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과외선생이랑 섹파였던 썰
고2~고3때 얘기임
부모님이 수능 준비하라고 큰맘먹고 영어과외 구해줬음
나이는 정확히 몰랐음 왠진 모르겠지만 그당시엔 물어볼 생각도 안했음 얼굴만 봤을땐 30대 중후반정도였던거같음
뭐 얼굴은 그냥 못생기진 않았고 평범했고
특이사항이 있다면 노처녀였고 키가 진짜 존나 컸음. 내가볼땐 180 확실히 넘어보였음. 가슴은 걍 껌딱지 에이컵이었는데 허벅지는 여자 배구선수 연상될 정도로 꽤 탄탄했음. 건강한 떡대 스타일... 솔직히 과외선생말고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이었으면 절대 안꼴렸을거임ㅋㅋ
일단 이 선생이 그당시 동네에서 꽤 유명한 과외선생이었던건지 나 말고도 학생들이 존나 많더라고. 그래서 무슨 5층짜리 허름한 원룸같은데서 커다란 테이블 하나 놓고 거기서 세네명씩 둘러앉아서 수업했음. 여기 건물이 좀 특이한게 5층정도 되는 건물에 층마다 방이랑 화장실 하나씩 있는 오래된 건물이었음. 화장실 관련된 웃긴 에피소드도 하나 있는데 그건 이따 후술함
수업할때도 맨날 수첩 뒤적거리면서 그 수많은 학생들 수업스케줄을 다 짜고있더라 ㅋㅋ 그래서 그런지 1대1과외는 추가금 붙었었고 보통은 무작위로 서너명씩 모아놓고 수업을 했었음. 나도 초반에는 그렇게 했었고.
근데 내가 그당시 고2였는데 고2면 진짜 한참 발정나있을 시기잖아. 과장 좀 보태서 딸을 하루에 세번씩 쳐도 돌아서면 또 빳빳해져있고 그정도 수준이었음
과외하다가도 꼴리면 테이블 밑에서 바지에 손넣고 흔들어재끼고 그랬을 정도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놈이었지 완전 ㅋㅋ
이렇게 발정이 나니까 과외선생도 존나 여자로 보이고 개따먹고 싶더라. 그래서 오른손으론 펜잡고 공부하는척하고 왼손으론 몰래 바지에 손넣고 흔들면서 몰래 선생년 얼굴 한번씩 흘끔흘끔 쳐다보면서 느끼곤했음. 이게 습관이 돼서 거의 매 수업마다 그러게 되더라. 들켰으면 인생 좆되는거였는데 겁대가리 상실했었나봄 ㅋㅋ
그러다가 고3 새학기 시작하자마자 엄마가 추가금 더 주고 1대1과외하라그래서 그 노처녀선생이랑 단둘이 수업했음. 맨날 네다섯명이서 수업하다가 우리 둘만 마주앉아있으니까 진짜 개같이 꼴리더라. 그래서 한동안 또 똑같은짓 계속했지.
근데 씨발 초여름쯤에 그짓하다 선생이 갑자기 허리숙이더니 테이블밑에 쳐다봐서 딱 걸림 ㅋㅋㅋㅋ 그때가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놨는데 식은땀이 줄줄날정도로 진짜 내인생 최대 위기의 순간이었음
난 존나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고 선생도 하도 어이가 없었던건지 당황했던건지 한동안 아무말 없더라 ㅋㅋ 아 씨발 좆됐구나 이제 엄마귀에 들어가면 어쩌지 벌벌떨고있었는데 선생이 정색하면서 왜 그런짓하냐고 뭐라그러더라.
근데 씨발 뭐라고 대답하노 걍 꼴리니까 딸친건데...
