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원장님 1
최근에 학원쌤 썰 썼었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 이번엔 미용실 원장님 썰을 써 보겠음
학원쌤한테 첫경험을 하고 성에 본격적으로 미친거 같았음. 당시에 5년가까이 다닌 미용실이 있었는데, 거기 원장님이 당시에 35살정도의 자녀둘 유부녀였고 어렸을때부터 다녀서 많이 친했었음. 평소에 짧은 청치마랑 약간 v넥으로 파인 흰 셔츠를 자주 입으셔서 도구를 주울때 속옷이 보여서 쌤이랑 첫 관계를 갖기 전까진 눈을 다른데로 옮겨 못 본채 했음. 가끔 커트를 하다 가운 위 내 가슴 근처로 손을 훑고 지나간적도 있었는데 그 땐 좋았는지도 몰랐었겠지.. 암튼 8시반 정도에 학원을 마치고 머리 손질을 해야 할 때가 된거 같아서 집 가는 길에 미용실에 들렀음. 원장님은 정리를 하고 계신듯 했고, 평소에 그냥 이모라고 불러서 들어가면서 물어봤음.
나 - 이모 혹시 지금 커트 될까요..?
원 - 오랜만이네~ 딱 커트만 하고 마감하면 되겠다. 들어와서 여기 잠깐 앉아있을래~
나는 대기석에 앉아있었음. 원장님은 주스를 한잔 따라서 내 앞에 두시고 내 옆에 앉으셨음
원 - 학원 마치고 온거야?
나 - 네.. 오늘은 좀 빨리 끝났네요
원 - 고딩이라 그런가 다리가 탄탄하네(허벅지 위쪽을 살짝 더듬으시며)
나 - 아 축구를 열심히 해서 그런가 봐요
원 - 그랬구나ㅎ 이제 자리에 앉을래?
나는 발기가 된 느낌이라 티를 최대한 안 내고 커트전용시트에 앉았음. 원장님은 가운을 씌워주시고 시트 콘센트를 꽂으셨음. 이 때 원장님 치마속이 너무 적나라하게 보였음..
나 - 평소 커트하던것처럼 해주세요~
원 - 알겠어~
원장님은 커트를 해 주기 시작하셨음. 윗머리랑 뒷머리 손질때는 별 탈이 없었는데, 앞 머리 때문에 내 앞으로 오셔서 고개를 살짝 숙이고 라인을 체크하셨음. 평소에는 거울로 보시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라 눈 둘곳을 모르겠더라.. 눈이 막 움직이니까 원장님은 살짝 웃으시고는 스펀지로 얼굴을 한번 털어주시고는 볼에 뽀뽀를 해 주셨음. 나는 당황은 했는데, 어쩌면 원장님이 내 두번째 경험상대가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무덤덤척 하고 야한 상상을 하며 물건에 힘을 넣었음.
원 - 이제 감으러 갈까?
나 - 네 감사합니다~
머리 감는곳은 격벽이 있어서 밖에서는 절대 안 보였고, 원장님은 머리감는데에 나를 눕히시고 수건으로 눈을 가려주신다음 머리를 감겨주기 시작하셨음. 누워있는 상태에서 내 물건은 꼿꼿이 서 있었고
원 - 어머.. 너도 이제 다 컸구나..
나 - 앗.. 어쩌다보니....
원 - 잠깐 기다려볼래..?
나는 눈 가리고 누운채로 기다렸고, 잠시 후 철컥 소리가 들린걸 보니 문을 잠구고 오신거 같았음. 그러고 나서 원장님은 머리를 이어서 감겨주셨음. 다 감고나서 어느정도 털고 눈 가린 수건도 치워주시고 앉으라고 하셔서 앉으니 마저 물기를 털어주시면서
원 - 설마 아까 이모가 뽀뽀 해 준거 때문에 이렇게 된거야..?
나 - 그것도 그건데, 이모가 물건 주우실 때나 가끔 앞으로 숙이실때 너무 섹시하셔서 그래요..
