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와이프가 짧은바지 입고 설거지할때 뒤에서 몰래 자위한썰
방가워
저번에 머리하러 갈때마다 몰래 자위한다는 썰의 글쓴이야
댓글이 30개가넘던데 생각보다 많이 달렸네
몇몇이 그거 누나가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거 같다고 하더라..
근데 설마 알겠어?
아는데 어찌 같이 따로 밥도 먹고 카톡도 하고 그러겠어 그치?
모를꺼야 설마 하하하
암튼 이번썰은 음 꽤 오래된 이야기야
내가 24살? 정도때의 일이니까.
훗 내 나이가 몇인지는 절대 추측 못하게 해주겠어 하하하
아무튼 그때 당시 나는 핸드폰 관련 부서에서 일했었고
해당 썰의 주인공은 직함으론 이사님이 여자누나였고 팀장님이 형이였어
아마 그때 이사님 나이가 서른초중반? 팀장님보단 한살연상?
두분다 그 회사서 일하다가 만나서 결혼한 케이스야
내가 그땐 일도 열심히 하고 MBTI도 대문자 E 다보니 사람들과 잘어울리고 친근감도 좋았지
특히 사회적 지능은 또 높아서 잘알아듣고 눈치도빠른편이였어 나름
그래서 이사님 팀장님 두분다 날 잘챙겨주었지
그래서 두분 신혼집에서 자주 놀고 그집에서 잘때도 많고 그랬어
그런데 어느날 팀장님이 해외로 4일정도 출장을 갈 일이 생겼어
아 그냥 편하게 누나 , 형이라고 할께
형 본인이 없는 동안 누나 좀 잘챙겨달라고 신혼집에서 4일동안 지내라고 부탁해서 (그때 누나가 임신완전초기였어 1달도안되었을꺼야 겉으로보면 전혀 임신한줄 모르는정도)
내가 누나랑 4일동안 같이 지내게 되었지.
어떻게날믿고 맡겼냐 생각해보면 내가 그 신혼집에서 같이 놀고 자고 같이 출근하거나
집을 나올때마다 전체 방청소도하고 설거지도하고 빨래도널고 ㅋㅋㅋ 다했거든 화장실 청소도해주고
배려받은게 많으니 나도 나름 배려한다고 했는데 그걸 예쁘게 본거같아
그리고 나도 그땐 나이도 많이 어리고 하니까 형이 나에 대해 남자로써 걱정을 하진 않은것 같아.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자주보고 아무리 친했어도 진짜 일적으로만 대헸고
나도 끝까지 형이라고 한적이 없었거든.
그리고 뭐 야한농담이나 이런것도 서로 일절 하지 않아서 형이 날 그런쪽으론 더 믿었던거 같아.
근데 나도 그 형 좋아하고 잘 따랐으니까 누나를 뭐 어떻게해보겠다 이런생각 전혀 없었거든
그러니 형이 먼저 본인집에서 일주일동안 지내고 누나좀 챙겨달라고하지.
그리고 누나가 여자로써 내 이상형이 전혀 아니였어
나는 완전 슬랜더 좋아하거든 .
근데 이 누난 그때당시 기준으로보면 약간 슬렌더도 아닌데 가슴은 작고 키는 170정도 되니까 다리는 긴데
다리가 막 얇은것도 아닌데 막 두꺼운것도 아닌 그냥 그랬어
얼굴이 이쁜것도 아니였고. 그런데 그때당시 여름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누난 맨날 집에서 편한 복장으로 입는게
키가 170인데 허벅지의 절반도 안가리는 짧은바지를 맨날 입고다녔어
핫팬츠보단 길고 그냥바지보단 짧은 정도
그래서 내가 나도 모르게 매번 보니까 그냥 꼴렸나봐
막 섹스하고 싶다까진 전혀 아니야 근데 다리만 보면 흥분되는? 그런정도였어
알잖아 인간의 유전적 DNA에 내재되있는 그 성적인 본능말야 번식욕구.
형을 신경쓰니까 내가 그걸 표출 하지않으려 억제하려니 나는 욕구불만으로 나온게
그나마 누나랑 섹스하고 싶다가 아니라
누나 스타킹으로 자위하고싶다 뭐 이런거 였던거 같아.
원체 다리가 기니까 뒤에서보면 존나 뒤태가 섹시했단 말야
그래서 지내는 4일동안의 썰을 풀어볼꺼야
우선 4일동안 자위를 10번은 넘게한거같아
그땐 젊었으니까 ;; 이해하지? 워낙 혈기왕성할때야 진짜
하루에 다섯번 섹스도 가능할때지.
