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일기] 남대문 실비집에 가다
노출섭바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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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더럽고 나이많은 게이의 자서전 같은 경험입니다 익숙하지 않으신 분은 스킵해주세요
그는 내가 생각하는 경계를 항상 더 넘어섰고 그건 내 도덕적인 경계를 모두 무너뜨렸다
깔끔하고 매너 있었지만 나를 만날때는 항상 강압적이였고 자비심이 없었다
마치 자신이 했던 모든 경험과 상황에 나라는 도구를 가지고 다니면서 다시 재현해서 자신의 맘에 들때까지 반복하며 욕구를 채우려 했다
상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경계가 무너질때 저리도록 밀려오는 쾌감에 그 절절함을 신음으로 뱉을때마다 그사람은 기뻐했다
어려서 피부도 좋고 넌 내가 좋아하는 걸 다 가졌어 내가 걸레를 만들어 줄게 그사람은 강탑이었다
남자 물건이 17센티가 넘으면 후장안에 두번째 문을 넘어 들어온다 .. 내가 힘을줘서 막으려해도 무기력하게 열릴수밖에 없는 깊이로 들어오기 때문에 첨에는 창자를 쑤시는 느낌이지만
익숙해지면 이건 끊을 수가 없는 쾌감이고 탑들은 절대 이해하기 힘든 영역이다 여자들도 이런맛에 박히는걸 좋아하겠지
금요일 저녁에 난 남대문 앞 그사람 직장앞에 있는 맥도날드 2층의 항상 기다리는 화장실 앞 구석자리에서 그를 기다렸다
오래 기다렸어 ? 그는 창가에 앉은나를 90도 각도로 가려 앉으면서 묻지도 않고 바지안으로 손을 넣어 후장을 푹 쑤시면서 씩 웃었다
오 쫀득한데 .. 난 얼굴이 상기된채로 엉덩이를 들어서 그에게 협조하고 있었다 손을 빼면서 냄새를 맡으면서 냄새 좋은데 ..
네 밀크로션 발랐어요 쪼여봐 움켜쥐듯이 들어와서는 손가락으로 계곡을 비집어 벌리더니 질척한 구멍에 우왁스럽게 깊이 손가락을 넣어 휘저었다 ..
먼발치에서 우리의 대화소리가 들리지 않을 쯤 앉은 사람들 눈치를 보면서도 엉덩이를 들어 그가 후장을 집요하게 쑤시는 동안 눈을 뒤집어 벌겋게 상기된 얼굴을 그의 가슴에 비비고 있었다
오늘은 술이나 마시러 가자 .. 저 술 안마셔봤어요 그래 ? 상관없어
그는 나를 끌고 남대문 뒷골목으로 갔다 .. 맥주 소주 커피 허름한 간판에 붉은 불빛이 세어나오는 곳
다방처럼 주방으로 이어지는 복도를 따라 낮고 넓은 인조가죽의자가 높은 등받이로
마주앉은 공간을 방처럼 나누고 있었다 공간은 나눠져 있었지만 워낙 작은 가게라 숨소리 조차 모두 공유되고 있었다
이모 나왔어 50대 후반쯤 보이는 주인아줌마랑 40대로 보이는 종업원 둘이 나누어진 방에서 키득대며 손님과 술을 마시는 분위기
나이많은 남자가 손을 잡고 종업원를 달래고 있었다 어휴 오빠 그럴려면 맥주한짝은 먹어야지 . 야 난 술 그렇게 못먹어
화장을 짙게한 아줌마가 뭘로 할래 ? 나를 흘겨보며 어 맥주랑 소주 한병씩 주고 마른 안주좀 주세요
주문을 받고 잠시 기다리는 동안 뒷자리에서 여자가 남자 곁으로 옮겨앉는 것 같았다
알았어 오빠 5만원은 더 줘야지 .. 야 택시비도 없어 둘의 실랑이는 묘한 기대감에 귀를 기울이게 만들었다
옷을 부시럭거리는 소리 바지를 내리는 것 같은 소리 사이에 남녀의 대화가 줄어들었다 둔닥하게 흔들어 젖은 구멍을 무언가가 비집고 들어가는 소리
난 그소리를 잘 안다 깊게 빠는 소리 어디든 내 머리채를 잡고 그가 깊게 박아 넣으면 숨을 참기힘들어 물건이 쑤시는 젖은 입을 비집고 나올때 나오는 소리다
