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여친/남의 와이프 따먹는거 맛들리게 해준 전여친썰
선입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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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19:35
((가독성과 빠른작성 위해 했음체,반말체 사용 양해부탁드립니다))
전여친은 원래 같은 직장 다니는 타 부서 두살위 누나였음
기숙사 제공하는 회사라서 휴일전 퇴근후에 일정없는 기숙사 동료들끼리 저녁식사나 술자리 갖는 일이 많았는데
누나 포함 여자동료 3명에 나1명 해서 4명이서 횟집에 한잔하러 감
원래 지나가면서 인사만 하다가 처음으로 이야기 길게 나누게 됨. 연애한지 2년넘었고 남친은 해외로 파견간지 반년 좀 넘었다구함
그러다 다들 술좀 들어가니까 야한 얘기 시동걸리게 됨
남자인원이 적당히 섞여있었으면 오히려 다들 입조심 했을텐데 내가 평소에 입무거운 이미지이기도 하고 여자3명이서 모여있으니까 다들 고삐가 쉽게풀리는지 개재밌었음 ㅋㅋ
누나가 제일 풀려서 카섹얘기랑 체위얘기 술술 내뱉는데
자기는 남자꺼 입으로 빠는 행위 자체가 야하게 느껴져서 빨면서 내가 달아오른다 라는 말이 엄청 꼴렸음
저말 듣고 이누나랑 한번 해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버림
지금 만나는 남친이랑도 떨어져 지낸지 오래라 심심해하는 느낌이 들어서 가능성이 있겠다 싶었음
술자리 끝나고 집가서 카톡 던져보니 답장 잘 오길래 회사얘기좀 하다가 우리부서 사람들 다 착한거같다 이러니까
"근데 침대에서 착한건 별로야 ㅋㅋ" 사전에 예고도없는 개 뜬금없이 섹드립을 날리심;;
아 이거 되겠다...
다음날 밤에도 카톡하다가 농담으로 누나차에서 야동좀 보면 안되냐고 기숙사에서는 룸메땜에 불편하다 이러니까 ㅇㅋㅇㅋ 언제든 쓰라고 함
지금좀 쓰겠다고했더니 주차장으로 오라길래 가서 같이 차타고 한적한곳으로 나가가지고 카섹스로 누나랑 첫섹을 함
이누나도 성욕이 좀 쌘편이라 요즘 안달나려는 참이었는데 마침 내가 괜찮아보여서 서로 아다리가 맞았던거임
이후에 주 2~3회 정도 나가서 방잡거나 차에서 하는 섹파관계가 되었음
남친있는 여자랑은 처음 해보는거였는데 이렇게 놀면서 남친얘기는 나도 굳이 안꺼냈고 누나도 먼저 말안함
그래도 나는 맘속으로 정복감을 엄청 느끼고 있었음 남친한테 숨기고 나한테 박히러 온다는거 자체만으로도 ㄹㅇ 꼴림
NTR 말고 NTL이 이런맛이구나 개좋다 싶었음
특히나 술자리에서 본인이 말한대로 오랄하면서 신음 약하게 내며 혼자 젖는게 리얼 맛도리인 여자였음
성향은 빡센 SM까진 아니더라도 약간 남자한테 복종하는 바이브를 좋아함
엉덩이 때려주면 좋아하고 본인말로는 그냥 누워있는 사람한테 오랄하는거보다 남자가 의자에 앉아있고 자기가 무릎꿇고 빨면 야해서 더 흥분된다고 함
생리 끝났을땐 항상 질싸 허락해줬음 내가 불안해서 망설이는거 같으면 여성상위로 올라가서 강제 질싸시킴
별 생각이 없는건지 나를 엄청 신뢰했던건진 모르겠는데 섹스 영상도 내 폰으로 다 찍게해줌. 근무하면서 몰래 영상 주고받으면서 이장면 야하다 하면서 수다떨곤했음
이렇게 섹파관계 한 세달쯤 했을때 갑자기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하심
속궁합이 서로 상당히 잘맞았던지라 그냥 나도 크게고민없이 자연스레 만나는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음
근데 시작이 이렇다보니 여타 다른 연인들처럼 알콩달콩 데이트하면서 보낸다기보단, 거의 모텔 섹스데이트가 주였음
펜션잡고 여행데이트 하러가도 테라스에서 고기구워먹다가 구석에서 야외플 섹스하면서 지냈음...
