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외노자썰-새로운 농촌외노자썰(설특집)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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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어서 쓸게
명절이고.. 시골온김에..
정윤이와 시골외노자 썰이 있어서 적어봄
정윤이와는 다시 평범한 부부관계로 돌아왔다.. 정윤이 회사도 좀 바빠지고 나도 마찬가지였고.. 크게 모나지 않은 결혼생활이 이어짐..
그러다 작년 봄 무렵이 되고.. 정윤이와 다시 시골갈 일이 생김.. 정윤이는.. 무신경한 듯 하면서도 저번에 만난 농촌 자말 생각을 하는듯..ㅋㅋ 민수에게 다시 안겼으니.. 안대주려나?
나는 괜히 두근댐..ㅋㅋ 밤에 정윤이한테 박으면서.. 민수 만나는데 자말이랑 할거야? 물으니.. 정윤이는.. 몰라.. 하.. 하고.. 민수가 자말이랑 정윤이가 섹스하는거 알면 어떡하지~ 하니..
정윤이는.. 하아.. 민수한테 얘기하지마ㅠ 하아.. 하고.. 나는.. 그럼 자말한테 대준다는 얘기네~ 하고.. 정윤이는.. 하.. 하고싶어ㅠ 하.. 하고.. 그럼 나머지 둘한테도 대줄거야?
안되ㅠ 하아ㅠ 자말만.. 하.. 하며 보지가 뜨거워짐.. 외국놈 자지만 보면 꼴려서 환장하는 정윤이년.. 귀여운 얼굴에 싸버림..
그날이 되었고.. 정윤이 태워서 시골로 내려감.. 봄이라 따뜻하고 화창하고..ㅋㅋ 정윤이는 반바지 입음..ㅋㅋ 휴게소가서 남자들 또 보여줌..ㅋㅋ 정윤이 종아리를 대놓고 구경하는.. 동남아새퀴들..ㅋㅋ
도착하고.. 문제의 그집을 지나갈때 묘한 정윤이의 표정.. 창밖을 보고.. 사람은 안보임..ㅋㅋ
반년만에 오니 친척들이 반갑게 맞아주고..ㅋㅋ 정윤이도 살갑게.. 착하고 귀여운 새댁 연기..ㅋㅋ
정윤이 이미지 메이킹에 깜빡속은 친척들은 정윤이를 엄청 이뻐해줌..ㅋㅋ 정윤이가 동네 파키스탄 외노자랑 몸섞고.. 섹스하는 사이라는건 상상도 못하고..
이쁘장한 정윤이가 생글생글 구니.. 다들 좋아하고..ㅋㅋ 아이 언제 가지냐고..갈굼.. 정윤이는 준비하고 있다고..ㅋㅋ 나는.. 소축사에 언제 갈지만 생각..ㅋㅋ
거실이 모여 앉아 얘기하는데 정윤이가 쪼그리고 앉아 있으니 다리가 보이고..ㅋㅋ 놀러온 동네 어르신이 흘끔흘끔 정윤이 다리 쳐다봄..ㅋㅋ 매끈한 허벅지에..ㅋㅋ 시골만 오면 꼴림 포인트가..ㅋㅋ 정윤이는 과일 먹으며 다리 오므려 앉음..ㅋㅋ 그래도 허벅지를 감출 순 없고 더 야해보임..ㅋㅋ
그러다 자리 파하고.. 나는 정윤이랑 동네 한바퀴 돌고 오겠다고 함..ㅋㅋ 정윤이도 눈치 챘는지.. 따라 일어났고.. 나는 기대하면서.. 몰래 콘돔 주머니에 챙기고..ㅋㅋ 정윤이는 슥 보고..ㅋㅋ
방에서 정윤이는 볼터치 좀 더 하고..ㅋㅋ 립도 살짝 바름..ㅋㅋ 나는 괜시리 꼴려서 옆에가서 가슴 만짐..ㅋㅋ 손떼는 정윤이.. 살짝 야리면서.. 떼라~ 하고..ㅋㅋ 나는 바로 뽀뽀 쪽쪽 하고 받아주는 정윤이..ㅋㅋ
우리는 준비를 하고.. 나왔고.. 좀 걸음..ㅋㅋ 꽃도 보고.. 사진도 찍고.. 강아지도 놀아주고.. ㅋㅋ 순수하게 산책했지만 도착지는 둘 다 알고 있었고..