원 - 너 그런말도 할 줄 아는구나..ㅎㅎ 다 컸네
그러더니 갑자기 양손으로 내 고개를 살짝 돌리시더니 키스를 하기 시작했음. 나도 적극적으로 키스를 하다가 원장님 허리를 손으로 감으려고 하니까 원장님이 내 위로 올라오셨음.
원 - 여기가 우뚝 솟아있어서 앉기가 불편하네ㅎㅎ
나 - 이모가 이렇게 만든거에요ㅎ
원 - 여자랑 해 본적 있어?
나 - 네 딱 한번 있어요
원 - 우와! 누구랑 했는데
나 - 학원 친구랑 했어요(사실 쌤이었지만..)
원 - 역시 요즘 애들은 빠르다니까..
원장님은 내 위에서 양손으로 내 머리를 감싸고 허리를 흔들어주시며 계속 키스를 해 주셨음. 내 양손은 원장님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고. 그러다가 원장님은 입고 계신 흰 반팔과 브라까지 벗으셨음. 양손으로 가슴을 받치시고 "크지?"라고 말 하고서는 내 얼굴에 부비부비 해 주셨음. 나는 꼭지가 왔다갔다 하는걸 느끼다가 양손으로 양쪽가슴을 잡고 한쪽 가슴은 빨면서 다른쪽 가슴은 손가락으로 꼭지를 공략했음.
원 - 하윽... 처음 아니라더니 정말이구나..
나 - 이모 가슴 너무 맛있어요..
원 - 아흥.. 마음껏 먹어줘..
원장님은 내 머리를 잡아당겨 더욱 밀착시켜주셨고, 한 손으로는 내 꼭지를 티셔츠 위로 간지럽혀 주셨음. 그러다가 시트 앞에 무릎을 꿇으시더니 내 바지랑 팬티를 동시에 내리셨음. 이미 축축해진 내 물건을 쓰다듬어 주시다가 입에 넣으셨음. 원장님은 학원쌤에 비해 입이 큰 편이라 조이는 느낌이 덜 들어서 전보다는 버텼던거 같음. 입속 깊숙히 넣고 혀로 돌려주시기도 하고 귀두끝을 뽀뽀와 혀로 살짝살짝 간지럽히는것도 기분이 좋았음. 그러다가 나를 시트에서 살짝만 걸치게 앉게 하신다음 원장님이 가슴에 내 물건을 끼운 상태로 딸딸이를 쳐 주기 시작했음. 처음 겪어보는거라 기분도 오묘했지만 위에서 바라보는것도 좋았음
나 - 이모.. 이거 기분이 너무 좋아요..
원 - 이런거 해 줄 수 있는 사람 많지 않을거야..(가슴을 더 빠르게 움직이셨음)
나 - 이모 저 쌀 거 같아요..
원장님은 얼른 가슴을 빼시고서 입에 내 물건을 담으셨음. 혀로 살짝 자극해주자마자 내 정액을 이모 입 안으로 다 쏟아냈음. 바로 삼키시고 나서 남은 잔여물을 혀로 닦아주신 다음 세면대에서 입을 헹구시고 키스 해 주셨음.
원 - 아깝다.. 내 몸안에 모두 받아주고 싶었는데..
나 - 이모만 괜찮으시면 저는 금방 다시 할 수 있어요!!
원 - (내 물건을 바라보시며) 얘는 벌써 준비했네ㅎㅎ
원장님은 치마와 팬티를 벗으셨고, 나는 티셔츠를 벗으니 서로 알몸 상태였음. 다시 내 위로 올라오셔서 내 꼭지를 공략해주셨음. 살짝씩 깨물어주시기도 했는데, 아픈게 흥분감을 더 올려줬음. 그러다가 내 손을 쌤 보지로 가셔가시더니 야릇한 신음을 내셨름음. 자세가 불편해서 서로 위치를 체인지 하고 나는 시트 앞에서 원장님 다리를 벌리고 빨기 시작했음. 원장님은 내 머리를 누르면서 느끼고 계셨음.
나 - 이모꺼 물 너무 달콤해요..
