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 아내와의 소소한 일상 / 0편
소소한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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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프롤로그
저는 유라시아 서쪽의 서구권 외국에 삽니다.
외국에서는 조선족 이상으로 한국인들을 더 조심해야 한다는 철저한 관념을 갖고 있는지라 한국인은 없이 현지인들과 삽니다만.
그래도 저희 프라이버시가 교포 사회에 알려지는 건 싫은지라 나라는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쓰는 썰은 강도가 세지 않은 일상의 알콩달콩 섹시한 스토리이니 이런 썰도 있구나 하고 봐주세요.
한편으로 구라 같다 생각하시는 분은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자유이나 뭐 인증해라 마라 하는 유치한 요구는 삼가 거절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네토를 실행에 옮기고 싶은 맘도 없고, 초대, 사진 공유 이런 거 좋아하지 않으니 썰은 썰로 감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누차 말씀 드리지만 제 썰은 강도가 세지 않은 일상의 이야기들이고, 글의 길이도 길지 않으니 자극적이고 긴 글을 원하시는 분은 제 닉을 보고 패스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사는 곳의 여자들은 서구권 특성상 당연히 키가 크고 늘씬한 백인들입니다.
글래머들이 즐비한 나라죠.
여기서 여러 여친을 사귀다 지금의 아내를 만났고 이 여자구나 하는 필이 와서 결혼을 했습니다.
아내 이전에 사귄 여친들은 죄다 키가 최소 172cm 이상의 미인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아내는 이곳에서는 큰 키도 아닌 평범한 키였지만, 처음 본 순간 큐피트 화살이 제 가슴에 탁 꽂혔지요.
아내는 평소에는 매우 조신하고 교양있는 백인 여성입니다.
저는 키가 한국에서 0.5% 안에 드는 편이고 '키 -110 = 현재의 몸무게'이고 기본적인 몸관리로 똥배가 없고 배가 단단한 마른 근육형입니다.
아무튼 제 키가 워낙 크다보니 여성도 키가 최소 174cm 이상 되어야 호감을 느낍니다만, 아내는 키가 165cm 밖에 안됩니다.
원래는 이 정도로 작은 여자에게는 성감을 잘 못느끼는데 아내에게는 제가 푹 빠질만한 뚜렷한 매력이 풍부합니다.
외모는 새하얀 피부에 날씬하면서도 힙과 가슴이 무척 크고, 브라운 빛 감도는 금발에 회색 눈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19년 연하인데 제가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늘 저를 사랑해주는 강력한 팬입니다.
저도 매우 젊게 보이고 의상도 그렇게 하고 다니는 편입니다.
아내는 키가 큰 저에게 두팔을 제 목에 감싸고 뒷꿈치를 들고 뽀뽀, 키스해주는 걸 좋아하는데, 저 역시도 뒷꿈치를 드는 아내를 보면 무척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아내는 저를 처음에는 이름을 불렀는데, 이게 저는 어색해서 이후로는 오빠(Oppa)라고 부르게 해서 지금도 그렇게 부릅니다.
오늘은 소개, 도입 부분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자극적인 썰이 공존하는 곳에서 잔잔한 호수에 조약돌 하나를 던지는 듯한 스토리를 보실 분은 제글을 애독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아내가 쇼핑몰에서 구입한 속옷 세트를 입어보고 저더러 퇴근후 빨리 집으로 오라고 메신저로 보낸 사진을 AI로 배경을 바꾼 거로 포스팅하고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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