지금도 세번은가능 ^_^ㅋㅋㅋㅋ 시발 이딴 얘긴 왜쓰고 있냐
아무튼 형이 없으니 누나랑 밥도 먹고 티비도 보고 그랬던거 같아
워낙 오래되서 지금은 기억은 잘나진 않지만.
제목은 설거지할때 자위한썰인데
이 4일동안 있던일 다얘기할께 그냥
우선 방구조가 총 3개고 큰방이 안방이야 형옷장이 안방에 있고
누나옷이랑 스타킹 전부다 나머지 두방중 한방에 있고 남은 빈방을 내가 지내는동안 썼어.
안방이 현관문 입구부터 오른쪽에 바로붙어있고 나머진 다 왼쪽으로있고 안방에 화장실따로있고
나머진 다 안방 반대편에 있다고 생각하면돼.
누나옷방이 내가지내는방 옆방이라 내가 늘 자기전에는 무조건 누나 스타킹으로 자위를 했어.
누나스타킹으로 자위를 언제했냐면
첫번째는 누나가 자고 있을때.
누나가 문을 항상 열어놓고자
근데 생각해보면 보통 닫고 자지않나?
남자인 내가 있는데 늘 열어놨어.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정도로 내가 남자로 안보였다는거지... 젠장
얼마나 남자로 안보이면 문을 하루도 빼먹지않고 열어 놓노?
웃긴게 뭔지알아?
안방화장실서 누나가 샤워할때도 화장실문만 닫고
안방문은 또 안닫아 ;;
나는 안방문이 닫긴걸 본적이없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한 12시 1시까지 나는 안잤어 일부러
누나 스타킹으로 고추에 감싸고 누나 자고있는 모습을 보면서 자위하려구.
안자고있다가 23시부터 30분에 한번씩 누나가 정말 잠들었는지 안들었는지
발꿈치들고 몰래가서 안방 앞쪽에서 귀만 갔다 대놓으면.
누나가 정말 잠들었을때 코는 안골아도 그 숨쉬는 소리들으면 알잖아.
잠들었을때 들리는 숨소리가있어. 나는 그소리들릴때까지 안자는거야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열정적이였네
공부쪽으로 발달했으면 그열정으로 연세대갔을텐데
그소리가 들리면 아 누나 잠들었구나 하고 옷방에 가서 누나 팬티스타킹 챙겨서
안방쪽으로가. 근데 문제는 그것도 확실하지않고 어둡기 때문에
누나가 눈을 감았는지가 잘안보였어.
그래서 내가 정말대놓고 누나앞에서 바지내리고 자위를 하고싶어도 할수가 없었어
눈뜨면 바로걸리니까
그래서 살짝살짝 얼굴만 내밀고 누나 눈치보면서
누나 자는 소리들으면서 꼬추엔 스타킹감싸고 자위를 존나했어
하 팬티도 찾아서 냄새맡으면서 할걸 그생각은 또 못했던거 같네
아무튼 4일동안 내내 그렇게 했던거같아 .
이건 누나가 잘때 자위했던 일이고.
누나가 샤워할때도있겠지?
내가 그 4일은 거의 집에만 있어서
누나가 샤워할때 내가 늘 집에 있었단 말이야
안방문을 안닫으니까 샤워기 소리가 다들려 내가 있는방까지.
그럼 그소리들리면 나는 방에 있다가도 옷장가서 누나스타킹 챙기고
누나가 씻고있는 화장실 앞으로가는거야
누나가 샤워하고있는 화장실 앞에서 바지 다내리고 스타킹 감싸서 존나 자위하고 있는거지
그런데 내기억엔 누나가 샤워할때 앞에 옷을 벗어 놨는지 아닌지 기억이안나 ㅠ
아마 벗어놨으면 누나 체취를맡으면서 자위했을텐데 그런기억이 없는거보니
입고있던옷은 화장실안에서 벗어놨나봐
아무튼 자위를 했던건 기억나
근데스타킹에는 또 못싸 ㅠ 빨래타이밍이 안맞으니까
스타킹에 싸면 빨아놔야하는데 어디다널어놓을거냐구 ㅠ
그래서 누나스타킹으로 자위하다가 쌀거 같으면 그냥 그자리 바닥쪽에 싸고 언능 휴지로 닦는 식으로했어
누나가 자고있을때도 바닥에 싸고 휴지로 몰래닦고
화장실에서 누나가샤워할때는 그땐 좀 대범 하게했어
문앞에서 바로 자위하다가 문에다가그냥 싸버렸거든 그러면 누나가 씻고 나올때까지 언넝 닦아놓고 그랬어
근데 지금 글쓰면서 생각해보면 참신기해
나는 그때당시에도 이런 성적욕구는 있으면서 누나랑 직접적인 섹스는 하고 싶단 생각이 안들었어
내 이상형이아니라서 그런건가?
