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되어버린 근친0
jil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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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16:58
몇 년간 남의 글만 읽다가 요즘 문득 평생 비밀로 하기로한 근친생활을 대나무숲이라 생각하고 한 번 풀어보려고 합니다.
여긴 말 그대로 썰게에 올리는 거라서 믿거나 말거나..그리고 믿으면 어쩔거고 안 믿으면 어쩔거냐라는 식으로 단순히 현생에서 자랑하고 싶어도 못하는 심정을 여기서 조금이나마 표출하고 싶어서 하는거니까 댓글에 싸우거나 쪽지로 욕을 하거나 요청 같은 건 안 했음 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썰 풀때에는 편하게 반말로 할 예정이고, 저도 그렇고 다들 여기 오는 이유가 욕구 해결용 해우소 중 하나일 뿐이니까 그냥 즐기다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썰은 모자근친입니다. 그리고 일상 속 얘기도 같이 하는 거라서 주변에 잠자리 가진 여친, 여사친 등도 일부 같이 중간중간 나올 예정이에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15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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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4.06 | 일상이 되어버린 근친14 (66) |
| 2 | 2026.03.29 | 일상이 되어버린 근친13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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