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암캐년 데리고 놀던 이야기
하노이의별
3
214
1
2시간전
베트남에서 수 년째 일하고 있는 남자임.
심심한 김에 그 동안 만났던 여자들 썰을 좀 풀어보려 함. 일단 1편임.
나는 S 성향이 약하게 좀 있음.
그땐 아직 초반이라서 한국 여자들 상대로는 별 플레이를 못해봤음.
기껏해야 연상녀 ㅂㅈ에 넣었다가 입으로 빨게했다가 ㅈㅈ로 얼굴 때리고 뭐 그 정도,
여친 있을땐 교복 입히고 교장 플레이하거나, 회사에서 강제로 여직원 범하는 팀장 역할극 뭐 그런 정도.
그런데 베트남 건너와서는 성향도 더 발전하고, 여자들도 많아지면서 다양한 플레이를 해보게 됨.
만나는 여자가 가장 많을때는 호치민에만 5명에 옆 도시에도 2명 있고 그래서,
호치민에서 날마다 한명씩 돌아가면서 따먹고
주말에는 그 옆 도시 가서 낮에 A를 호텔로 불러서 따먹고 같이 낮잠 함 때리고 저녁 사주고 보내고,
그 후에 맥주집 가서 B 불러서 술 좀 먹이고 호텔 데려와서 밤새 박고 주무르고
그런 생활도 했었음.
하루에 한 침대에서 2명을 따먹은 거지.
암튼 아까 말한 7명 중에 레전드 친구가 한 명 있는데,
나이는 20살에 고졸로 시골에서 상경한 마사지녀인데 키는 156~158 정도로 크지 않은데 몸매가 작살나는 애였음. 이름은 L로 시작했음.
몸무게는 기껏해야 40~43 정도일텐데 가슴이 D컵에 허리~엉덩이 라인 군살이 쫙 빠졌는데 골반은 또 가슴+5인치 정도로 커서
시각적으로 가장 흥분되는 포즈 중 하나인
대형 거울 앞에 나는 의자 놓고 앉고, 이 여자애한테 무릎 꿇고 ㅈㅈ빨게 하면 거울을 통해서 보는 뒷모습 허리 라인이 아주 예술이었지.
지금까지 시간이 지나며 여러 플레이를 함께 해봤는데,
남자 한 명 더 불러서 2:1로 입이랑 ㅂㅈ 번갈아가며 로테이션으로 박아댄 적도 있음.
생각보다 애가 많이 힘들어하던데 얘도 약간 순종적인 M 성향이 있는지라 끝까지 입으로 빨고 ㅂㅈ로 조이면서 총 4번 정도 정액을 받아내더라.
빨라면 빨고 조이라면 조이고 흔들라면 흔들고 말을 아주 잘 듣는 년이었지.
그 외에도 가장 기억나는 게,
한국에서 특송으로 SM용품 공수해서,
침대 위에 무릎 꿇리고 손발 뒤로 내밀게 한 담에
손발 수갑으로 묶고 목에는 가죽 개목걸이에 직경 5cm 정도 큰 메탈 방울 매단 다음에,
같이 택배로 왔던 가죽 채찍 (역시 한국산이라 고급이더라. 몸에 상처도 잘 안나고)으로
엉덩이 10대 때릴테니 한 대 맞을 때마다 큰 소리로 감사와 복종의 인사를 하라고 시켰음
그래서 한 대씩 때리는데
"감사합니다" "주인님" "더 세게" 이런 단어들을 얘가 내뱉는데 너무 흥분되더라고.
한 가지 아쉬운 건 매맞는다고 엉덩이를 치켜드느라 침대에 목이 완전히 닿아있어서 목걸이 종소리가 안 울림.
그렇게 한 7대쯤 때리고 더 이상 못 참겠어서 바로 입에 ㅈㅈ 물림.
그랬더니 눈 벌개진 상태로 미친 듯이 빨더라. 손발은 여전히 뒤로 묶인 상태로 최대한 목 내밀어서 목까시까지 하더라고.
그렇게 5분 정도 받았나?
걔 입에서 ㅈㅈ 뺀 다음에 여전히 손발은 묶여있는데 그대로 엉덩이 뒤로 빼고, 상체는 한 30도 각도로 쳐들게 함.
