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선생님과의 잊지 못할 추억들2
포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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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많이 보셨더라구요. 댓글들 보니 거짓말이다. 말도 안되는 소리 한다들 말 하시는데, 전 진짜 있었던 사실 그대로 적어보는거고, 거짓말이라 믿으시면 그냥 안보셔도 됩니다.
그럼 이제 마저 이어서 적어보겠습니다. 보충수업을 하며 남고선생님과 있었던 일 때문인지 선생님이 수업을 할때나 학원에서 볼때도 눈길 한번 안주시더라구요. 아 그때 그 일 때문에 그러나보네. 언제까지 그러나 한번 궁금하기도 해서 선생님께 뜨거운 눈빛을 보냈죠 ㅋㅋ. 근데 진짜 끝날때까지 퇴근 할때까지 아무 말도 안하시고 있든 말든 상관을 안하시는 겁니다. 갑자기 이거 ㅈ된거 아냐? 경찰에 신고한다던다 별의별 생각이 다나기 시작했음. 진짜 다리 벌벌 떨며 그냥 로비에서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쌤이 화장실을 갔다 오는건지 문을 열고 들어오시면서 제 어깨를 툭툭 치며 방으로 들어오라는 눈길을 주더군요. 저는 망설이 틈도 없이 바로 뛰어갔습니다. 수업 방 뒤쪽에 앉으시면서 쌤 옆자리를 툭툭 치며 앉으라는 신호를 주길래 바로 앉았죠. 아 이제 진짜 ㅈ된구나 생각하는데. 쌤이 먼저 말을 걸었음. '쌤이 오늘 한번도 못 쳐다보고 말도 못 걸어서 미안하다는 거임. 나는 예? 가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거임. 내가 사과해도 모자랄 망정에 쌤이 사과를 하시길래 뭔 상황이지. 계속 맘속으로 생각하는 찰나에 쌤이 한마디 더 말함. 사실 쌤이 부끄러워서 그랬어. 갑자기 제 손을 잡더니 혹시 쌤이랑 자주는 아니여도 일주일 1번2번정도는 쌤이랑 같이 ㄷㅐ딸같은거 하는거 어떠냐고 묻는거임. 나는 진짜 ㅈㄴ 당황스러워서 아무 말도 못하고 쌤한테 잡힌 손만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음. 갑자기 훅 들어오니깐 내가 ㄷㅐ딸 해달라고 말했던 자신감은 어디간지 축 늘어지는 느낌이 들었음. 근데 갑자기 쌤이 볼에다가 뽀뽀를 했음. 갑자기 들어와서 손으로 뺨을 잡고 쌤을 쳐다 봤음. 그러다 쌤이 내 손목잡고 쌤 쪽으로 나를 끌어당기더니 입을 내 입술에다가 갔다 대더니 키스를 함. 나는 키스는 커녕 뽀뽀도 거의 해본적 없어서, ㅈㄴ 어버버 대면서 하다 나도 모르게 입술을 땜. 내가 그때 갑자기 정신이 번쩍들었는지, 밖에 사람들 있잖아요 라고 말하니 괜찮아 어차피 다음 수업도 없고 쌤이 마무리 하고 퇴근한다 했어. 라고 말하더니 또 키스를 시작함. 할때 내가 손을 어쩔지 몰라하고 있을때 쌤이 내 손을 잡아다 자기 가슴에 올려주더라. 나는 만지작 만지작 되는데 쌤이 가슴도 큰편이라 옷을 입고 안에 속옷도 입어도 말랑한게 느껴지더라. 암튼 만지면서 키스한지 20~30초 뒤에 쌤이 내 곧휴를 손으로 만지기 시작함. 이미 키스하고 가슴 만지느라 내꺼는 화가 많이 나 있었지. 쌤이 키스를 멈추면서 너도 좋으니깐 커졌나보네? 이러는 거임 그러더니 갑자기 나를 소파로 밀고 눕힘. 이거 이래도 되는걸까 생각이 갑자기 ㅈㄴ 많이 남. 내가 쌤한테 말을 걸려는 찰나에 쌤은 이미 내 바지를 내리고 있었음...... (다음편)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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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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