나는 흥분해서 그의 얼굴을 올려다 봤다 .. 여긴 그런곳이야 이런 표정으로 내얼굴을 잡고 갑자기 키스를 했다 밀고들어오는 혀 침이 잔뜩뭍어 뜨겁게 들어오는 혀를 받으면서
뒷자리의 소리에 귀귀울였다 리듬감있게 쩝쩝 아아 아잉 여자는 남자가 사정을 빨리하길 바라는듯 빨면서 부지런히 윽윽 찌걱찌걱 목구멍깊이 들어오려는 걸 타박하듯이 여자가 남자의 허벅지를 친다
남자는 여자의 머리를 쥐고 연신 어흑 어흑 입안에 들어온 혀가 뒤엉켜 있는 동안 주인아줌마가 쟁반에 맥주와 안주를 가지고 다가오고 있었다
흐미 뭐야 남자끼리 호호 난 입에 흐르는 침을 추스리며 고개를 숙였다 뭔가 엄청 잘못하다가 들킨것 처럼 묘한 수치심이 들었다
여자는 쟁반에서 안주랑 술을 테이블에 내리면서 내얼굴을 찬찬히 뜯어봤다 어머 곱상하게 생겨가지고 어린거 같은데 ? 남자와 여자는 묘한 웃음을 주고 받았다
어 요즘 내가 데리고 다니는 애야 여자는 맞은편 의자에 앉으면서 계속 대화를 이어갔다 그럼 애가 여자 역할 하는 애야 ? ㅎㅎ
억 억 .. 오빠 입에 싸면 어떻게 해 뒷자리가 부산하더니 여자는 입을 막으며 화장실로 뛰어가고 남자는 볼일 다본거 처럼 주섬주섬 챙기곤 가게를 나섰다
앞자리에 있던 손님도 배웅을 하고 여자2가 언니 커피마실래 ? 응 니꺼만 타 난 술마셔야지 화장실에 갔던 여자1이랑 여자2는 매장 긴소파에 누워 티비를 보고
난 따라주는데로 마셨다 술이 약해서 취기가 몰려왔는데 마담과 남자는 연신 뭐가 그리재밌는지
항상 입고 다니던 고무줄바지에 난 날이 더워서 티셔츠를 벗어 놓고 의자걸이를 의지해서 힘든 몸을 걸쳐서 잠시 잠에 들었다 깔깔대는 여자 소리가 혼미했는데
남자는 바지를 내려 여자쪽으로 내엉덩이를 벌려 여자랑 술을 마시면서 손가락으로 후장을 쑤시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엄청 잘들어간다
여자보다 좋아 ? 그럼 여자가 쪼이는거 보다 5배는 좋아 와 어려서 그런가 구멍이 이쁘다
내 몸은 땀이 베어 불빛에 야하게 비췄고 정신이 없는 통에도 신경은 계속 손가락으로 쑤시는 후장에 집중되어 있었다
마담이랑 남자가 까르르 웃는가 싶더니 갑자기 남자가 내 머리채를 잡더니 아랫도리 쪽으로 얼굴을 잡아끌었다
남자는 이미 밑을 다 벗고 있었고 마담이 보는앞에서 거대한 자지를 꺼내서 흔들면서 내 입안에 자지를 밀어넣었다 어머나 재밌네 ㅎㅎ
자지가 목젖을 지나 목구멍을 거칠게 때린다 난 되도록 신음을 내지않고 살이 부딧히고 공기가 빠져나오는 소리를 여과 없이 들려주려고 했다
너무나 음란한 소리가 홀에 가득 차고 이따금 남자의 신음소리와 여자의 호기심 어린 감탄사가 나온다
어느새 난 긴 소파에 고양이자세로 업드려 남자의 자지를 거칠게 입에 물고 여자의 시선을 즐기고 있었다 애들아 일루와서 구경좀해 티비보다 훨씬 재밌다
머야 ? 어머 복도에 어느새 와서 두여자가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야 돈주고도 이런 구경은 못해 깔깔 남자가 말한다 애는 노예기질있어서 이런거 즐겨
벌레 보듯이 보던 여자가 어머 똥구멍이 벌어져 있네 마담이 엉덩이 쪽으로 가서 후장을 살펴보더니 엉덩이를 찰싹 때린다
이런건 사진으로 남겨놔야되 여자가 휴대폰을 엉덩이에 대고 연신 똥구멍을 사진으로 찍으면서 깔깔댄다
아까 맥도날드에 갔을 때 화장실에서 딜도대신 박카스 병을 후장안에 끼우고 왔는데 그것 때문에 후장이 환히 벌어져서 보인거 였다
와 얼마나 박아서 저렇게 벌어져 있는거야 ? 남자가 여자들이 잘 볼수 있게 후장에 손가락을 넣어서 옆으로 벌린다 공기가 들어갔다 나오는 소리
