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아다떼고 그 이후(4) - 그룹섹스 포썸?
촘파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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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누나의 손이 내 쇼츠 속으로 들어왔다. 누나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손을 아래로 밀어 넣었다. 처음에는 고환 바로 위 기둥을 만져서
쇼츠로 내 자지가 전부 보이게 했다. 적나라하게 들어났다. 내가 대학교 때 썰 첫 아다라고 해야하나 뗀 썰 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지현이가 나한테 공공연하게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오빠 , 너무 페니스가 들어나보이는거 아냐" 고 말한 것이 소문이 다 났다고 해도 발기한게 얼마나 컸을지는 가늠이 안 갔을 것이다.
누나는 손을 위 아래로 흔들었다. 남의 시선 따위는 신경 쓰지 않는것일까 순간 나는 누나가 혹시 미국에 있을 때도 이런 경험이 있어서 능숙한건가 라는 생각을 했다. (누나는 대학교를 미국에서 재학중 다시 재입학)
외국에서는 이런 상황이 흔한건가? 하는 잠시동안의 멍청한 생각을 하고 한별이의 얼굴을 보았다. 내 쇼츠위로 솟아오른 내 자지의 윤곽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경환이도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흥분한 것이 분명한 둘은 서로를 쳐다보는 대신 내 쇼츠만을 쳐다보고 있었다.
계속해서 위 아래로 흔들었다. 위 아래로 흔들면서 귀두 있는 부분은 바지에 쓸렸지만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가 느낌이 좀 덜했다. 나도 누나의 보지를 만지고 싶었다.
평소에도 내 자지를 애무해주다보면 누나의 보지는 늘 젖어 있었다. 심지어 관계를 하기전에 젖어 있을 때도 많았다.
경환이랑 한별이는 서로 키스를 하였다. 한별이는 경환이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바지를 벗겼다. 그리고 팬티 사이로 손을 넣어 만지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보자 누나는 입을 내 귓속에 대고 말했다 "하고싶어"
참을수가 없었다. 같은 공간안에 있었지만 다른 공간에 있는듯 서로의 행동을 신경 쓰지 않았다. 나와 누나는 영화에서처럼 키스를 하면서 옷을 벗기기 시작하였다.
누나의 보지는 이미 홍수였다. 평소엔 내가 침대위에 올라가 앉아 있으면 누나가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입에 넣는 식으로 섹스를 진행했지만 지금은 둘다 바닥에 앉아 있어
내가 일어서서 누나의 얼굴에 자지를 들이 밀었다.
" 입 벌려" 누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누나는 위를 쳐다보며 눈을 맞추며 내 자지를 입에 넣었다. 그제서야 경환이와 한별이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가 보였다.
경환이는 곤란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정확하게 말하면 약간 뒤로 밀려나는 느낌) 한별이는 옷을 입고 있었고 경환이만 바지를 벗고 있었다. 왜 곤란한 표정을 하는지
왜 계속 한별이의 키스를 조금씩 피하는지 바로 알 수 있었다. 경환이의 자지는 약간 커진 중발기(?) 정도에서 더 이상 커지지 않고 있었다.
그때 무슨 마음에서인지 모르게 겨우 4살 5살 많은 나도 누나도 어렸지만 어른들의 섹스란 이런거다 이렇게 보여주고 싶었다.
"맛있어? " 누나의 뒷통수 내 손으로 감싸 내 자지쪽으로 밀어넣었다. 평소처럼 조금의 반항도 하지 않았고 빼자마자 내 자지로 누나의 뺨과 눈 위쪽을 때렸다.
누나의 침으로 누나의 아이라인이 조금씩 지워지는걸 보다보면 내가 누나를 지배하고 있구나 하는 쾌감이 있었다.