근데 그순간 기껏 생각해서 한 말이 옛날부터 선생님 너무 예쁘게 느껴져서 좋아했다 이거였음 ㅋㅋ 존나 븅신같지 19살 고삐리가 거의 20살차이나는 노처녀한테 할말은 아니니까... 선생도 존나 당황한게 느껴지더라 ㅋㅋ
난 진짜 엄마귀에 들어가는것만 피하겠단 일념으로 진짜 동정심 유발하려고 똥꼬쇼 존나했음. 저 진짜 엄마가 이거 알면 죽는다 한번만 봐달라... 이게 먹혔던건지 선생도 뭔가 좀 처음보다는 누그러진 눈치였음
내가 존나 내성적인 성격이라 마음에도 없는말 잘 못하는데 그땐 진짜 좆될 상황이라 별말이 다 나오더라ㅋㅋ '솔직히 선생님같은 분이랑 단둘이 있는데 안꼴릴 남자가 어딨냐. 저 진짜 선생님 좋아한다' 대충 이런느낌으로 말했음
그랬더니 뭐 자기는 남자 사귀어본적 별로 없어서 잘 모르지만 학생들 그나이에 성욕 강한거 이해한다고 없었던일로 하자데? 뭔가 생각이상으로 잘풀리는 느낌이라서 오히려 더 당황스럽더라 ㅋㅋ 씨발 이게 통한다고?
솔직히 지금이었으면 그렇게 싹싹빌고 끝냈을건데 그땐 진짜 뇌가 좆에 지배당했던건지 뭔지
앞으로 다신 안그럴테니까 선생님이 저 한번만 도와주시면 안되냐고 흥정시작함 ㅋㅋ 내가 말하고도 괜히 불난집에 부채질한거 아닌가싶어서 아차했다
근데 이년이 꼴에 순수한척하려는건지 뭘 도와주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당연히 자위하는거 도와주는거라고 했더니 존나 당황하더라 ㅋㅋㅋ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빨딱선채로 일어나서 선생한테 다가감
선생도 잠깐 흠칫하더니 뭐하는거냐고 빨리가서 다시 앉으라고 큰소리로 말하더라
아 씨발 괜히 들이댔나 좆된거아닌가 싶어서 바로 돌아가서 앉음... 쫄아서 그런가 고추 팍죽음 ㅅㅂㅋㅋ
근데 선생이 갑자기 머라머라 하더라 뭐 대충 나 원래 착한앤거 알고 공부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받을거 아니까 한번만 도와주겠다 대충 이런 내용으로 한 5분? 10분정도 얘기하더니 나보고 문잠그고 다시 와보래
와 진짜 야동에서나 보던 상황이 나한테 일어나는구나 싶어서 기분 묘하더라. 비록 젊고 예쁜여자는 아니지만...
그뒤론 뭐 대충 바지내리고 선생이 내꺼 붙잡고 흔들어주는데 진짜 음... 남자경험 별로없는게 거짓말은 아니었던거같음 존나 못하더라. 근데 누가 해주는게 처음이라 그것만으로도 꼴려서 얼마 못참고 바로 쌌음
뭐 그뒤로 과외시간 좀 남긴했는데 그상황에 뭔 수업을 하노 ㅋㅋ 걍 집에가라그래서 갔음
다음주에 또 수업할땐 아마 별일없었던걸로 기억함. 더 들이댔다간 선생이 혹시 엄마한테 얘기할지도 몰라서 존나 쫄려서 한동안 선생 눈도 잘 못마주쳤음
근데 사람이 존나 간사한게 한두달정도 후에도 아무일 없으니까 다시 좆대갈... 아니 간댕이가 부어올라서 결국 못참고 고민 존나하다가 조심스럽게 얘기했음. 뭐 대충 저번에 너무 좋았는데 이런말하는거 좀 죄송하지만 한번만 더 안되겠냐 이런식으로. 살짝 튕기긴했는데 지난번보단 훨씬 수월하게 한번 더 받음 ㅋㅋ
