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부친구 3
굿잡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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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한 달후, 경욱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아내랑 대화로 잘 해
결했다고. 자기 집앞에서 맥주나 한 잔하자해서 금요일
퇴근후 경욱이 집앞으로 갔다. 나는 그래도 다행이다 싶은
마음에 술은 내가 사야겠다하는 생각으로 집앞 호프집으
로 갔다. 어두운 조명 구석진 테이블에 혼자 앉아있는
녀석의 표정은 저번에 비해 많이 밝아졌다. 짜식...하는
마음에 내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
어이 브라더~ 잘 해결했어? 내 고추 구경한 값으로 맥주
는 니가 사라!ㅋ 웃으겠소리로 건냈다. 갓 마흔이 넘었지
만 서로 장난끼는 여전하다.
응. 잘해결됐지.. 경욱이 아내의 이름은 희진인데...
희진이랑도 대화 많이 했다고 한다.
그래.. 부부는 서로 대화로 이해하면서 사는거지.. 비싼거
시켜도 되냐?ㅋ 하면서 나는 메뉴판을 뒤적였다.
그 때 경욱이가 슬며시 자신의 폰 패턴을 푼다.
나는 아무런 관심없이 메뉴판을 계속 뒤적이는데 그 녀석
이 메뉴판을 치우고 본인의 폰을 나에게 내밀었다..
어이 뭐여.. 하며 폰을 보니 얼굴은 없는 야한 속옷 차림의
여자 사진을 내민다.
너 뭐하냐? 아직도 야사나 뒤적이고 다니냐? 하니..
이거 희진이야.. 한다... 엥?... 야 대화로 잘 풀었다면서..
왜 또그러냐 친구야.... 나도 가정이 있고.. 나 내 와이프.
아직도 완전사랑하고 내딸 내 가정 다 지키고 싶다..하니
이내 금새 얼굴이 어두워진다.... ㅎ ㅏ.... 미치겠네...
내가 너 와이프 야한모습 보니 설레? 흥분되? 라고 물으니
다른거 좀더 봐달란다. 이번에는 이어폰까지 꺼내며 내 귀
에 한 쪽을 꼽는다... 순간 영상이 나오고 어두운 화면속에
옅은 여자의 신음소리와 경욱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건 분명 희진이의 목소리와 경욱이 목소리가 맞았다.
영상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크지 않은 가슴과
엉덩이 골반 라인이 보인다.. 순간 불이 켜지더니 희진이
의 은밀한 곳이 드러났다. 이 순간 나도 흥분했다.
친구의 와이프 가슴과 엉덩이 적날하게 드러나는 ㅂㅈ와
가녀린 신음소리가 내 ㅈㅈ를 점점 더 부풀어 오르게했다.
아무말도 안하고 영상에 몰입하고 있는 중에 맥주가 나온
다 나는 아무말도 없이 한번에 맥주 500cc반을 들이켰
다. 그런 나의 모습을 보는 경욱이의 얼굴을 보니 알수
없는 미소와 긴장감. 흥분된 표정이 보인다.
이거 또 다른사람 본적 없지?.. 물으니 내가 처음이란다.
일단 이거 아무도 보여주지 말고 절대 비밀이다.
너나 나나 이런거 비밀로 해야되.... 하며 조용히 말을 건
냈다.. 스마트폰을 끄고 한참을 맥주만 들이킨 우리는
취했는지 1차에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리고는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고 집앞에 세워져 있는 그녀석 차로 들어간다.
여기가 유일한 나만의 공간이다. 환영한다며.. 경욱이가
취했는지 웃으며 얘기한다. 차캉스라나... 그러면서 나에
게 ... 넌 이런 사진이나 영상 없냐? 물으니.... 있긴 있지...
하며 대답했다. ㅇ ㅑ. 그면 나도 보야줘야되는거 아냐?
서로 비밀을 공유해야 비밀이 보장되지! 하며 그녀석이
웃으며 얘기한다. 나또한 와이프미모에 자신있었기에
취기에 슬며시 보안폴더에 있는 사진과 영상을 보여
줬다.ㅇ ㅑ. 혜경씨 장난 아닌데. 너 위에서 엄청 유연하게
잘하신다.. 하며 부드럽게 휘어지는.허리와 흔들리는
가슴을 보며 넉을 잃고 있었다. 짜식... 부럽냐? 하니..
아니! 하며 나에게 다른 영상을 보여준다.
영상에는 안대를 하고 검은스타킹에 목줄을 하고 있는
희진이가 보인다. 경욱이는 목줄을 잡고 희진이는
그의 ㅈㅈ를 애무하고 있었다. 희진이의 혀놀림은 예
술이였으며 ㅈㅈ에서 흐르는 쿠퍼액을 혀로 찍으며
늘렸다 줄였다하며 음미하고 있었다. 살짝 비치는
검은 스타킹을 신은 희진이의 엉덩이 항문쪽에는
반짝거리는 플러그도 꽂혀있었다..
속으로 나는... 이녀석들 장난아닌데..ㅡ 하는 생각을 했
다.
그리고 이내 그 녀석이 하는말이... 어때.. 한번 빨리고
싶지?...하며..
내게 말을 건낸다...
일단 여기까지 .3편 마무리 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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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색골난망
아네타
가을향기2
나이젤
야설조아나도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