원 - 하윽.. 거기 더 빨아줘..
나 -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 혀로는 구멍을 집중공략하며) 이모 물 많으시네요..
원 - 몰라.. 지금 너무 흥분했어.. 넣어주면 안될까..?
나는 원장님을 일으켜 세우고 벽을 잡게 했음. 그러고는 뒤에서 내 물건을 원장님한테 삽입하기 시작했음. 원장님은 크게 신음소리를 내셨음. 나는 여성상위 자세 보다는 얼굴이랑 가슴을 바라보고 하는게 좋아서 물건을 빼고 내 위에서 해 달라고 부탁드렸음. 원장님은 시트에 날 밀어 눕히시고 애액과 쿠퍼액이 묻은 내 물건을 한 번 빨아주신다음 바로 삽입하셨음. 나는 원장님 얼굴을 끌어당겨서 미친듯이 키스했고, 원장님은 위아래로 흔들어주셨음.
나 - 후.. 앞으로 연상이랑만 하고 싶으면 어쩌죠..? 너무 좋아요.
원 - 나도 좋아.. 앞으로는 어플로 마지막타임 예약하고 와.. 기다리고 있을게..
원장님은 내 꼭지를 혀로 자극해주시기도 하고, 키스를 해주시기도 했음. 그러다보니 이내 사정감이 몰려왔음.
나 - 이모, 저 쌀 거 같아요
원 - 괜찮아.. 오늘 안전한 날이니까 내 몸에 다 싸줘..
나 - 하윽....
키스를 해주시다가 그만하시더니 허리를 세운채로 상태로 미친듯이 움직이시니까 나는 더 못버티고 원장님 몸속에 다 싸버렸음. 내가 거친 숨을 내 쉬니까 원장님은 물건을 빼지 않은 상태로 엎드려서 내 얼굴을 감으며 안아주시며 귀속으로 신음소리와 거친 호흡을 내보내셨음
원 - 좋았어..?
나 - 네.. 너무 황홀했어요..
서로 포개진 상태로 2분정도 있으면서 키스를 하다가 원장님이 내려오셔서 아까처럼 내 물건을 혀로 닦아주셨음. 미용실 공간에 피부관리실도 같이 있어서 거기에 있는 샤워실에서 씻고 간다고 말 하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원장님이 따라 들어오셨음. 샤워기로 내 몸 구석구석을 깨끗이 씻겨주셨는데, 손이 내 물건이 닿으니까 금새 커지더라.
원 - 마지막 서비스까지 해줘야겠네ㅎ
나 - 이모 손길이 야해서 이 놈이 반응을 해버리네요..
원장님은 키스를 해주시며 내 물건을 손으로 흔들어 주시다가 쭈그려 앉으셔서 내 물건을 빨아주기 시작했음. 두 번 싸다보니 흥분감은 덜 해서 최대한 혀를 느끼는데 집중했음. 그렇게 조금 더 빨아주시다가 이번에는 말 안하고 입 안에 싸버렸음. 원장님은 움찔하시더니 정액을 모두 받아내시고 일어나서 입 안에 정액을 보여주시고서 삼키셨음. 샤워기로 입 안을 헹구시고 내 몸을 마저 씻겨주신다음 수건으로 닦아주시고 옷 입고 미용실 시트에 앉아 있으라고 하셨음. 잠시 기다리니 원장님도 옷 입고 나오셔서 머리를 말려주셨음.
원 - 앞으로 옷 벗고 볼 시간이 많겠지?
나 - 그러지 않을까요ㅋㅋ
머리를 다 말리고 계산을 하려는데 받지 않으셨고 밖에 지나가는 사람이 없는걸 보시고는가볍게 키스한다음 내 엉덩이를 토닥토닥 해주셨음.
원 - 어플로 예약걸고 수락하면 이모는 준비 된 상태니까 하고 싶을 때 기억해둬~
나 - 네 그럴게요 담에뵈요ㅎㅎ
원장님은 미용실 문을 열어주셨고 마지막으로 뽀뽀를 하고서 나를 보내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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