힘을 줬다 뺏다 하면서 후장이 움찔거리며 벌렁벌렁 할때마다 두여자가 자지러지듯이 웃는다
갑자기 남자가 내머리를 채더니 환한 복도쪽으로 끌고와서는 맥주병으로 우왁스럽게 후장안에 깊게 꽂아 쑤시기 시작했다
남아 있던 차가운 맥주가 장속 깊이 쏴하고 들어온다 어흑 어흑 .. 난 경계가 부서지는 수치스러움에 무너지듯 신음했다
맥주가 거품이 되어 벌어진 후장에서 좃물처럼 바닥에 떨어지고 현광등 불빛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난 엉덩이가 후장이 벌어진채 빛나고 있다
여자들이 숨죽여 지켜보는동안 홀은 온통 습기에 가득찬 소리 찌걱찌걱 부욱 부욱 남자는 시뻘건 자지를 덜렁거리면서 내 후장을 손으로 번갈아가면서 쑤신다
와 손목도 들어가겠는데 .. 남자는 티비 앞 넓은 소파로 데려가 날 업드리게 하고 올라탔다 아 아 남자가 거대한 자지를 박을때마다 젖은 손바닥을 비빌때 나는 소리가 부끄럽게 홀을 채웠다
와 제대로 봐야 겠다 여자1이 티비를 끄고 홀에 불을 키자 현광등이 대낮처럼 밝아지면서 자지가 항문에 들락날락하는게 적나라하게 세여자앞에 드러났다
남자는 물건을 빼서 질척하고 시뻘건 검은 자지를 내 입안에 다시 밀어넣었다 맥주 맛이 나는 자지를 꺼억꺼억 깊게 빨면서 위액이 나와 얼굴을 덥고 있는데도
뭔가를 이해한다는 얼굴과 알수 없는 비웃음으로 나를 보는 여자의 얼굴에 나는 몸을 떨었다 어머 똥꼬에서 뺀걸 또 빤다 어린게 똥고봐 뭐가 줄줄 흘러
후장은 힘이 빠져 너덜거리고 맥주 거품이 좃물처럼 계속 흘러나왔다 여자가 핸드폰으로 영상을 보여주는데 남자의 자지가 거품을 내면서 후장을 들락날락하는 동영상을 찍어서 보여줬다
이것 좀바라 ㅎㅎ 오 완전 잘찍었네 포르노도 이런게 없는데 .. 남자는 젖은 내머리채를 잡아서 요분질을 하면서 거칠게 아 쌀거 같아
아 씨발 .. 아 남자의 물건에서 진하고 역한것이 목구멍을 때리면서 넘어갔다 헉 남자는 물건을 빼서 여자들이 보는 앞에서 내얼굴에 뿌린다 눈위에 그리고 콧구멍안에 물건구멍을 쑤시듯이
콧구멍으로 좃물이 밀려들려든다 양쪽 콧구멍이 모두 좃물로 채워지고 호흡이 곤란해 헐떡이는 틍에 정액투성이 가된 길고 검은 자지를 목구멍까지 밀어넣어서 닦아내듯이 피스톤운동을 한다
어머 제 목좀봐 남자의 자지가 들락날락할때마다 목구멍이 부풀어 오른다
남자는 엄청 개운하게 부르르 떨고 자지를 내 얼굴에 털고 얼굴에 비빈다 아 좋아 어머 엄청 쌌다 난 콧구멍에 얼굴에 묻은 정액을 닦아 똥구멍 위에 문질렀다
여자들이 보는 앞에서 맥주병을 바닥에 세우고 그위에 후장을 박은상태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흐미 여자들이 깔깔대고 좃물로 번들데는 자지를 보는 동안 난 이내 절정에 다다랐다
항문이 열리면 전립선이 확장되면서 정액을 담고 있던 문이 풀린다 마치 몽정할 때처럼 깊은 떨림 통제되지 않고 정액이 나온다
어머나 많이도 나온다 걸쭉하고 하얀 정액이 울컥 거리면서 바닥으로 흐른다 정액을 흘리면서도 난 업드려서 똥구멍을 벌리고 한동안 그렇게 업드려 있었다
정말 이런거 첨봐 어린거 같은데 여자들이 혀를 차고
남자는 이모한테 사례비를 지불하고 또 올게요 ㅎ 재밌네 담에 또와
난 속옷도 없이 젖은 몸에 반바지만 걸친채 남자와 손을 잡고 다음 행선지로 향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검스살스커스
빨간고추
온고을
가을향기2
로얄샬로뜨
슈퍼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