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방에서 ....(주유소 그녀)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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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랫만에 만난 그녀는 팔짱을 끼었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 사이로 내 팔뚝은 포근히 행복함을 느꼈다.
혜진이는 알바할때 꼬신애다.
주유소 알바였는데 여자애지만 씩씩하게 일했고 칙칙한 주유소 점퍼를 벗으면 꽤나 애쁜 얼굴에 몸매였다.
당시 여상 3학년 이였지만 가난한 집이라 대학진학 포기하고 그냥 알바를 했다.
당시에는 여자애들은 대학 진학 포기하고 여상에 다니면서 알바같은걸 하는 애들이 재법 있던 시절이다.
(비디오방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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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방은 비디오를 보기 위해 만들어진 시설이지만 비디오를 보기 위해 가는게 아닌걸 알기에 잠시 침묵하다 수줍게 알겠다고 했다.
어두운 방안에 화면조명을 받으니 그녀의 옆모습이 너무 애뻐 보였다.
숨쉬는 가슴을 보고 있으니 벌써 자지가 꼴렷다.
가볍게 그녀를 감싸니 몸이 내쪽으로 기대졋다.
옆으로 안은 상태로 영화를 잠시 더 봣다.
어정쩡한 자세로 있으니 몸이 좀 불편해졌다.
다시 그녀의 양 어깰 잡아 내 가슴으로 당겼고 그녀는 편안하게 내 가슴에 등을 기댔다.
그러면서 그녀의 왼쪽귓볼을 입술로 살며시 물었다 놓았다. 아무 반응이 없었다.
머릿결에서 샴푸냄새가 낫고 그 냄새에 자지가 더 꼴렷다.
왼손으로 혜진이의 머리를 쓸며 귀를 다시밖으로 내어놓았다.
그녀가 깊은 한숨을 토해냈다.
그녀의 목덜미와 어깨 중간쯤을 입술로 살짝 물었다 놓았다
혜진이가 꿈틀했다. 혜진이는 이내 영화에 몰입하고 있었다.
장난끼가발동했다. 그녀의 드러난 어깨부터 혀에 침을 묻혀 목덜미를 햘타 버렷다.
(아앙)
그녀의 귀 뒷쪽을 혀로 서서히 애무했다.
(앗.. 그만)
그녀가 고개를 앞으로 숙여 내 입술을 피했다.
(잠시만 영화좀...)
그녀가 고개를 다시 들며 말했다.
머릿결을 만지던 손을 내려 양손으로 겨드랑이 사이를 쑥 집어 넣어 양쪽 가슴을 감쌋다.
그녀가 한 손으로 내 손을 때리며 손을떼어 놓으려고 했으나 내 손은 벌써 그녀의 가슴을 지그시 누르며 자극을 주고 있었다.
(아앙)
그녀의 귀 뒷쪽을 혀로 서서히 애무했다.
(앗.. 그만)
그녀가 고개를 앞으로 숙여 내 입술을 피했다.
(잠시만 영화좀...)
그녀가 고개를 다시 들며 말했다.
머릿결을 만지던 손을 내려 양손으로 겨드랑이 사이를 쑥 집어 넣어 양쪽 가슴을 감쌋다.
그녀가 한 손으로 내 손을 때리며 손을떼어 놓으려고 했으나 내 손은 벌써 그녀의 가슴을 지그시 누르며 자극을 주고 있었다.
혜진이의 가슴이 성감대였다.
그만해라 안된다 잠시 실랑이를 하다.
난 그녀의 목덜미를 크게 베어 물고 햘탓다.
그녀의 몸이 조금씩 달아 오르는게 느껴졋다.
목을 빨면서 가슴을 만져주면 거의 넘어온거다.
비이오 방안에서 브라자를 반쯤 벗겨 가슴을 주무르면 꼭지를 희롱하는데
당시 비디오 방이 완전한 방이 아니라서 지나가는 사람이 쓸쩍 볼수도 있는 구조였다.
한참을 목을 빨고 귀를 빨고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그녀가 말했다
(누가 보면 어쩔려고 그래...)
(그럼 어떻게 니가 해줄레...)
벽에 가까이 가서 무릎을 꿀어버리면 아무도 못보는 각도다.
그 각도로 전에 한번 한적이 있었다.
그녀는 각오한듯 내쪽으로 바짝 다가와 벽쪽으로 몸을 움직였다.,
그리고 내 바지의 벨트를 풀엇다.
이내 벨트가 풀리고 지퍼를 내리니 커다란 자지가 풀발기상태로 그녀의 얼굴을 향해 있었다.
그녀는 의자 밑으로 내려간뒤 내 성난 물건을 혀로 끝부터 돌리며 핥아 나갔다.
양다리에 쥐가 나는 듯 저려왔다. 그녀는 눈을 치켜떠 내 상태를 보며 입술을 동그랗게 말아 아주 천천히
나의 물건을 삼켜나갔다.
나의 물건을 삼켜나갔다.
조금씩 조금씩 내 물건이 그녀의 입술 안으로 살아지면 그녀의 혀는 들어가는 나의 물건들을 사정없이 애무해댔다.
(으악.,..)
(으악.,..)
(좋아?)
그녀가 내 물건을 입에 물고 옹알거리며 말을 했다.
그녀가 내 물건을 입에 물고 옹알거리며 말을 했다.
혜진이는 입에는 나의 물건을 문 채로 내 윗옷속으로 양손을 넣어 나의 두 젖꼭지를 만지기 시작햇다. 흥분이 급속히 더해왔다.
(아윽....)
내가 힘들어 하는것을 느끼자 그녀의 입술은 위아래 피스톤 운동을 빨리하며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자극했다.
(아악... 쌀거 같아)
그녀가 물건을 입에문채 고갤 끄덕였다.
내가 힘들어 하는것을 느끼자 그녀의 입술은 위아래 피스톤 운동을 빨리하며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자극했다.
(아악... 쌀거 같아)
그녀가 물건을 입에문채 고갤 끄덕였다.
오랄은 좀처럼 안해주던 그녀였는데 오늘 왠일이야란 생각이 드는 순간 그녀의 혀 끝 놀림에 그녀의 입안에 뜨거운 물을 쏟아냈다.
(아악..악..)
(흡 ,,으음,,,)
그녀는 내 가슴에 있던 손을 내려 나의 물건을 잡고 혹시라도 흘릴까봐 조심히 받았다.
(아악..악..)
(흡 ,,으음,,,)
그녀는 내 가슴에 있던 손을 내려 나의 물건을 잡고 혹시라도 흘릴까봐 조심히 받았다.
4-5번의 사정이 끝이 나자 그녀는 눈을 치켜 떠 나를 봤다.
멋적어진 난 그냥 씨익 웃자 그녀는 천천히 물건을 그녀의 입속에서 빼냈다.
마지막 한 모금 까지 입에 머금은 그녀는 돌아서 바닥에 액을 뱉았다.
그리고 간식으로 가져온 음료수 두어번 입가심을 한 뒤 다시 자리에 앉았다.
난 정말 편안해진 몸과 마음으로 물건을 집어넣은 뒤 지퍼와 후크를 채웠다.
그녀가 너무 이뻐서 뒤에서 살포시 안아주었다.
그녀는 헝클어진 머리와 옷을 단정하게 매만지고 우린 비디오방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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