요한다거나 하는일 말이다. 그 당시엔
누나가 내 동기들에게 하는 행동이 가혹하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짜릿하기도 했다.
권력을 향유한다는건 물론 내가 내 여자동기애들에게 갑질한다거나 한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나는 여자애들에게 동정을 샀었다.
'저런 사람이랑 연애를 어떻게 해' , '잡혀 살겠다' 하는 등의 이야기가 지배적이었나보다. 나 또한 그렇게 보이기를 원했다.
왜냐하면 침대위에서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이다. 침대에서는 나의 노예가 되는 누나와 학교에선 멋진 선배, 언니, 걸크러쉬로 보이는 그 낙차를 난 즐겼다.
내가 그런 성향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 고등학교는 기숙사에서 생활을 해서 야동을 볼 수 없었고 그리고는 바로 군대에 갔기 때문에 군대에 다녀오고 나서
야동을 거의 처음 봤었다. 중학생때는 뭔가 징그럽다고 생각을 해서 야한만화만을 봤었다.
할 수 있는 플레이는 아마 다 해봤을 것이다. 나는 누나가 침대위에서 망가지는걸 즐겼다. 오티 가서 정액을 입에 담은 것이 익숙하다는 것처럼
처음에는 누나의 풍부한 경험이 나를 가르쳤다. 하지만 그 풍부한 경험은 한달도 안되어서 역전이 되었다. 내가 한번 싸는동안에 누나는 적어도 다섯번의
오르가즘을 느껴야 섹스는 끝났다. 옆집 사람이 우리가 섹스하는 소리를 들어야하는 미션이 있는건가 싶을정도로 누나는 신음소리를 냈다.
그 신음소리와 내 밑에서 깔려 후배들은 절대 볼 수 없는 얼굴을 하고 있으면 내 발기는 풀리지 않았다.
학교 끝나고 버스를 타는 날보면 내 동기들은 불쌍하다고 말했지만 , 난 내 발기된 자지를 들키지 않기 위해서 온갖 짖을 해야했다.
누나의 오피스텔로 향할 때 마다 정확히는 누나가 나보다 학교가 빨리 끝나 집에서 먼저 기다리고 있을 때마다 내 자지는 이미 버스에서 커져 있었다.
오르가즘을 느낄 때마다 주인님 갈 것 같아요를 외치게 했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저 상스러운 말을 외치지 않으면 피스톤질을 멈추곤 하였다.
몇번 그렇게하자 저 말을 요구한 날 바로 오르가즘 직전 주인님 갈 것 같아요를 외쳤다.
정확히 어느 시점인지는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어느날 학교를 갔다 온날 누나는 다 벗고 무릎을 꿇고 있었다. 목줄을 하고서 말이다.
그날은 누나가 늦게 오는날이었기에 저녁 늦게나 하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목줄에 연결된 끈을 한 바퀴 감아 손에 쥐고 살짝 당겼다. 턱이 강제로 들어 올려지며 누나의 입이 벌어졌다.
누나는 자발적으로 혀를 내밀어 이미 단단해진 내 자지를 조심스레 받아들였다.
명령과 동시에 목줄을 쥔 손에 힘을 주며 허리를 밀어 넣었다.
목구멍 깊숙이 닿는 감촉에 누나가 "컥, 컥..." 하며 괴로운 소리를 냈다. 눈가에 눈물이 맺히면서도 누나는 도망치지 않았다.
오히려 내 허벅지를 꽉 움켜쥐며 더 깊이 삼키려 애를 썼다.
이미 거친 욕설을 뱉던 나였기에 "씨발 , 걸레년" 등의 단어를 써가면서 누나를 매도했다.
굴욕적인 말에도 누나는 오히려 더 흥분한 듯 몸을 떨며 나를 받아들였다. 나는 누나에게 보지를 만질 것을 명령했다. 이미 물에 젖은 보지는 소리부터 야했다.
그날은 적어도 두시간 이상했을 것이다. 더 이상 못하겠다는 말을 몇번이나 한 후에야 난 목줄을 풀어주었다. 세번을 싼 날이기도 했다.
내가 중간에는 화장실을 못가기 했기 때문에 목줄을 내 손에 붙잡힌채 마실 수 밖에 없었다. 세번째는 거의 나오지 않았다.
이런식으로 우리는 한학기를 보냈다. 내가 미국을 학교에서 보내주기 직전까지 말이다.
섹스부분은 약간 소설처럼 생각나는대로 작성했습니다 ㅎㅎㅎㅎ 재밌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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