축사에 도착함.. 들어갔고.. 정윤이는 살짝 긴장한 표정이었다.. 나는 먼저 들어가 친척을 불렀지만 외출한듯.. 아무도 없었고.. 차도 없고..
일년 가까이 지난 사이 소들도 수가 많이 줄은 듯 했고.. 사람이 안보임.. 난 머지 하면서 살짝 실망.. 정윤이는 뒷짐지고.. 소 구경하고..ㅋㅋ
나는 사람 없나봐.. 하니 정윤이는.. 그러게.. 하며 살짝 김샌표정.. ㅋㅋ 나는 콘테이너 박스에 갔지만 사람이 없음.. 흔적은 있는데.. 정윤이는 멀리서 날 바라보고.. 살짝 당황..
친척 오면 물어봐야 겠다.. 소 많이 정리했나보네.. 하고.. 정윤이는.. 그러게 힘드셨나.. 하고.. 나는.. 일단 돌아갈까? 하고 정윤이도.. 그래.. 하고 나서는 순간..
축사 안쪽에서 외노자 하나가 나옴.. 자말이 아니었고.. 나머지 둘도 아니고.. 파퀴도 아니고 베트남 필리핀도 아니고.. 흑인인지 시꺼먼 아저씨가 나옴.. 다른집은 다 캄보디아 이쪽이던데.. 잠시 우리 둘과 대치..ㅋㅋ 곧 나는 친척인데 인사하러 왔다고 함..ㅋㅋ
그는 아하 하며.. 서투르게 친척들 어디 갔다고 얘기해줌..ㅋㅋ.. 그러면서 정윤이를 쳐다보고.. 정윤이는 멋쩍게 웃고.. 살색 다리꼬고 서있고..
여기서 일하는 사람 너 하나냐고 하니.. 놈은.. 맞다고 하고.. 이전에 일하던 사람들 그만뒀냐고 물으니.. 그건 잘 모르고 몇달 전에 왔다고.. 자말은 돌아간건가..
살짝 김새는 느낌으로.. 정윤이도 나도 서있었고.. 놈은 계속 정윤이 쳐다봄..ㅋㅋ 대놓고..ㅋㅋ 정윤이는 다리꼬고 서서.. 시선이 부담스러운지 나 보고..ㅋㅋ
나는.. 오랜만에 왔는데 소나 구경할까..ㅋ 하며 떠봄..ㅋㅋ 정윤이는.. 대답 안하고.. 주변 돌아보다가.. 그냥.. 가자.. 하고..ㅋㅋ 나는 이상하게 살짝 안심되기도 하고ㅋㅋ 그럴까? 하고 돌아섬.. ㅋㅋ
그때 듣고 있던 놈이 우리쪽으로 가까이 걸어옴..ㅋㅋ 우린 멈칫하고.. ㅋㅋ 살짝 당황.. 놈은 가까이 와서.. 부담스럽게 정윤이 보며 웃음..ㅋㅋ 놈의 눈길이 정윤이 다리를 향함..ㅋㅋ
정윤이는 어색하게 웃으며 보고.. 놈이 소축사 가리키며.. 잠깐 구경해도 된다고..ㅋㅋ 곧 사장님 온다고..ㅋㅋ 얘기함.. 나는 정윤이 보고.. 정윤이는.. 살짝 어색하게 웃으며.. 도리도리..
그 외노자가 가까이 오니.. 얼굴에 주름도 많고 나이도 꽤 있어보임..ㅋㅋ 정윤이가 왜 도리도리하는지..알겠는.. 냄새도 좀 나고..ㅋㅋ 키도 좀 작음..
