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프롤로그] 나의 유년기 섹스 2편
보현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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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글의 이해를 위해 1편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은정이 이모는 그 일이 있은 후 충격이 꽤 컷는지 꽤 멍해보였고, 제 정신이 아닌 듯 하였다고 한다.
평소에 마을에서 마주치며, 때론 가게에서 손님으로 대하던 친근한 사람이 한순간에 그렇게 변할 수도 있다는 것에, 사람에 대한 거부감을 보이는 듯 했다.
슈퍼마켓을 쉬며 집에 있는 것도 하루이틀, 조카를 먹야살려야 하는 가장이였으므로 이내 몸을 추스르고 슈퍼마켓으로 다시 일하러 나가기 시작했다.
‘그 씨발새끼를 다시 마주치면 어떻게 하나’ 라는 걱정으로 일에 집중을 못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슈퍼마켓 옆 전봇대에서 그 씨발새끼가 가게에 오고가지도 못하고 줄담배만 피며, 쭈뼛대며 있었다. 은정이 이모가 다시 슈퍼마켓에 출근했다는 말을 들었던 것이였다.
은정이 이모는 퇴근시간이 무서웠다, 그 씨발새끼가 다시 나를 덮치면 어떻게 하지? 아니면 혹시 협박이라도 하면 어떻게 하지? 무한히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의 경우의 수를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하였다.
그런데 가게에서 나오니 그 씨발새끼는 없었고, 순식간에 깊은 공포감과 불안감은 안도감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그 안도감도 잠시... 집에 가까이 오니, 집 문앞에서 조카인 은정이가 누군가와 꺄르르하며 놀고 있었다. 그 씨발새끼였다.
소름이 온몸에 돋은 은정이 이모는 당장 뛰어갔다.
그때 마침 이모를 본 은정이가 웃으면서
‘이모~ 아저씨가 나 주려고 이쁜 구두하고 과자랑 사탕 사왔어~ 너무 좋아’
이미 은정이는 구두를 신고, 입에 과자와 사탕을 한가득 물고 있었다.
이모는 은정이에게 당장 버리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은정이가 그렇게 멀 가져보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은 걸 너무 오랬만에 봤다.
‘은정아~ 아저씨랑 얘기하고 들어갈테니깐, 먼저 들어가서 자고 있어~’
라고 하며 은정이를 집에 들여보냈다.
은정이가 들어간 후 이모는 참고 있던 설움이 북받쳐 엉엉 울었다. 그리고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냐며 알고 있는 욕은 다 퍼부었다.
온동네에 우는 소리가 나자, 그 씨발새끼는 어떻게든 달래려고 안간힘을 썼고, 은정이 이모는 달래려는 손길을 뿌리쳤다.
한참 후 씨발새끼는 무릎을 꿇으며,
‘우선 신고 안해줘서 고맙다. 너가 어떻게 생각하지 모르겠지만 나 예전부터 너를 정말정말 좋아했다. 앞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줄게~’
은정이 이모는 당장 꺼지라고 소리쳤다.
이때 마을 사람들은 담벼락으로 둘을 몰래 보면서 그냥 정분이 있는 사이인가 했다고 한다. 오히려 혼자 조카를 키우며,
얼굴에 화상으로 인해 평생 혼자일 것 같았던 은정이 이모가 남자를 만나는 것에 응원을 하는 어르신들도 있었다.
그 날 이후 씨발새끼는 은정이 이모가 퇴근할때마다 매일같이 멀 사들고 와서, 이모와 은정이 선물이라면서 잘못했다고 이모에게 삭삭 빌었다.
은정이 이모는 마음속으로는 죽이고 싶었지만, 조카인 은정이에게 너무 잘하는 모습에 왠지 좋은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고,
은정이 이모는 용기내서 술한잔 하자고 했다.
술집 모서리 끝자리에서 자리잡고, 여태 살아왔던 이야기와 그날의 이야기를 나눴다.
술이 한잔씩 들어갈때마다, 쌓였던 감정들이 풀리며, 가게 들어올때만 해도 화가 나서 불렀던 ‘씨발새끼’는 다시 ‘아저씨’로 바뀌어있었다.
왠지 묵혔던 마음이 풀려서 그랬던걸까, 아님 술기운이였을까....
은정이 이모는 취해버렸으며, 마주보고 앉아 있던 아저씨는 옆자리로 가서 어깨로 기대어주었다.
솔직히 아저씨는 은정이 이모가 신고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안도감과 신고를 안할꺼라는 확신이 들자마자,
은정이 이모를 볼때마다 언제 또 쫀쫀한 보지를 먹을 수 있을까 자지가 뻐근해져 왔다고 한다.
어두운 술집 구석자리에서 아저씨는 몰래 은정이 이모의 탱탱한 가슴을 더듬기 시작했다.
앵두보다 더 작고 귀여운 젖꼭지를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젖가슴을 주물주물...
잠시 후 가슴을 더듬던 손은 이내 은정이 이모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 안으로 들어갔다.
적당한 털을 지나 손가락 하나가 겨우 보지안으로… 아저씨는 손가락으로 보지 여기저기 다 쑤시며 있었고,
이내 은정이 이모는 흥건한 보지물과 허리에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몰래 지퍼를 열고 자지를 꺼내 은정이 이모의 손을 동그랗게 말고, 자지를 쥐게 했다.
그리고 위아래로 대딸을 시작했으며, 하면 할수록 더욱더 이모의 보지가 먹고 싶었다.
그러다 사정을 할 것 같았는지, 급하게 자리를 정리하고 술집 밖으로 나왔다.
은정이 이모는 이미 다리가 술에 풀리고, 방금 전 보지에 넣은 손가락으로 또 한번 다리가 풀려 있었다.
아무리 여자라도 다리가 풀리면 무거운 법, 아저씨는 힘들게 부축을 하다가 동네 공터 정자에 은정이 이모를 누이고 같이 옆에 누웠다.
장소는 상관없다. 사람들만 안본다면 어디서든지 이 쫀쫀한 보지에 쑤셔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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