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따먹히고 싶으면 우무쭈물하면서 일부로 막차 놓침 + 자존심도 버림
촘파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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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미국에서 돌아온 후 2학기가 시작되고나서부터는 별일 없었다.
나영이랑은 섹파로 지내고 싶었지만 캠퍼스가 달라 만나기가 어려웠다.
9월달은 섹스로만 보자면 아무 소득이 없었다. 오히려 매일 자위를 했으니 마이너스였겠지
10월달에 무슨 조그마한 축제가 열렸다. 축제는 아니고 캠퍼스만의 작은 무언가였는데 그냥 초대가수 (마이너한) 술 팔고 했으니 축제긴하다.
그날은 아무나 꼬실 수 있을 것 같았다. 평생 헌팅포차 감성주점 이런데를 가본적도 없었는데 막연하게 오늘은 꼬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 놈 하나 데리고 누구를 꼬실까 돌아다니던 찰나
내가 대학교 때 썰 첫 아다라고 해야하나 뗀 썰 에서 " 오빠 , 너무 페니스가 들어나보이는거 아냐" 라고 말했던 지현이와 서 있는 누군가가 있었다.
지현이는 옆모습만 보였고 그 여자애 ( 수빈) 은 뒷모습만 보였다.
빨간색 구두, 딱 달라붙는 청바지, 대전 지하상가에서 살 수 있을 것 같은 5000원짜리 막상 벗기고 그 옷 사이즈를 보면 이게 성인 여성이 입을 수 있나 하는 사이즈의 티셔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김핑뀨01 |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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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콩 |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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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소심 |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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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꽃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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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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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y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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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리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