정윤이는 구해달라는듯.. 웃으며 날 봄..ㅋㅋ 나는 괜찮다고 했고..ㅋㅋ 놈은 좀 집요하게.. 구경하고 가라고 종용..ㅋㅋ 난처하게 웃는 정윤이..ㅋㅋ
아무리 외국자지 좋아하고 늙은 외국인이랑도 해 봤지만..ㅋㅋ 그건 상황이 어쩔수 없는 경우긴 해서..ㅋㅋ 정윤이는 내키지 않는 표정..ㅋㅋ 나는.. 그게 또 살짝 미워보임..ㅋㅋ 순간 복수심도..ㅋㅋ
놈이 또 집요하게 가까이 오면서 정윤이 다리 대놓고 보며 종용..ㅋㅋ 나는.. 그럼.. 잠깐만 구경하자.. 하고.. 정윤이는.. 마지못해 따라 들어감..ㅋㅋ
축사에 들어가고.. 정윤이는 폰만 보고 있고..ㅋㅋ 놈이 물한잔 떠와서 정윤이 줌..ㅋㅋ 정윤이는 고마워요 ㅎㅎ 하며 받고 안마심..ㅋㅋ 나는.. 정윤이에게 슬쩍 쟤는 별로다 그치? 하고..
정윤이는.. 진짜 싫어ㅠ 냄새 이상해ㅠ 그냥 가자.. 이러고..ㅋㅋ 놈은 곧 다가와서 송아지쪽으로 우리 데려가려함..ㅋㅋ
나는 뒤로 좀 물러나있고.. 놈은 노골적으로 정윤이에게 치댐.. 내눈치 슬쩍 보면서.. 정윤이에게 저기 소들 이써요.. 이지랄..ㅋㅋ
정윤이는.. 하하.. 잠깐만요.. 저번에 구경해서.. 괜찮을거 같아요ㅠ ㅎㅎ 하고.. 날 바라보고.. 놈은 애간장이 타는지.. 더 치대면서 안에 송아지들 태어났다고.. ㅋㅋ
정윤이는.. 아.. 어떡하지? 빨리 가야되는거 아냐? 하며 날 보며 구원요청..ㅋㅋ 나는 응? 그건 아닌데.. 넌 어때? 하고.. 정윤이는 내가 안도와주니.. 살짝 뾰루퉁한 표정짓다.. 곁눈질로 놈과 눈마주치고 난처한 웃음..ㅋㅋ
놈은 송아지 귀엽다고..ㅋㅋ 계속 꼬시고.. 나는 투명인간 취급하며 정윤이에게 치댐..ㅋㅋ 정윤이 등까지 손대면서..ㅋㅋ 정윤이는 살짝 피하며 웃고..
정윤이 표정은.. 자말한테 대주러 왔는데.. 엉뚱한 골룸같은 흑인 외노자.. 잘생기지도 않고.. 이건 아닌데.. 하는 표정..ㅋㅋ 하지만 놈은 웃으며 계속.. 강권하고..
결국.. 정윤이는 알았어요ㅠ 가요..하며 놈의 성화를 못당해내고 들어감.. ㅋㅋ 나는.. 들어가게? 하며 능청스럽게 묻고.. 정윤이는.. 잠깐만 구경하고 오자..
놈은 축사 들어가면서 뒤에서 정윤이 허벅지랑 엉덩이 대놓고.. 쳐다보고..ㅋㅋ 정윤이가 걸을 때마다 엉덩이 라인 드러나고.. 똥꼬먹고..ㅋㅋ 놈은 뚫어지게 쳐다보다 내 눈치봄.. 난 슬쩍 딴청..
축사에 들어가고.. 진짜 새끼 송아지들이 몇마리 보임.. 정윤이는.. 작은 송아지들 보고 잠시 흥분해서 귀여워함..ㅋㅋ 놈은 뒤에서 뭐라고 설명해주고..
