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 물건으로 딸친 썰(체육복,담요등)
땅콩버터8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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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23:02
내가 고등학교 시절 겪었던 일이다
때는 바야흐로 시험기간,
ㅂㅅ같이 교과서를 몽땡 두고 온 나는
샤워를 하자마자 다시 밖으로 나가야했다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학교 교무실 불은 다
꺼져있었고 학교는 쥐죽은 듯 고요했다
내 발소리만 들리는 복도를 뒤로 하고 교실로
들어선 난 내 책상 속 교과서를 꺼냈다
반을 나서려는 순간 여자애의 담요가 보였다
평소 섬유유연제 냄새가 강하게 나던 아이의
담요였다
순간 나는 이성의 끈을 놓아버렸고 내 ㅈㅈ는
바지를 뚫을 듯 했다
평소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라 담요향을 자주 맡았다
나는 홀린 듯 바지를 내렸고 담요를 들었다
미칠 듯이 뛰는 심장을 부여잡고는 이성의 끈을 잡았다
하지만 딸도 함께 잡아버렸다
극세사 담요였던 탓에 ㅈㅈ에 엄청난 자극이 왔다
향을 맡으며 아랫도리를 불태웠다
곧 쌀 것 같았지만 깡이 없던 그 당시의 나는
겨우 책상 위에 쌀 뿐이었다
내 눈 앞에선 엉덩이에 내 정액을 뒤집어쓴 담요주인이 보이는 듯 했다
거사를 끝마친 나는 나조차도 모르게 원상복귀를 한 후 조마조마하며 학교를 나섰고
그날밤 또 딸을 잡았다
다음날,
잔뜩 쫄아서 반에 들어간 난 보았다
담요에 얼굴을 파묻고 폰을 보던 그친구를!
왠지 모를 배덕감이 들었고 난 점차 대담해져갔다
이동수업 중에 똥 싸러 가는척 반으로 돌아가 배에 담요를 숨기고 화장실에서 딸을 잡았고
방학을 틈타 반으로 들어가 학기중부터 봐왔던
우리반 미녀들의 체육복 보지를 탐했다
상상 속 그녀들은 부드럽고 따뜻했으며
가끔은 체육복 바지 보지 부분을 뚫고
담요를 체워 뒤치기 또한 감행했다
그 덕분에 곰살 맞게도 바느질이 능숙해져 버렸다
이렇게 점차 활동반경을 넓혀 가던 나는 급기야 우리 학년 전반을 훑었고 내 ㅈㅈ를 얼굴에 비빈
예쁜이들은 못해도 10명이었다
아직도 고등학생인 나는 개학 후 다시 슬기로운 성생활에 불을 지피길 기대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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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