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의 맛있는 스타킹, 스키니
Sjfl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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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누나는 마른 몸매에 섹기가 넘치는 외모다
동생인 내가봐도 몸매를 보면 꼴린다
누나가 같이 살아서 너무 좋다
매일 누나 스타킹, 스키니로 냄새도 맡을 수 있고 똘똘이를 꼴리게해서 만족시켜서 줄 수 있어서다
평생 내 똘똘이를 꼴리게 해주는 용도로 사용하고 싶다
내가 학교를 다녀와서 집에오면
누나는 학원에 있어서 집에 아무도 없다
누나 옷장을 열어서 오늘 자위할 옷을 찾는다.
내가 제일 꼴리는 누나 스타킹, 스키니!!
스타킹은 누나 살냄새와 로션냄새, 향수냄새로 야릇하고 꼴린다
스타킹 발 부분을 똘똘이릉 넣고 흔들기도 하고
코에 대고 냄새도 맞는다 너무 꼴린다
스키니는 연청 스키니를 보면 그냥 서버린다
스키니에 누나 옷들을 가득넣고 빵빵하게 만든 뒤
뒷주머니에 똘똘이를 넣어서 눌러준다
코에는 누나 스타킹 냄새를 맡으면 더 꼴린다
그리고 스키니 엉덩이골에 똘똘이를 비빈다
정말 자극이 심해서 똘똘이가 살려달라고 한다
다시 스키니 뒷주머니에 똘똘이를 넣고
코에는 스타킹 냄새를 맡으면서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새차게 흔든다
똘똘이가 참지 못하고 누나 스키니 뒷주머니에 잔뜩 싸놨다
스키니랑 스타킹을 대충 휴지로 닦고 누나 옷장에 넣어놨다
다음날 누나가 스키니를 입고 약속을 나간다
스키니 뒷주머니에 내 똘똘이 흔적이 살짝 보인다
내 똘똘이가 살려달라고 애원을 한다.
빨래통에서 누나 스타킹을 찾았다
누나 스타킹를 똘똘이에 끼워주고
누나 옷장에 스키니들을 보면서 흔들어주었다
똘똘이는 누나 스타킹에 또 잔뜩 싸놨다
그대로 똘똘이 흔적이 뭍은 스타킹은 빨래통에 넣어놓고
누나가 봐주길 기다린다
누나가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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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Kong
K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