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구멍이있음 넣고보는 것이다.-1
풍류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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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우선 글을 시작하기 앞서 핸드폰으로 쓰다보니
맞춤법 오타등이 상당히 심하고
특이한 경험을 써야 독자의 자*나 보*가
자떡보떡 할테니 내가 40년이상 살면서 경험한
몇가지를 서술하겠습니다.
오래된 기억은 30년이상 되었고 짧아도 10년은 되어서
구라섞어서 대화를 막 꼴리개 쓰기 힘드니 간단하지만
기억을 최대한 더듬어 쓰겠습니다.
서술이 길었으니 바로 30여년전 진짜 참 특별한
첫경험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때는 199×년 겨울 당시 가정형평상 반지하지만 한쪽에선
완전지하방에 살던시절입니다.
당시 집의 구조는 지하골목에 단칸방이 좌우로 두집이 있고
마지막에 방두칸짜리 집이있는 구조였습니다.
저희집이 방두칸이었고 그해겨울 작은방의 보일러 배관이
잘못되어 난방이슈로 비어있는 단칸방에서 지내던시절의 이야기 입니다.
춥던 겨울밤 소변기에 못이겨 일어난 그날밤
밖에있던 공용화장실을 가던 그밤
화장실의 켜진 불빛을
인식하지 못하고 열은 그날밤
그 문안쪽엔 쭈그려 앉아있던
출입구방 살던 아줌마의 보지털을 본그날
아직 여물지도 않은 자*에 덜자란 꼼털을 가진
15세 소년에게 이미 남녀의 빠구리가 무언지
영상으로 겨우 알게된 소년에게
지극히 평범한 옆집 아줌마의 소변으로 촉촉히 젖은 보*털은
소년의 뇌리속에 너무도 깊게 남아 30여년이 흐른
지금도 빽보*보단 털이 수북한 아니 어쩌면 조금은
팬티에 눌린 가지런한 그 보*지털이 더 섹시하고
성욕을 자극하는 요인된 그날밤
멍하니 바라보던 소년의 갈망을
물끄러미 자신의 욕망을 채우던 소년의 성욕을
세월에 무심함과 억쎔을 가진 그녀는
조용히 그리고 나긋하게 그리고 천천히
타이르듯 말합니다.
[닫아주겠니?]
그녀의 느긋한 대응에 마치 세상에
존재해선 않될 죄를 지은것마냥 황급히 문을 닫은소년은
급하던 소변기마져 잊은체 대문밖으로 뛰어 나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문밖에 나가 소년은 불안한 마음을 달래며
아줌마가 나오면 사죄라도 할마음으로 그녀를
기다리는 시간이 천년만년같이 느껴졌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 모를 그시간 그녀가
문을 열고 나온 그순간 화장실 문앞에서 선 그녀는
대문밖 불안한 눈빛의 소년을보며
살며시 손짓을 하여 불렀습니다.
그녀앞에 불안한 강아지 같은 소년에게 조용히 웃으며
소년의 귓가에 속삭이는 그녀의 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내꺼 봤으니까 너도 보여줘]
그져 평소 마주치던 어디서나 볼수있는 여자
통통과 뚱뚱의 경계선 어딘가의 여자
40대의 평범한 여자가 그말을 뱉은후
야한웃음으로 천천히 소년을
안고선 한손을 밑으로 내려서
바지경계를 넘고 팬티의 경계를 넘어
조금씩 조금씩 소년의 자*지를 살짝 잡으며
[내일 이야기하자]
라고 말한후 발기한 소년의 자*를
꽉쥐고는 유유히 자신의 집으로 발걸음을 옴길때
멍한 소년의 자*에선 무한에 가까운 쿠퍼액만이
팬티를 적시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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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