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하철에서 치한 역관광 한 썰
체리콩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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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3시간전
출근 시간 2호선 진짜 지옥이잖아.
아침 8시 반쯤, 강남 지나면서 사람들 빽빽하게 차오르는데 숨도 제대로 못 쉬겠음.
나는 문 쪽에 기대서 핸드폰 보고 있었는데, 뒤에서 누가 슬쩍 밀착해 오더라.
처음엔 그냥 사람 많아서 그런가 보다 했음.
그런데 점점... 그놈 성기가 내 엉덩이 골 사이에 딱! 하고 닿는 거 느껴지면서, 은근슬쩍 좌우로 비비기 시작하더라고.
진짜 순간 소름 돋았음.
근데 이상하게... 화가 나기보단 장난기가 확 솟구치더라 ㅋㅋ
(평소에도 이런 놈들 많아서, 이번엔 좀 놀려먹어보자 싶었음)
나는 일부러 몸을 살짝 뒤로 젖혀서 더 세게 눌러줬지.
그 순간 그놈 숨소리가 헉! 하고 커지면서, 더 꼿꼿하게 서는 게 느껴지더라.
나는 속으로 '오호~ 이 새끼 흥분했네?' 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함.
열차가 흔들릴 때마다 일부러 엉덩이를 살짝 좌우로 흔들어줬음.
그러면서 다리를 살짝 오므렸다 폈다 하니까, 내 허벅지 안쪽이 그놈 다리 사이에 스치듯 문지르는 느낌?
그놈은 이제 완전 참지 못하고, 숨을 헐떡헐떡 쉬면서 내 엉덩이에 더 세게 밀착시키는데...
바지가 얇아서인지, 그 뜨거운 게 딱딱하게 껄떡껄떡 거리는게 전해지더라.
나는 핸드폰 들고 있는 척하면서, 한 손은 뒤로 슬쩍 돌려서 그놈 허벅지 안쪽을 살짝 쓸어줬음.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톡톡 치듯이...
그러니까 그놈 몸이 부르르 떨리는 게 느껴지더라고 ㅋㅋ
열차가 신도림 쪽으로 갈 때쯤, 나는 일부러 몸을 180도 돌려서 그놈이랑 정면으로 마주봤음.
(사람들 많아서 거의 밀착 상태라 얼굴이 코앞)
그놈 눈빛 보니까 완전 당황 + 흥분 섞인 표정인데, 얼굴 빨개져서 눈도 못 마주치더라.
나는 입모양으로
"좋아? 계속 비벼줄까?" 하는데
그 순간 그놈 눈동자 확 커지면서, 고개 끄덕이려다 멈칫하더라고.
나는 웃으면서 엉덩이를 다시 살짝 뒤로 밀어서 그놈 성기 위에 올려놓듯이 눌렀지.
그러면서 손은 슬쩍 내려가서, 바지 지퍼 위쪽을 손등으로 쓸어주듯이 스쳤음.
그놈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면서, "으... 으응..." 하는 신음 비슷한 소리가 새어나오더라.
근데 이제 슬슬 내 쪽도 뜨거워지기 시작함 ㅋㅋ
아랫배가 저릿저릿하고, 팬티 안쪽이 축축해지는 게 느껴지니까...
나는 더 과감해져서, 그놈 귀에 대고 속삭였음.
"나도 젖었어..."
그 말 하자마자 그놈이 완전 경직되면서, 갑자기 몸을 빼려고 하더라.
아마 사정 직전이라 무서웠나 봄 ㅋㅋ
나는 일부러 잡지 않고, 그냥 웃으면서 "다음 역에서 내려?" 하면서 눈웃음 쳐줬음.
열차가 다음 역 도착해서 문 열리자, 그놈 황급히 사람들 틈으로 빠져나가서 도망치듯 내려버림.
나는 그대로 타고 가면서, 속으로 '와 진짜 재밌었네 ㅋㅋ' 하면서 웃었음.
다음에 또 만나면 이번엔 진짜 끝까지 가볼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
그날 이후로 2호선 탈 때마다 은근 기대하게 됨.
누가 또 비비러 올까? 이번엔 내가 먼저 시작해볼까? 이런 생각하면서...
반응 좋으면 다음 편에서 진짜 만난 그놈 다시 만나서 이어지는 거 풀어볼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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