정윤이는 너무 귀엽다며 송아지쪽으로 가고.. 허리를 굽히고.. 구경함.. 놈의 시선은 잠시 잊은듯.. 엉덩이 쭉 빼고 송아지 찍음.. ㅋㅋ 놈은 눈앞에서 정윤이의 엉덩이 라인 보니까 정신 못차리고.. 후배위 하는 자세.. 계속 뚫어져라 쳐다봄..
나는 먼발치에서 모른체 폰보는척.. 놈은 계속 내눈치를 보면서 정윤이 엉덩이를 닳도록 쳐다봄..ㅋㅋ 내가 못본줄 알고..ㅋㅋ 손도 정윤이 엉덩이쪽에 닿을듯 말듯 만지는 모션..ㅋㅋ
이 놈 역시.. 생긋하고 이쁘장한 젊은 한국여자가 내민.. 엉덩이골에.. 정신 나간듯.. 정윤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송아지에 정신팔려있고..
그러다 정윤이가 허리를 뒤로 빼면서.. 놈의 손이 정윤이 엉덩이에 닿음..ㅋㅋ 정윤이는 뒤돌아보고..ㅋㅋ 놈은 정윤이의 말랑한 엉덩이를 잠시 만지게됨..ㅋㅋ 놈은 쓰다듬고..ㅋㅋ 정윤이는 순간 일어나며 하하.. 하고 손 떼고..
놈은 실수라며 능청스럽게 웃으며 날 슬쩍 봄.. 나는 모른척.. 정윤이도 난처하게 웃으며 서있다가.. 다시 송아지를 보고.. 허리를 숙임..
정윤이 엉덩이 맛을 한번 본 놈은.. 안달나서 안절부절 못하는게 보이기 시작했다.. 엉덩이 만지고 싶은데 내눈치는 보이고.. 정윤이는 다시 엉덩이 내밀고 있고..
애타는 놈의 모습을 보며.. 나는 정윤아 잠시 통화좀 하고 올게~ 함.. 정윤이는.. 무슨 전환데.. 하며 돌아봤고.. 나는.. 잠깐 받고 와야될 것 같다고..ㅋㅋ
정윤이는 슬쩍 외노자 눈치 보며.. 빨리와.. 이제 가야지.. 함..ㅋㅋ 외노자 놈은 정윤이 옆에 서서.. 대놓고.. 좋아함..ㅋㅋ 나는 알았어..하며 전화하는 척 나갔고..
나와서 담배피고.. 좀 기다림..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지 궁금했고..ㅋㅋ 조금 위험해 보이긴 했지만 소리가 들리면 들어가기로 했다..
그때 정윤이한테 톡옴..ㅋㅋ 빨리와.. 얘 이상해ㅠ 하고.. 나는 통화중인데.. 무슨짓 해? 하고.. 정윤이는.. 너 나가니까 자꾸 달라붙어ㅠ 하고.. 나는.. 걔는 좀 아니야? 하고.. 읽었는데 답장은 없는 정윤이..
나는.. 소리도 안들리고해서.. 좀 더 있다가.. 곧 천천히 축사로 향함.. 큰 소리는 들리지 않았고.. 조용히 들어갔고..
반대편 창고쪽으로 들어갔고.. 정윤이 말소리가 들림.. 나는 더 들어갔고.. cctv 사각지대에서 둘이 엉켜있음.. 나도 안보이는 각도여서.. 잘 안보임.. 정윤이는.. 잠깐만요.. 하하.. 남편 온다니까요..하고..
곧 쪽쪽 소리가 들림.. 괜히 반대쪽으로 들어와서 기둥에 가려 잘 안보임.. 그래도 귀를 기울이고.. 쪽쪽 하다가.. 정윤이가.. 하.. 저기요ㅠ 안되요.. 싫어요ㅠ 하고..
외국 자지를 마다하는 정윤이라니.. 놈이 좀 늙긴 함.. 나는 정윤이가 더 저항하면 개입하려고 했다..
그러다 쪽쪽 소리가 이어졋고.. 소 울음소리가 커서 잘 안들렸지만.. 사각대는 소리와.. 놈이 지껄이는 소리가 들렸고.. 정윤이 목소리는 더 들리진 않고..