쉽게 말하면 남자가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앉고 여자가 같은 방향 보고 내려앉아 방아찍는 자세인데 (보통 창문이나 거울을 같이 바라보는 자세)
그걸 살짝 바꿔서 침대 가장자리에서 여자 무릎 꿇리고, 나도 뒷치기를 위해 바닥에 발두고 거의 스콰트로 앉은 셈임.
얘가 키가 작아 상체를 30도 각도로 들게 해야지, 40도~70도에선 도저히 각도가 안 나오고.
그 상태로 바로 박았더니 쑥 들어가더라.
(사전피임약 정기복용시키는 애라 노콘 걱정 없음. 내 돈으로 주기적으로 성병검사도 시키고. 나 말고 다른 남자 안 만나는 게 거의 확실함. 내가 부르면 노팬티로 30분 안에 오게 훈련시켜놔서)
쑥 들어가면서 "ㅁㅊ년 젖었네"라고 베트남어로 욕했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고. 거의 탄성을 지르더라.
상체를 들게 하고 그대로 강강강으로 박는데, 드디어 목걸이가 효과를 발휘하더라고.
거기 달린 종이 미친 듯이 흔들리며 땡땡땡 소리를 내는데
진짜 얘를 암캐처럼 쓰는 기분이라 "야 이 암캐야 좋냐?" 했더니 "너무 행복해요" 그러더라
그렇게 몇 분 ㅈㄴ 쎄게 박다가 그대로 질싸해버리고
둘 다 지쳐서 침대에 엎어짐.
침대에 쓰러져선 드디어 걔 손발 풀어주고 목에 찼던 개목걸이도 풀어줌.
그렇게 몇 분 쉬다가 오줌이 마려운 거임.
그래서 얘기했지. "야 니 내 오줌도 받아라." 그랬더니 첨엔 뭔 말인지 모르더라고.
그래서 화장실 데려가서 샤워부스(베트남 아파트는 대부분 유리 샤워부스가 있음. 호텔에 있는 그거) 안에 같이 들어가 무릎 꿇린 다음에 ㅈㅈ 내미니까,
오줌이란 걸 잊어버리고 다시 또 막 빨려고 하더라. 걸레 같은 년.
그래서 "빨지마. 무릎 꿇고 가만있어." 했더니 또 벌받는 암캐처럼 가만히 앉대.
근데 얘가 앞에 있는데 ㅈㅈ가 또 발기해서 오줌이 안나와.
남자는 다들 그렇잖아. 발기 막 한 상태에선 오줌 안 나오거든.
거기다 얘가 앞에 꿇어앉아있으니 시각적으로 점점 흥분만 되고.
그래서 눈을 감았음. 그러고 진짜 한 3분 있었나.
그때쯤 얘가 눈치챈거 같음. 아 나 오늘 골든샤워 하는구나.
그랬더니 발기 좀 풀리면서 오줌 나오기 시작하더라.
오줌으로 얘 얼굴부터 가슴까지 다 적셔놓고,
얘는 그대로 무릎 꿇려놓은 상태에서
나만 샤워기 들어서 여기저기 씻기 시작함.
씻다가 심심하면 ㅈㅈ로 뺨도 한 대씩 치고. 활짝 웃으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고.
그렇게 나는 샤워 끝내고 얘한테 샤워기 주면서 씻고 나오라 했지.
한 10분 있으니 나오더라.
그 미친 몸매가 알몸으로 나오니 나는 바로 또 발기하고.
그래서 이번엔 침대 위에서 핸플 시킴.
오일 바르고 손으로 하다가 심심하면 입에도 함 넣어보고, ㅂㅈ에도 함 넣었다가, (지가 해주는 입장인데 여전히 물은 흥건하더라)
다시 꺼내서 입에도 넣었다가, 마무리는 손으로 흔들게 하면서 걔 입을 ㅈㅈ 근처에 대고 육성 신음 지르게 시킴.
지 혼자 손으로 흔들고 신음 지르고 하다가 내가 "싼다 입에 넣어" 했더니 바로 입에 넣고 다 빨아먹더라고.
얘 한 3년 데리고 놀면서 아주 재밌었지.
1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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