덮치고싶다 강제로하고싶다 이런마음도 전혀없었거든.
근데 강간범들보면 전혀 이해가안가
왜 그 선까지 넘어가는거지? 전전두엽에서 충돌조절을 전혀안하는건가 싶긴해.
얘기가 산으로 갔네 아무튼
누나가 샤워할때 자위하고 누나가 잘때 자위하고
이젠 진짜 아슬아슬 한 자위만 남았지
누나가 설거지할때 ㅋㅋ
아까내가 누나가 집에선 진짜 짧은 바지만 입는다했지?
그날도 그랬어. 저녁을 같이먹고 누나는 혼자맥주까지하고 설거지를하는데
누나 뒤에 내 허리높이보다 조금 위까지오는 대리석같은 긴탁자라고 해야하나?
따로 디자인한게아니라 집에원래 설치되있는.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거기다 잡동사니들 놓을수있고 아래엔 서랍도있는 그런 길다란 대리석탁자 같은게있었어
그니까 나는 그 대리석 뒤로가서 누나 뒷모습을 대놓고 쳐다볼수 있는거지
그리고 누나앞엔 거울이나 뒤를 비출만한것도 없었고 오로지 설거지만 하는 위치였어.
누나가 설거지를 하면 꽤 오래하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나는 누나가 설거지할때 또 옷장에가서 스타킹도 4개정도? 이렇게 고이 접어져있어서
하루하루 각각 다른스타킹으로 자위했는데 그걸 챙겨서 바지안에넣고 다시나와서 누나를지나서
탁자뒤로갔지 거기서 누나 뒤태를 보면서 바지를 내리고 스타킹으로 감쌋어
진짜 대놓고 감쌋지 바지를 아에내렸으니까 허벅지까진 내린거같아
왜냐면 누나가 뒤돌아봐도 탁자가 가리니까 내 허리아래로는 전혀 보이지않았거든
근데누나는 설거지할때 완전 뒤를돌아보진않고 내가 말걸면 대답할때만 고개를 옆으로만 살짝돌려
근데 내가 안보이지 난 뒤에있으니
이제 그래서 내꼬추가 발기할때까지 설거지하고있는 누나 뒤태를 보면서 감상 좀 했지
바지는 정말 짧고 하 키도 큰데 다리는 또 길어가지고 허벅지랑 종아리 발목까지 라인이
뒤에서 보니까 존나 섹시하네?
약간 저 짧은 바지에 다리와 허벅지가 다보이니까
보지 밑에 허벅지와 허벅지 사이로 꼬추를 넣고 앞뒤로 비비고 싶은거야
그리고 유부녀에 임신 까지했으니 내가 가지면 안되는? 거기에 또 꽂혀서 더 흥분된거같아
그랬더니 발기는 순식간이였지그냥. 24살인데;; 옷깃만스쳐도 발기할때 아님?
그렇게 느긋이 뒤에서 바라보는데 내가 아무말도 안걸고 뒤에서 바라만 보고있으면
누나가 왠지 눈치 챌거같아서 내가 중간중간 쓸데없는말을 걸긴 했어
물마시는 척도하면서 꼬추는 누나스타킹으로 감싼채 계속 흔들고 ㅋㅋ
한 5분동안 자위했나 설거지도 슬슬 다끝나가니까
마지막으로 쓸데없는말 던지고 누나가 혼잣말 하면서 대답해주는데
엉덩이와 허벅지부터 발목라인까지보면서 누나 목소리들으면서 누나 스타킹으로 자위하니까 존나 흥분되는거
그래서 절정때 스타킹 빼버리고 그 탁자에 바로 사정했지 싸면서 끝까지 누나 엉덩이랑 허벅지를 보면서
마치 누나 엉덩이 뒤에 싸는 느낌으로
그당시에 처음 겪는 상황이다보니 아직도 기억에남아 ㅋㅋ
굉장히 흥분되었었거든
휴 그날 그렇게 싸고도 또 누나잘때 잠들때까지 기달렸다가
또 누나 스타킹으로 자위하고 그랬어 아마 그날만 하루에 3번 자위한거같아
내썰은 여기까지야
다음엔 이 회사에 다녔던 다른 매니저 누나 있는데
그누나랑 술마시고 그누나집가서도 누나잘때 보면서 자위한적있어 그 썰도 풀어볼게
섹스썰은 자위썰들 다끝나면 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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