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의 실체
다나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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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지금부터 중딩의 실체를 밝힐거임 잘 들어주셈
난 현재 중2 남자이고 또래보다 작음 키가153에 몸무게 40키로 정도가 조금 안되는데 그래도 얼굴이 좀 생겨서 여자들을 많이 만나고 댕겼음
뭐 15년동안 만나면 얼마나 만났냐고 할수도 있는데 난 특이한 애들을 진짜로 많이 만나봄(성욕이 엄청 강한 애들)
썰을 좀 풀자면 내 전여친중에 한명은 우리가 데이트를 하고 있었음 그때는 우리가 사귄지 100일이 좀 안됐는데 걔가 또 좀 생겼고 몸매도 이뻤음(모자란게 없었음)
그리고 그 당시 나는 집에서 혼자 여친사진보며 3연딸을 칠 정도로 성욕이 강해서 여친이 손 잡는거에도 꼴려서 아랫도리가 반응해 버렸음
근데 그당시엔 내가 꼬털이 살짝 날락말락 한 정도로 성장이 무뎠거든 한 7~8정도 됐을듯(풀발) 근데도 그당시엔 너무 꼴려서 이게 내건지 싶을 정도로 커진거임
심지어 그당시에 여친이 가슴이 좀 커서(꽉찬A) 진짜 아랫도리가 터질것 같았음
근데 여친이 그걸 보더니 "너 왜이래?"라고 하는거임 ㅋㅎㅋㅎㅎㅋ 진짜 개 당황해서 일단 가리고 "이거 너가 손 잡으면 이렇게 돼"라고 대충 얼버무렸는데 여친이 "나 다 알아"라고 하면서 "좀 만져줄까?" 이러는거 ㅋㅎㅋㅎㅋ
지금이었으면 당연히 만져달라 했겠지만 그때는 너무 당황해서 걍 집으로 뛰어와서 집에서 겁나 울었음
그 뒤에 여친을 만날때 마다 여친이 좀 꼴릿한 옷을 입고 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항상 발기가 되있으니까 여친이 항상 "만져줄까?" 하고 물어보는거
그래서 하루는 장난으로 "응 만져줘" 이랬는데 진짜 따라오라면서 인적이 드문 화장실로 가는거임
여자화장실에 들어가서 칸막이안에서 문닫고 걔가 내껄 만져주는데 느낌이 그냥 너무 좋은거임... 미쳐버릴거 같은거
그니까 여친이 내 표정보고 갑자기 바지랑 팬티를 내리더니 생 ㄱㅊ를 만지는거임
진짜 그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었음 근데 여친이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지 느낌은 좋은데 좀 아픈거임 그래서 싸지는 못하고 그냥 한 10분정도 만져지다가 내가 충분하다하고 나옴
그 뒤로 여친 만날때마다 인적 드문곳 가서 여친이 좀 만져주고 대딸도 쳐주고 여친이 너무 궁금해 해서 내가 여친앞에서 사정하는것도 보여줌
그치만 아쉽게도 헤어졌고 그 뒤로는 같은 중학교를 와서도 아무 접촉이 없었음
하지만 여친이랑 헤어진뒤 성욕구를 해소하지 못하는 내가 중학교에와서 벌어진 한가지 일이 더 있음
반응좋으면 담편+나이 공개함
만약에 이 글 보는데 나처럼 성욕 많은사람 있으면 디엠주셈 (누나 개 좋아하고 말 잘들어요 나이 상관×) @gkwns_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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