누나의 뺨을 때렸다. 그리고 다시 입에 넣으라고 명령했다. 이런 행동을 반복하자 , 한별이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쳐다보았다. ( 그냥 내가 그렇게 느낀거)
한별이에게 아니 한별이를 포함한 우리 학번 여자애들에게 누나는 공포의 대상이자 선망의 대상이었을 것이다. 성적도 너무 좋았고 , 걸크러쉬 같은 모습에 , 군기를 잡는 누나의 모습에
나도 어느정도는 평가가 극히 나누어지고 있는 것을 대강은 알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한별이에게 누나는 선망의 대상이었나보다. 운동장에서 술을 같이 즐기는 모습에서 그렇게 생각했다.
그렇게 몇번을 반복한 후 난 바닥에 앉아 누나에게 위로 올라오라고 했다. 벽에 기대어 누나가 들어올 수 있게 다리를 벌렸다. 술을 마셔 귀두는 마비되어 섹스를 한다는 쾌감은 없었지만
보여진다는 아니 보여준다는 우월하다는 느낌은 내 자지를 죽지 않게 만들었다. 다리를 벌리며 내 자지를 만져 위로 든 다음 누나의 보지에 맞춰 넣어주었다. 둘은 우리의 섹스를 지켜보는 것 외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누나는 괴성을 질렀다. 누나도 더 흥분한듯 보였다. 내 위에서 허리를 흔들었다. 평소보다 더 야한 몸놀림이었다.
"변태같은년아, 보고 있는 사람 있으니까 흥분돼?" 엉덩이를 때리면서 말했다. "응... 응.... 더 흥분돼 봐주니까 아 "
누나 허리가 앞뒤로 리틈을 타면서 점점 빨라졌다. 내 자지가 누나 안에서 쑤셔 들어갈 때마다 찰박 찰박 소리가 났다. 서로 마주보고 잠시 고개를 포개어 있을 때
누나가 보고 있는건 벽이었겠지만 난 한별이의 표정을 보고 있었다. 한별이는 이제 경환이의 자지를 만지는 것을 멈추었다. 난 그걸 보면서 한별이도 따먹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
경환이의 그 작은 자지로 느끼지 못했을 그 감정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누나에게 일어서라고 말한뒤에 후배위 자세를 경환이와 한별이쪽을 머리를 향하도록 하게했다.
(나중에 헤어지고 안 사실이지만 , 미국 대학은 두개의 방 가운데에 화장실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거기에서 서로 동시에 몇번했다고 .... )
별 다른 저항이 없었다. 누나 오피스텔에는 목줄이 있지만 지금 없어 아쉬운대로 머리채를 잡았다. 바닥을 보지 못하게 했고 한별이를 쳐다보게 했다.
한 손으로는 엉덩이를 때리며 한손으로는 머리채를 잡고 앞뒤로 박았다. 누나의 머리채를 한 손으로 꽉 쥐고 당기자, 누나의 목이 뒤로 젖혀지면서 얼굴이 완전히 들렸다.
내가 엉덩이를 세게 때릴 때마다 짝! 소리가 방안에 메아리쳤고 누나의 몸이 앞으로 조금씩 쏠리면서 나 또한 누나쪽으로 가다보니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다.
조금씩 박는 속도를 올렸다. 누나의 엉덩이에 침을 뱉었다. 손가락을 똥구멍에 넣었고 자지가 손가락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누나에게 오르가즘을 느끼라는 신호중에 하나였다.
"갈 것 같아" "가" 가" 가"를 반복해서 외쳤다.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평소처럼 잘했다. 몸을 부르르 떨었다. 난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누나를 방바닥으로 살짝 던져 다리를 벌려 다시 자지를 넣어주었다. 손으로 목을 살짝 졸랐다. 누나는 계속해서 떨고 있었다. 이 순간은 빠르게 움직일 필요도 없었다.
난 전혀 쌀 것 같은 느낌조차 들지 않았다. 평소 같았으면 누나에게 손과 입으로 해서 마무리를 해달라고 했거나 , (보통은 누나가 피임약을 먹기 때문에 질싸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가끔
입에다가 싸거나 얼굴에다가 싸고 싶을때가 있음 ) 그랬을텐데 그날은 뭔가 섹스하는걸 더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누나가 한별이에게 말했다. "한별아 한번 만져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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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나그네80
야설조아나도조아
쿠마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