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불체자였던 E컵 엄마 친구 몸으로 빚 받은 썰
사아ㅓㅡ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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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22:57
미국 살 때 엄마랑 친하게 지내던 동생뻘인 42살 강혜원(가명)이라는 아줌마가 있었는데, 중학생 딸 하나 키우는 싱글맘에 신분이 불법체류자라 항상 불안정한 여자였다.
그래서인지 항상 영주권을 미끼로 접근하는 남자들에게 잘 넘어가고, 회사 다닐 때도 남자 사장들에게 몸을 상납하다 걸려서 쫓겨나는 게 일상이었다.
소문은 안 좋았지만 몸 하나만큼은 남자들이 환장할 만했다.
키도 큰 편인데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꽉 찬 서구적인 체형에, 가슴이 무려 자연산 E컵이었다.
보통 가슴이 크면 몸이 둔해 보이거나 살집이 있기 마련인데, 이 아줌마는 독하게 운동하고 관리를 해서 군살이 거의 없었다.
40대 특유의 부드러움이 살짝 남아있는 정도였고, 엉덩이도 스쿼트로 만들어진 탄탄한 힙업 엉덩이라 딱 붙는 옷을 입으면 묵직한 볼륨감이 압도적이었다.
사건의 발단은 내가 이 아줌마 소개로 들어간 회사에서도 그녀가 거래처 유부남인 시민권자와 바람이 나면서 시작되었다.
남자가 이혼하고 영주권을 해결해준다는 말에 넘어가 회사 돈까지 끌어다 사업을 벌이다 난리가 났고, 나도 그 여파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얼마 후 아줌마가 울면서 연락해 사업 자금이 부족하다며 돈을 빌려달라고 했을 때, 솔직히 빌려주기 싫었다.
하지만 돈 얘기를 듣고 며칠 뒤 그녀의 집을 찾았을 때 베란다 창문 틈으로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아줌마가 그 유부남과 거실 소파에서 정사를 벌이고 있었는데, 그 거대한 E컵 가슴이 남자 밑에서 눌리며 흔들리는 꼴을 보자 묘한 배덕감이 들었다.
저렇게 관리 잘된 몸뚱아리라면 돈을 떼이더라도 아깝지 않겠다는 생각에 가지고 있던 돈을 털어 빌려주었다.
예상대로 몇 주 뒤 유부남은 돈을 들고 도망쳤고, 아줌마는 빈털터리가 되었다.
사색이 되어 어떻게든 갚겠다고 비는 불체자에게 돈을 받을 길은 없었다.
그래서 어차피 돈은 못 받을 테니 몸으로라도 이자를 받아내기로 마음먹었다.
마침 아줌마 딸이 교회 캠프를 가서 집이 빈 날, 돈 문제를 상의한다는 핑계로 찾아가 술을 마셨다.
날씨가 더워 얇은 끈 나시 원피스 하나만 입고 있던 아줌마는 신세 한탄을 하며 마시다 금방 취해버렸다.
소파에 널브러진 자세 때문에 가슴골과 허벅지가 훤히 드러났고, 땀에 젖어 번들거리는 E컵 가슴의 무게감이 눈앞에 적나라했다.
몸을 못 가누는 아줌마를 부축해 안방 침대에 눕혀놓고 본격적으로 탐색을 시작했다.
조심스럽게 허벅지 안쪽 살을 만져보았는데 운동을 해서인지 물컹하지 않고 탄탄한 근육 위에 부드러운 살결이 덮인 느낌이었다.
반응이 없자 더 과감하게 얇은 원피스 위로 가슴을 움켜쥐었는데, 관리된 몸이라 처지지도 않고 손안에 꽉 차게 들어오는 탄력이 느껴졌다.
바로 어깨끈을 내리고 브래지어를 벗기자 억눌려 있던 E컵 가슴이 쏟아져 나왔고, 누워 있는데도 퍼지지 않고 봉긋하게 솟아있는 모양이 장관이었다.
바지를 내리고 침대 위로 올라타 가슴 사이에 성기를 비비다가 팬티를 벗겨보니 이미 젖어 있었다.
콘돔은 챙기지도 않았기에 젖은 질 입구에 대고 그대로 밀어 넣었다.
운동하는 여자라 그런지 질 내부가 힘없이 벌어지는 게 아니라 꽉 물고 놓지 않는 쫀득한 텐션이 느껴졌다.
사장들에게 많이 대줘서 헐거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근육이 조여오는 느낌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위에서 거칠게 박아대자 아줌마는 술김에 누군지 확인하려는 듯 눈을 떴지만, 저항은커녕 본능적으로 다리를 감아오며 허리를 흔들었다.
그대로 피스톤질을 하다가 질 안에 시원하게 첫 사정을 했다.
사정 후 술이 깬 아줌마가 당황하며 무슨 짓이냐고 물었지만, 나는 건조하게 내 돈을 떼먹었으니 사기꾼에게 대주던 것처럼 나에게도 몸으로 갚으라고 몰아붙였다.
그녀는 억울한 표정을 지었지만 채무 관계 때문에 아무 반박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었다.
기가 죽은 모습을 보니 가학심이 생겨 바로 2차전을 시작했다.
운동을 열심히 했으니 체력도 좋을 거라며 내가 좋아하는 체위로 그녀를 가지고 놀았다.
먼저 아줌마를 옆으로 눕히고 다리 한쪽을 내 어깨에 걸치는 가위치기 자세를 잡았다.
깊게 찌를 때마다 탄탄한 질벽이 성기를 긁어대는 느낌이 생생했고, 살이 닿는 면적이 넓어 찰지게 감기는 살 부딪히는 소리가 방 안에 울려 퍼졌다.
그다음엔 화장대 거울 앞으로 끌고 가 거울을 등지고 서서 다리를 M자로 벌리게 했다.
뒤에서 엉덩이를 잡고 박자 거울 속에 힙업된 탱탱한 엉덩이와 그 사이로 성기가 드나드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비쳤다.
거울을 보라며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자 살이 단단해서 손맛이 짜릿했고, 아줌마는 수치스러움에 눈도 뜨지 못하고 헐떡거렸다.
마지막엔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뒤치기로 박았다.
허리가 잘록하고 골반이 커서 뒤에서 박는 각도가 완벽했다.
이미 한 번 사정해서 질척해진 구멍에 찌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박아대자, 침대 헤드를 잡고 버티는 그녀의 등 근육이 꿈틀거리는 게 보였다.
머리채를 잡고 강제로 고개를 들게 해 박다가 질 깊숙한 곳에 두 번째 사정을 했다.
행위가 끝나고 체념한 듯 누워있는 아줌마에게 돈을 갚을 때까지 종종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나왔다.
그녀도 자신의 처지를 아는지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그 뒤로도 이모가 텍사스로 이사 가기 전까지 딸이 없을 때마다 수시로 찾아가 몸을 섞었다.
처음엔 죄책감을 가지는 듯했지만 나중에는 내가 가면 알아서 옷을 벗고 씻고 오곤 했다.
어차피 돈은 못 받을 것을 알았기에, 그 탄탄한 E컵 몸뚱이를 전용 오나홀로 실컷 사용한 것으로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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