그때가 아마 여름 끝나갈때쯤이었나 그랬던거같은데 이제 수능도 가까워지고 뭔가 마지막이 보이는거같아서 불안한거야. 그래서 눈 딱감고 선생한테 ㅂㅈ한번 보여달라고했지. 당연히 안된다 했지만 대충 난 선생님한테 고추 다보여줬는데 선생님도 보여줄수있는거 아니냐고 우겼더니 마지못해 바지벗고 보여주더라ㅋㅋㅋ 아다새끼라서 실제로 보는거 처음이라 존나 신기해서 존나 가까이서 들여다보고 손가락도 문질러보고 별짓거리 다했음. 털은 뭐 많지도 적지도 않은 정도였고 냄새는 좀 나긴했는데 못참을 정돈 아니었고 오히려 냄새때문에 더 꼴렸던거같음
그뒤론 뭐 바로 나도 좆집어넣었지. 근데 존나 쪽팔리게 처음이라 어디다 넣어야될지 몰라서 존나 어버버하니까 선생이 마지못해 알려주더라 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존나 통뼈 허벅지여서 꼴림과는 거리가 먼 다리인데 그땐 존나 꼴려서 허벅지도 존나 만지고 빨고했음. 가슴보다 허벅지를 더 많이 물고빤듯
존나 흥분돼서 피스톤질 5분정도 하다가 싸기직전에 빼서 허벅지에다가 쌈. 뭐 야동에서 보는것마냥 여자쪽에서 눈뒤집힌채로 움찔움찔거리고 그러진 않아서 내심 실망했었음 ㅋㅋ
난 당연히 이게 마지막인줄알았는데 선생이 다음부터 할거면 콘돔가져오라고 그러더라ㅋㅋ 걍 씨익 웃고 태연한척했는데 속으론 존나 좋아서 만세불렀음 ㄹㅇ
그뒤로도 수업때마다 공부는 거의안하고 섹스만 존나 했던거같음. 뭐 애초에 수업할때도 딱히 배운건 없었음. 나혼자 문제풀고 모르는것만 물어보라고 하는 수업방식이었거든... 일부러 다음 학생 오기 직전까지 안끝내고 계속 하다가 진짜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끝낸적도 있었고 가끔 선생 사정상 스케줄 안맞아서 여러명이서 수업할때는 일부러 선생옆에 앉아서 몰래 다리 존나만지거나
늦은밤 수업때 애들있을때는 화장실간다고 나온다음에 건물근처 사람 안다니는 골목길에서 5분정도 이따가 선생 부르면 선생이 수업하다말고 나와서 고추 만져주거나 빨아주고 그랬었음
그리고 처음에 말했듯이 건물 층마다 방하나 화장실하나 딸려있는 그런 구조였는데 가끔씩 난 편의점가는척하고 계단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10분정도 후에 선생 부르고 과외하는 층 화장실에서 물틀어놓고 섹스한적도 딱한번 있었음 ㅋㅋ 들킬까봐 ㅈㄴ 후달려서 제대로는 못했지만
그런데 어느날 건물주 할매가 우리 수업하는데 노크하길래 문열었더니 요즘 물세가 너무많이나오는데 혹시 뭐 화장실에서 학생들데리고 목욕이라도 하냐 이런식으로 말하더라 ㅋㅋㅋㅋ 선생년은 존나 극대노해서 그게 말이되는소리냐고 따지고 나도 존나 어이없어서 끅끅대고 웃었음 ㅋㅋ
아무튼 맨날 이렇게 섹스하다가 난 수능 좆박아서 쓰레기대학가고 선생하고는 연락좀 하다가 군대가기전쯤에 마지막으로 만나고 그뒤론 연락 끊음 ㅠ 지금도 연락처는 있는데 선생 이미 결혼한 상태여서 굳이 연락은 안함
뭐 이거 외에도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많이 있긴 한데 글 더 길어지면 아무도 안볼거같아서 이만 줄이는게 좋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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