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따먹힌 얘기
Les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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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예전 얘기를 앞서 글을 올려보니 읽어주시는 분들 반응도 재미있고 해서 첫경험이자 따먹힌 썰을 써봅니다
고등학교 2학년 나는 따먹혔다
어려서부터 공부하기 싫어한 나는 상고에 진학하게 된다
컴퓨터를 배운다길래 재미있을까 하고 갔다
학교는 인문계와 실업계가 있었다
당연 여학생들은 인문계에 많았고 우리 과에는 60명중 10명이 여자였다
실업계라 그런지 다들 예뻤고 잘 꾸미고 다녔다
혈기왕성할 시기이니 여자애들 생각하며 딸도 많이 쳤었다
좋아하는 여자애도 생겼고 고백은 못 했지만 친하게 지냈었다
시간이 지나 2학년이 되어 나는 따먹혔다
이름을 민지라고 쓰겠다 실명이기도 하고
민지는 짝녀 친구 무리중 한명이다
그 당시 주번이였다 난 3번 민지는 4번 두명이서 주번을 했다
체육 시간이 되어 체육관으로 수업을 들으러 갔다
주번이니 교실 문도 닫고 출석부도 챙겨서 갔다
체육선생이 주번을 부르더니 심부름을 시켰다
민지랑 둘이 심부름을 다녀왔는데 체육관엔 아무도 없고
다른 애들은 수업 대신 교내 잡초 뽑기를 하러 갔었다
난 얼른 가자고 민지에게 말하고 뒤돌아서 조금 갔을까
민지가 날 뒤에서 껴안았다
순간 느껴지는 가슴의 말랑한 느낌에 심장이 두근두근근했다
뜬금없는 민지의 좋아한다는 고백을 듣고 난 어찌할줄 몰랐다
좋아하는 짝녀도 있는데 게다가 짝녀 친구인 민지가 고백이라니
태어나서 처음 받아보는 고백이라 일단 오케이 했다
민지는 고백 받아줬으니 지금부터 사귄다고 내 손을 잡고
체육관 창고로 향했다
이끌려간 나는 모쏠아다여서 아무것도 할줄 몰랐다
키스도 영상으로 보기만 했지 몸이 굳어서 그냥 입술만 닿았다
민지는 체육복 상의를 벗고 가슴을 보여줬는데 핑두였다
내 자지는 바로 풀발했고 민지가 펠라를 해준다고 했는데
이 당시 나는 포경도 안했고 오줌도 싸고 한 상태라서
부끄러움에 극구 거절했지만 당해낼 수 없었다
1분쯤 지났나 쌀거같아서 싼다고 하고 바닥에 쌌다
민지는 나한테 뽀뽀해주고 나가자고 했다
난 집에와서 하루종일 아니 일주일정도는 붕 떠있는 기분이었다
주말에 데이트를 하자고 해서 만났다
시내에 있는 카페도 가고 옷도 보러가고 했다
영화를 보러가자 하길래 영화관에 가는줄 알았다
민지는 dvd방에가서 편하게 둘이 보자고 했다
난 잘 몰라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들어갔다
보고싶은 영화 고르라길래 난 눈치도 없이 해리포터를 골랐다
영화가 시작한지 20분 정도 되었을까 내 팔을 껴안고 가슴에
밀착시켰다 서로 눈이 맞고 이번엔 키스를 했다
혀를 사용한다는게 이렇게 흥분될 일인가 쿠퍼액이 흘러 넘쳤다
난 섹스를 하겠다는 생각도 안했으니 콘돔도 준비하지 않았다
민지가 챙겨왔다 날 따먹을 생각으로 친구들한테 콘돔을 두개 받아서 가져온것이다
난 야동에서 본대로 미숙하지만 가슴 부터 다리까지 애무를 했다
샤워를 하지 않아서 클리애무할때 살짝 냄새가 나긴했다
서로 애무 해주고 콘돔을 끼우려는데 둘다 할줄몰라서 애먹었다
어찌저찌 끼우고 삽입을 하려하는데 야동보던거랑 다르게
입구를 잘 찾지 못해 핸드폰 라이트를 켜서 구멍을 찾아 넣었다
역시 아다라서 저번 펠라와 마찬가지로 몇번 움직였더니
사정을 했다 민지는 조루라고 놀렸다 어려서 그런가 자지는 죽지 않았다
사실 애널에 환상이 있어서 민지 똥꼬를 만지작 거리면서 애무해도 되냐고 물어봤다
씻지 않아서 안된다 했지만 민지도 내 자지 펠라한거처럼
나도 그냥 해버렸다 약간 똥꼬냄새 나긴했는데 이 또한 엄청 흥분이 됐다
바로 2차전에 들어갔고 이번엔 10분정도 박았다
영화가 끝날 때 까지 가슴을 만지고 집에 갔다
우린 주말마다 만나서 섹스를 했고
학교에선 주번 차례가 오기만을 기다렸었다
졸업을 하고 서로 다른 대학교로 진학을 하니 만나기도 어렵고
자연스럽게 헤어졌다
이 글을 쓰면서 잘 지내나 찾아봤더니 아들 둘맘이 되었네요
경험했던 여자들 얘기 심심할때마다 써볼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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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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