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되어버린 근친10
jilfuck
11
400
7
2시간전
이제 니들이 좋아하는 근친하는 내용들이 조금씩 나올거야ㅋ
근데 한 번에 단기로 쓸 생각은 없어서 풍부한 글과 빈도가 많은 게시글은 생각 안했으면 함
나도 지금은 현생에서 근친질만 하는 백수 인생이 아니라 일도 하고 여친이랑 데이트도 하면서 약간씩 짬날 때 내 근친일상을 쓰는거니까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줘ㅋ(물론 지금도 가끔씩 엄마랑 하고 있음)
뭐 보채는 만큼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반증이고 고맙기도 해ㅎ
내가 시작한 글이니 마무리는 제대로 할테니까 기다려주는 사람들도 슬로우…롱런으로 생각하며 즐딸해줘ㅋ
자 그러면 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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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털은 많지도 적지도 않게 적당히 나있었고 그 어떤 부드러운 원단들보다도 부드럽다고 느꼈어. 그러다 순간 아래쪽에 손가락이 지나가다가 무언가에 걸리는 느낌이 났는데 클리토리스라는 것을 바로 알겠더라.
나는 털 만지는 걸 멈추고 클리 부분을 엄지 손가락으로 아래에서 위로 쓸어만졌는데 그때 엄마가
“음~” 하며 작은 소리로 소리내셨어.
화들짝 놀라서 순간 ’깼나…?‘라고 엄마 얼굴을 보고 숨소리나 몸 움짐임 같은 걸 잠시동안 확인했어.
다행히 깬 건 아니었지만 덕분에? 내 정신이 조금은 돌아온 듯 무심결에 시계를 봄.
벌써 새벽 12시45분이라는 것을 보고 급 서두르기 시작했어.
문제는 여동생……새벽1시쯤 친구들하고 독서실에서 나와서 집에 오면 거의 일정하게 1시30~40분쯤 되거든.
너무 혼자서 ㅂㅌ처럼 흥분감에 취해 정작 메인 메뉴?는 못 먹을 것 같았어.
서둘러서 엄마 보지를 두 어번 벌려서 여자들은 이렇게 생겼구나라고만 스치듯 보고 바로 엄마의 다리 사이로 내 몸을 무릎꿇고서 위치시켰어.
이제 드디어….몇 년간 근친충으로서 머릿 속으로만 상상하고 ㅇㄷ 영상에 나오는 여자를 엄마로 대입시켜 즐기기만 했던 내가… 지금의 이 상황이 믿기지가 않았음. 엄마의 다리 사이로 내 몸을 바짝 붙어 있으니까 내 자지와 엄마 보지가 내 눈에 같이 보였는데 너무 비현실적이었음.
근데 그것도 잠시….. 몸이 서로 밀착되다보니 엄마의 보지털이 내 자지쪽 귀두를 계속 간지럽히고 내 털이랑 엉키는 느낌이 들자 ‘아 현실이구나’라고 생각함.
그렇게 나는 내 육봉을 잡고서 엄마의 구멍이라고 예상되는 곳에 찔렀음.
몇 번? 아니 그보다 쫌…? 인생 첫 섹스 시도라 실패를 거듭했어. 항문….클리 바로 밑쪽인 소변 구멍….대음순쪽….계속 실패하다보니 약간만 젖어있던 엄마의 그곳이 내가 질질 싸놓은 쿠퍼액으로 번들거릴 정도였어.
시계를 보니 짧으면 40분…길어야 50분 정도 밖에 시간이 없는거야. 넉넉히 안전을 생각해서 마무리 하려면 실제 나한테 주어진 시간은 15~20분 정도라고 생각이 들자 마음이 조급해지며 ‘ㅆㅂ….ㅂㅅ같이 넣을 생각도 안 하고 감상만 하다 시간 다 갔네’라고 중얼거리며 서둘러서 더 빠르고 쎄게 내 자지를 엄마의 구멍이라고 생각되는 곳을 여러 번 찔렀어.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계속 실패만 하자 어느 순간부터는 허리를 밑으로 힘줬다가 위로 들었다가 기계적으로 반복했는데, 갑자기 내 귀두가 무언가에 쏙~!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났어.
온 몸에 난 털들이 곤두서며 내 귀두에 따뜻하고 미끄러운 속살들이 살며시 움켜쥐는듯한 기분이 들었어.
본능적으로
‘!!!!! 들어갔구나!‘
나는 귀두에서 느껴지는 감촉을 더 즐기기 위해 서둘러 내 육봉의 기둥 끝까지 밀어넣으려 했어
이미 내 쿠퍼액과 엄마의 질안에 있는 촉촉한 애액이 나의 자지를 쉽게 안쪽으로 인도해줄 것 같았지만 웬걸…..귀두만 들어가고 그 이상은 뭔가 걸리는듯이 잘 안들어가는거야.
(나중에 알았지만 초반에 내가 말했던 것처럼 내 ㅈ이 길이는 보통인데 굵기가 좀 있어서 그런거였음…;;)
‘엇…뭐지..뭐지? 여기가 아닌가?’하며
긴가민가한 상태로 계속해서 힘을 주어 조급하게 안으로 밀어 넣으려 했어.
느낌상 2~3cm 들어갔으려나…귀두만 계속 자극이 가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꽉쥔 주먹 틈새 사이로 내 자지를 밀어넣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며 내 기둥의 뿌리가 엄마의 대음순까지 닿을 정도로 들어가더라ㅎㅎ
의도하지도 않게 저절로 ’하….‘하는 소리를 냈어.
ㅇㄷ에서나 들릴법한 징그러운 남자의 신음을 내가 내더라ㅠㅋㅋ
왜 아까 안들어갔는지 궁금했지만 그런 걸 생각할 틈 따윈 없었어.
바로 피스톤 운동 시작!!
머리가 명령을 안 해도 알아서 허리가 움직여줬어.
엄마는 내가 박을 때마다 통통통통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오기를 반복하며 침대의 삐걱거리는 소리에 박자를 맞추며 움직였음.
근데 날아갈듯한 기분도 잠깐…….확실히 첫경험 아다새끼였음…몇 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사정감이 느껴짐.
그래서 속으로
‘차라리 빠르게 한 번 하고, 시간 봐서 더 해야지’라고 결심하고서 엄마의 몸 위로 포개진 상태로 침대에 내 얼굴을 박고 흔들었던 몸을 일으키려 두 팔로 침대를 짚고 일어난 그때
엄마가 눈시울이 뻘겋게 달아올라 울기 일보 직전인 상태로 나와 눈이 마주쳐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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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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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박은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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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wir6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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