나는 다시 나와서 담배핌.. 흥분과 불안함이 섞이는 기분.. 그리고.. 다시 아까 나왓던 문으로 들어오고..
지저분한 바닥에 무릎꿇고 앉아있는 정윤이와.. 그 앞에.. 서있는.. 놈의 모습이 보였다.. 놈은 손으로 정윤이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고.. 정윤이는 바지가 벗겨진채.. 발목에 걸려있고..
팬티도 한쪽이 내려간채.. 엉덩이드러내고.. 앉아있고.. 정윤이년은 놈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나는 몰래 보고.. 놈은 머리채를 잡고.. 끄으 하며.. 서있고..
정윤이는 자지를 계속 빨아댔고.. 곧 놈과 나는 눈마주침.. 놈은 순간 화들짝 놀란 표정이었지만.. 정윤이의 입보지에.. 자지를 빼지도 못하고 얼어있고..ㅋㅋ..
나는 다가갔고.. 정윤이를 쳐다보고.. 나랑 눈마주친 정윤이는.. 눈감고 자지를 빰.. 자포자기한 표정.. 나는.. 싫다며? 물었고.. ㅋㅋ 볼장 다본 사이..ㅋㅋ
놈은 내눈치를 보며 얼어서 서있고.. 정윤이는.. 대답 없이.. 계속 빨았다.. 다시 보니.. 덩치와 다르게 튼실하고 큰자지였고..
나는 옆에서.. 그렇게 싫다더니 빨고 있는거야? 하고.. 정윤이는.. 혀로 자지를 핥으며.. 니가 나갔잖아.. 츄릅.. 하고.. 나는.. 냄새난다며.. 묻고.. 정윤이는.. 츄릅.. 니거보다 훨씬 크잖아..ㅠ 하면서 빨고..
나는 놈에게 콘돔을 줌.. 놈은 뭔가 눈치챈건지.. 완전 땡잡은 표정으로.. 콘돔을 꺼내 자지에 끼우고.. 테이블 위 집기들을 던져버리더니 정윤이를 테이블에 눕히고 지도 올라감..ㅋㅋ 정윤이는 더러운 테이블에 눕혀지고..
하.. 하며 놈을 보는 정윤이.. 놈은 찐하게 키스하고.. 정윤이는.. 도리도리하면서도 혀를 섞고.. 놈이 정윤이 보지를 만지니 움찔하며 반응하는 정윤이년..
테이블은 안무너지는게 다행이었다.. 놈은 정윤이의 부드러운 허벅지 살결을 쓰다듬으며 자지를 넣었다.. 대물이 들어오니.. 정윤이는.. 고개를 젖히며 아앙..하며 놈의 팔을 잡았다..
막일로 단련된 외국놈의 몸은 단단했고.. 힘도 셌다.. 정윤이는 다리를 벌린채 놈의 대물을 받았고.. 아아.. 아아아.. 아.. 아아! 하며.. 아파ㅠ 아..아아.. 아아.. 아.. 아아아..하고..
하아.. 아아.. 아아.. 아.. 하며 대물에 박히고.. 놈은 정윤이에게 키스하면서 대물을 쑤셔댔다.. 정윤이는 아아ㅠ 하아ㅠ 아파요 아저씨.. 아.. 아아.. 하며 놈의 팔을 잡고..
놈은 정윤이 쫄깃한보지에 미친듯이 대물을 박아댔고.. 테이블이 넘어질거 같은지 한쪽다리로 바닥을 딛고 정윤이 가랑이를 벌리고 넣음.. 놈의 자지에선 정윤이의 크림이 잔뜩 묻어져 나오고..
앞에서 보는 나는 미칠지경.. 이쁜 아내가 아랫도리를 벗은 채 맨다리를 벌리고.. 외노자 자지에 박혀대고.. 외노자 자지는 크림에 하얗게 되버리고.. 아아.. 아아.. 아.. 아앙ㅠ 하며 울먹이며 몸부림치는 정윤이..
