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애 처녀 따먹은썰3
기준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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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렇게 아쉽게 헤어지고 연락을 하는데 다른이야기 하다가도 그날 너무 부끄러웠다. 오빠는 아무나랑 그러냐.. 다음에 만나도 그럴꺼냐 하면서 계속 그날 이야기를 하길래. 얘는 은근히 그다음 기대했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돌직구로 담주에 치마입고 오라하고 너랑나랑 머할지는 혼자 생각해보라 했습니다. 어플녀 나이는 그당시에 26살이었나 그랬던거 같아요.
처녀는 대학생때 이후로 못먹어봐서 더 흥분되더라구요(같은해에 혼전순결교회녀 따먹긴해서 그해에 2명 먹긴했네요. 이것도 다음에 풀어보겠습니다)
암튼 약속잡고 주말에 만났는데 흰티에 청치마입고 왔더라구요. 다리라인이 이뻐서 꼴리더군요. 치마 이쁘다고 칭찬하고 만나자마자 차에서 허벅지 만지니까 맨다리라 개꼴.. 근데 속바지 입었더라구요. 허벅지 살짝 벌려주면서 말로는 사귀는 사람이랑 할꺼다 후회하기싫다 하길래 귀찮아서 키스로 입막고 애무했습니다. 지하주차장 구석에서 흰티 올리고 검정브라 올리니까 연한갈두더라구요. 유륜은 적당히 넓은편. 피부도 하얀게 개꼴려서 양쪽꼭지 빨면서 속치마 밖으로 밑에 만지니까 얘도 흥분해서 흐응 하지마 하면서 교성내더라구요. 들은채도 안하고 팬티안으로 손넣으니까 촉촉하게 젖어서 미끌거리더군요. 손가락은 안넣고 클리살살 문지르니까 얘도 스위치 들어갔는지 신음내면서 더 벌리네요
클리 문지르면서 모텔가서 더할래? 하니까 더 안하고 여기까지만 할꺼야하면서 신음참는게 개꼴려서 저도 풀발기해버렸습니다. 어플녀집이랑 모텔이랑 차로 10분정도 걸렸는데 가는동안 계속 허벅지 만지니까 나중에는 그냥 벌리고 있네요
모텔방잡고 엘베에서 긴장했는지 고개 숙이길래 걱정마 천천히할게 얘기하니까 오빠 나 처음이니까 안아프게해줘 하길래 귀여워서 손잡고 텔 들어왔습니다. 텔 오자마자 씻지도않고 침대 눕혀서 키스하니까 얘도 받아주고 편하게 브라후크까지 풀었습니다. 가슴 드러내게 옷 올리고 빠니까 아까보다 크게 신음내더라구요. 속바지 벗기니까 검정색팬티가 축축한게 바로 넣어도 들어갈꺼 같았습니다.
치마 더러워질까봐 밑에 다 벗으라고하니 군말없이 벗네요. 2번째 만난 남자한테 모텔방에서 윗가슴 드러내고 하의는 자기가 벗은 나체의 그녀. 가장 이쁜여자는 처음 박히기 직전 침대위의 여자입니다. 그런그녀의 처녀를 오늘 따먹었죠
좀 길어져서 다음편으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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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가을향기2
허걱덕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