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편. 태국 색녀 이야기
하노이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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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다음날 점심 즈음에 다시 K를 만났어.
같이 스시를 먹으며 슬쩍 내가 가져간 sm 도구 사진을 보여줬지. 수갑 목줄 채찍 유두피어싱 고양이머리띠 전신망사바니걸코스튬 등 대략 10가지 셋트였어.
처음이니 약하게 하기로 약속하고 스탑 워드도 정했어. K가 STOP을 세 번 외치면 멈추기로.
점심을 먹으며 그렇게 약속하고 호텔에 도착해 샤워를 했지. 같이 샤워했는데 내가 좀 늦게 나왔거든. 나왔더니 내가 침대에 펼쳐놨던 도구들을 자기가 벌써 살펴보고 코스튬부터 입어보고 있더라. 그 색기와 정성에 나는 벌써 풀발.
코스튬 다 입기를 기다린 후 수갑도 채워줬지. 수갑을 채운 채로 뒤돌려 손목을 묶었어. 그리고 침대 위에 무릎 꿇리고 엉덩이만 치켜들게 했지. 얼굴은 매트리스에 박고.
그 상태로 등부터 살살 간지럽히기 시작했어. 여기서 k는 이미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더라고.
2분 정도나 했나, 너무 좋아하길래 영어로 능욕해줬지. "야 이게 좋아?" 그랬더니 K가 "예스 보스" 그러더라고. ㅅㅅ할때마다 나를 보스라고 부르라고 교육시켜뒀거든.
내가 말했지. "좋아 이제 한 단계 더 올려보자. 이번엔 머리 치켜들고 엉덩이 뒤로 빼"
침대 위에 무릎 꿇고 손목은 뒤로 묶이고 머리 박은 상태라 바로 그렇게 자세를 바꾸진 못하더라고. 궁금한 사람들은 직접 한번 해보면 얼마나 코어힘이 많이 필요한지 체험해볼수 있을거야. 그래서 내가 좀 도와줬어.
그리고 채찍을 집어들곤 말했어. "이제부터 한대씩 살살 때릴 거야. 너는 맞을 때마다 내가 좋아할 만한 말을 내뱉어야 돼. 내 맘에 안 들면 때리는 강도를 올릴 거야. 맘에 들면 강도를 올리진 않고 계속 살살 때릴게. 알겠어?"
자기도 설레는지 헤벌레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더라고. 그 모습이 귀여워서 코스튬 셋트에 있던 고양이 머리띠를 씌워줬어. 잘 어울리더라.
내 첫 타에 k는 "예스 보스 아이 라이크 디스!"를 외치더라구. 둘째 타에는 "퍽 미 하드!" 세번째 네번째도 영어였어.
살짝 지겨워져서 이제부턴 다른 외국어도 말해보라 했지. 전편에 말했지만 얘가 일부 베트남 혼혈이거든. 그래서 베트남어로 시켜봤어. 그렇게 다섯번째 타를 휘둘렀더니 "깜언!(베트남어로 감사합니다)"가 나오더라고. 만족스러웠어.
그 이후 한국어도 시켜보고 일본어도 시켜보고 했는데 잘 하더라. "오빠!" "아이 러브 세쿠스!" 등.
그렇게 열 몇 대 때리고 나니 얘는 완전 흥분해서 ㅂㅈ에서 하얀 거품이 줄줄 나오더라고. 얼굴 표정도 완전히 아헤가오였어. 아까 씌워준 고양이 머리띠까지 어울려서 완벽한 예술이었지. 그러면서 애원하더라. "플리즈, 플리즈 퍽 미 보스...!"
그 다음은 잘 기억이 안 나. 흥분한 나도 모조리 다 벗어제끼고 그 뒷치기 자세로 바로 삽입해서 미친 듯이 박아주니 걔가 두세번 정도 절정에 다다렀던 것 같아.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도 시원하게 사정.
어제완 다르게 질싸였지. 그렇게 둘 다 절정을 맛보고 걔 수갑을 풀어줬어. 풀어주곤 다독였지. "잘했어 웰던."
그리고 둘 다 잠들었어. 5시에 잠들어서 8시까지 잔 거 같아. 완전히 넉다운된 낮잠이었지.
이후에 8시에 일어나서 같이 저녁 먹고 당구를 좀 쳤어. 그리고 클럽도 갔다가 (루트66이라고 방콕 가본 사람이라면 다 알 거야) 호텔 복귀. 복귀 후 2차전 돌입했는데 6분 컷에 또 절정을 느끼더라. 진짜 타고난 색녀지. 나도 얼마 뒤 마무리하고 둘 다 같이 잠들었어.
이 친구와는 나중에 쓰리썸도 하게 돼.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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