나는 정윤이에게 어때 정윤아 좋아? 물었고.. 정윤이는.. 얼굴 빨개져서.. 아아.. 미치겠어 ㅠ 하아아.. 개좋아ㅠ 아아.. 아.. 아아.. 하며 박힘.. 놈은 정윤이 입술을 집요하게 물고 빨고..
쪽쪽 하며 박아대고.. 나는.. 정윤아.. 그렇게 좋은거야? 아깐 못생기고 늙어서 싫다며.. 묻고.. 정윤이는.. 아아아..아아아아.. 아아ㅜ 하며 눈을 질끈 감은채.. 아아.. 아.. 너무 잘해..아.. 아파ㅠ 아아..
놈은 정윤이 발목을 잡고.. 쑤컹쓰컹 자지를 넣어댔고.. 자지가 새하얘져있고.. 정윤이 크림으로.. 놈은 나에게 자지 보여주며 과시하듯.. 계속 박아댔다.. 정윤이는.. 하아앙.. 하앙.. 좋아요ㅠ 하앙..
정윤이는 두손으로 얼굴 감싸고 박히고.. 놈은 진짜 빠르게 쑤컹쑤컹 넣어대고 정윤이 자지러짐.. 아아아아! 아아아.. 아앙.. 아아앙.. 하며 박히고.. 놈은 한손은 정윤이의 치켜든 발목 잡고.. 한손은.. 정윤이 허리잡고.. 미친듯이 박음..
아아앙.. 아아.. 너무 좋아요ㅠ 아아아.. 아아.. 미친자극에 정윤이는 목까지 빨개지고.. 아아ㅠ 아아.. 아앙.. 두손을 자기 배 위에 올리고.. 뜨거운 자지를 받아냈고..
결국 놈이 싸버리고.. 정윤이 보지에 물건을 넣은채 꿈틀거림.. 정윤이는 허리돌리며 게슴츠레 놈을 보고.. 그렇게 1차전이 끝남..
그리고.. 잠시 누워서 천장을 보는 정윤이.. 놈이 정윤이 보짓물로 뒤덮인 콘돔 빼고.. 정윤이에게 가서 키스함.. 정윤이는 찐하게 놈과 키스했다.. 놈의 목을 두 손으로 감고.. 츄릅..츄릅..쪽쪽하며 키스하는 정윤이..
정윤이는 놈의 정력과 대물에 뻑감.. 원나잇 빼고.. 민수에 이어.. 정윤이의 두번째 찐애인이 나온거.. 정윤이는 앉아서.. 놈에게 꼬옥 안겨서 한참동안 키스했다..
놈은 곧 뒤처리하고.. 정윤이는 더러운 테이블에 아랫도리 벗은 채 양반다리하고 앉아있고.. 놈은 계속 정윤이 아랫도리 보면서 뒤처리..ㅋㅋ 나는 콘테이너 박스가서 쟤랑 한번 더 할까.. 하고.. 정윤이는.. 응..
그리고.. 밖에서 차소리가 들림..
나는 놀라서 밖에 보고.. 정윤이에게 팬티 줌.. 정윤이는 멍하니 행동이 느렸고.. 빠르게 팬티 입혀주고.. 바지도 입힘..
잠시 후 정신차린 정윤이가.. 흐트러진 머리 쓸어넘기고.. 거울보고.. 나가기 전 놈은 정윤이가 귀여운지.. 뽀뽀.. 정윤이는 꼬옥 안아주며 쪽쪽 뽀뽀해줌.. 너무 좋았어요ㅠ
놈은 나에게 먼저 비밀로 하겠다고 했고.. 나는 이거 알려지면 넌 추방이고 끝이다라고 을러댔다.. 놈은 알고 있다고 했고.. 정윤이와 또 할 수 있냐고.. 나는 당연히.. 오케이..
친척이 왔을때 물어보니 불체자 아니고 유학생이라더라..ㄷㄷ 나이가 많아 보였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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