1년정도 이렇게 만나다가 슬슬 자극도 떨어지며 자연스레 소원해지고 헤어지게 됨
그렇게 끝나고 1년 10개월정도 지났을때 저녁에 갑자기 나한테 전화를 하심..
좀 당황스러워서 전화 안받고 근황은 궁금해서 카톡 등록해봤더니 결혼식사진이 프사로 걸려있음
2주전쯤 결혼했음
그냥 소식만 알려주려고 연락을줬나 뭐지 생각중인데 갑자기 프사에 웨딩사진이 싹 사라짐
이건 나한테 숨기려는 의도인데 왜 숨기지? 싶으면서도 예전에 했던 NTL 욕구가 갑자기 스믈스믈 올라옴...
프사 안본척 모르는척하며 전화했더니 걍 친구들이랑 맥주한잔하고 집가는길에 근황궁금해서 연락했다고함
근황토크하다 점심한번 먹자하고 약속 잡게됨
내가 떡밥한번 던져볼생각으로 스타킹챙겨갈까? 농담하니까 실내에서 쓸거냐고 실외에서 쓸거냐고 받아침 ㅋㅋ
아 이거 되겠다......
그냥 약속장소자체를 모텔로 잡고 만나서 바로 섹스부터 하고 밥시켜먹음
간만에 찐하게 한판 하고 둘이 누워있는데 전여친이 "근데 나 말 안한게 있어" 이러길래
나 카톡사진 다봤다고 알고있다고 하니까 엄청 놀라면서 근데 왜 만나러 나왔냐고 되물음
내맘이지 라고 대답하니까 어이없어하면서 막 웃음 ㅋㅋ
전여친한테 상황자체에 대해서는 일절 질문안했음 일탈하는걸 이유물어보는게 뭐 의미가 있나
걍 나한텐 결혼식한지 보름도 안 된 신혼 유부녀 따먹는 정복감밖에 안들었음 예전에 남친있을때 따먹던거보다 훨씬 흥분됨
마침 타이밍 맞아서 이날은 질싸 했는데 이후에는 이제 둘다 쫄려해서 못함
100일 좀 안되게 주기적으로 만나서 섹스하다가 더 빠져들면 결국엔 좃될거라고 서로 얘기 나누고 관계 끝냈음
예전처럼 영상도 엄청 찍었었는데 딸감으로 반년정도 쓰다가 요즘엔 유출이니뭐니 워낙 쫄려서 삭제해버림 ㅜㅜ ㅋㅋ
삭제한거 가끔 엄청 후회하지만 결국엔 이렇게 하는게맞기에..
꽤 자극적이었던 기억이 몇개 있는데
1. 모텔에서 벽쪽 컴퓨터테이블 위에 앉힌담에 박으면서 내가 "임신시켜줄까?" 말하니까 "해볼래?" 라고 대답한거
이건 영상으로 찍었는데 음성이 또렷하게 들려서 딸감으로 젤 많이썼음
2. 남편 1박2일 출장가서 자리 비웠을때 신혼집 거실 소파에서 섹스하다가 안방 침대로 데려가서 하는데
안방에서 이러니까 어떠냐고 물어보니 눈 풀려가지고 나 쳐다보면서 "짜릿해..." 라고 대답한거
3. 신혼집에서 한날에 식탁에 눕혀서도 엄청 박아댔었는데 나중에 집에서 밥먹을때 자꾸 그장면 생각난다고함
4. 모텔에서 같이 있을때 시댁에서 전화와가지고 통화 좀 길어지길래 팬티 내리고 내꺼 입쪽으로 살짝 가까이 해주니까 말없이 빨아준거
이때경험 이후로 야동볼때도 유부녀물 취향이 되어버림.. 이치노아오이 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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