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간호사 썰
안녕하세요 지아 간호사 썰 부터 해서 병원썰 가끔푸는 익명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상황인 퇴직간호사 부담없이 먹기가 최근에 있었어서 간만에 썰좀 풀려고요ㅋㅋ
지아는 얼마전에 연락 다시 찔끔 오는데 간보고있어요 아직..ㅋㅋ 이번 주인공 이름은 혜진입니다(가명이에요)
혜진은 내가 지금 병원에 이직하고 같이 1년정도 일하면서 죽이 잘 맞는 간호사였어
키는 좀 작아서 160정도? 마르진 않고 오히려 약간 통통한 글래머러스한 몸매였어 가슴은 D컵정도인데 엉덩이가 완전 미쳤어 한국 엉덩이가 아니야..ㅋㅋ
진료실에서 급할땐 허리만 숙여서 테이블에 키보드를 타이핑하는데 엉덩이가 아주.. 참느라 혼났어ㅋㅋ
몇달 지내면서 조금씩 사적얘기 하다보니 10살정도의 나이차이가 나는데도 음악취향(걔가 좀 올드해ㅋㅋ) 옷취향 같은것도 비슷해서 서로 뭐 살까 봐주기도 하도 약간은 동생처럼 지내곤 했지
혜진이는 사람을 좀 가리는 스타일이라 나처럼 잘 맞는 사람은 정말로 친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랑은 마찰이 좀 있었어ㅋㅋ 그래서 나랑 그만큼 더 가깝고 사적인 관계가 되어갔지
퇴근후에도 가끔씩은 연락을 하고
진료 마치고는 한번씩 밥을 따로 먹으면서 술도 한다거나ㅋㅋ 하지만 같이 일하는 직장은 좁으니 텐션만 유지하다가.. 이사를 가면서 이제 직장이 멀어진다고 이직하겠다는거야
“샘 너무 아쉬워요.. 그간 고생 많았고 떠나기전에 아쉬우니까 식사라도 한번 해요”
“네 좋아요! 뭐 같이 먹을까요??”
“제가 고기살게요!!ㅋㅋ”
혜진이는 저녁먹을때는 술을 꼭 같이 먹어야되는 타입이었어ㅋㅋ 사실 술이 되게 센 애인데 그날따라 마지막이라 생각했는지 병원에 마음에 안들었던 애들 욕하면서 뒷담을 하더라구 그러면서 나한테는 고마웠다고..ㅋㅋ 그러면서 점점 술이 과해지는 혜진이
나는 조용히 맞장구 쳐주는데 조금 취기가 오르니까 내가 마시는거 신경 안쓰고 혼자도 잘 마시더라구
어느새 혜진이는 살짝 얼굴이 빨개지고 나는 기회가 오는거 같았어
“샘 이제 고기도 다 먹었는데 자리 옮길까요?”
“네.. 좋아요.. 근데 저 좀 많이 마셨네요ㅠㅠ”
혜진이는 병원에서도 환자들이 시술할때 아파하면 손을 꼭 잡아주던 아이라서 스킨십이 자연스러웠어
살짝 비틀거리면서 기대오길래 부축하면서 손을 슬쩍 잡았는데 빼지 않더라구ㅋㅋ
손을 조물딱거리면서 걸어가는데 너무 꼴려서 예정대로 조용한 바에서 2차를 하고 텔로 가지를 못하겠더라구
바로 모텔쪽으로 슬슬 걸어가면서 허리를 감싸는데 그대로 있는 혜진이..ㅋㅋ
모텔 앞에서는 잠깐 멈칫 했는데 살짝 손을 잡아 끄니까 못이기는 척 입성했어ㅋㅋ
텔에 입성해서는 바로 폭풍키스부터
고기냄새와 섞인 혜진이의 향수 냄새가 자극적으로 코를 찔렀어. 입술이 떨어질때마다 혜진이 입에서 거친 숨이 새어 나왔어
최근엔 지아도 못 먹어서 나도 너무 굶었더니 마음이 급해서 얼른 상의를 벗겼어
살짝 살집이 있지만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브라가 힘겹게 가리고 있었어 안으로 손을 넣어서 만져보니 어려서 그런지 부드럽고 탱탱한 느낌이었어
브라를 살짝 내려보니 빅파이까진 아닌데 유륜은 조금 컸어 피부가 하얘서 그런지 유륜은 크지만 핑두였어ㅋㅋ 한입 물고 혀로 살살 돌리면서 하의를 벗기기 시작했어
맨날 뒤에서 쳐다보고 군침만 흘리던 엉덩이가 눈앞에..ㅋㅋ
뱃살이 살짝 있지만 엉덩이는 완전 근육이었어ㅋㅋ 힙업이 장난 아니고 탱탱한 느낌.. 뱃살따위 눈에도 안들어올 정도였어
혜진이의 보지는 이미 축축해서 근처만 가도 손가락이 미끄러져 들어갔어 ㅋㅋ
혜진이도 나를 열심히 벗기고 바로 팬티 속으로 손이 들어오는데 자지 잡는 그립부터 경험이 예사롭지 않았어 ㅋㅋ 귀두를 너무 아프게 자극하지 않고 위아래로 부드럽게.. 내 쿠퍼액을 손바닥으로 살살 문질러서 윤활유처럼 쓰는데 남자경험 많겠다 싶었어ㅋㅋ
사까시를 받으려고 살짝 어깨를 누를까 했는데 자연스럽게 밑으로 내려오는 혜진이의 얼굴.. 그리고 내 자지는 혜진이 입속으로 사라졌어..ㅋㅋ
무릎을 꿇고 앞뒤로 움직이는 혜진이의 얼굴을 보면서 정복감과 흥분은 최고조에 달했어
이도 안닿고 혀로 부드럽게.. 지아만큼은 아니지만 정말로 혀로 휘감는 느낌이 들었어
너무 굶어서 얼른 삽입을 하고 싶어서 부드럽게 혜진이를 일으키면서 다시 키스를 나누면서 천찬히 혜진이를 눕혔어
보지털은 정리하지 않은 상태였어..ㅋ 하지만 어린애라 그런지 다리를 쫙 벌렸을때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가지런한 핑크 음순이 이성을 아주 끊어놓더라구ㅋㅋ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훑어주면서 클리 주변부터 살살 간지럽혔어
‘아.. 샘.. 하아..’
말을 잘 잇지 못하는 혜진이..ㅋㅋ 살짝 질입구에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가 지스팟이 만져지는지 살짝 긁어도 봤다가 다시 클리로 돌아가니 그새 보지는 촉촉에서 축축으로 변하고 손가락이 움직일때마다 찰박 소리가 났어..ㅋㅋ
이제 무르익어서 자지를 가져다 대니까 생각보다는 턱 걸리는 느낌이 왔어.. 너무 오랜만인가
‘하아..샘.. 너무 오랜만이라.. 천천히..‘
처녀를 먹듯이 조금씩 귀두부터 넣다뺐다 하면서 조금씩 깊이 파들어갔어ㅋㅋ
아주 처녀는 아니라서 천천히 열리는 혜진이의 보지
이윽고 완전 끝까지 들어갔고 정상위 상태로 완전 꼭 붙어서 껴안고 잠시 있었어
특히 혜진이는 오랜만의 섹스라서 그런지 나는 가만있는데 보지가 움찔거리는게 느껴졌어ㅋㅋ
천천히 길게 빼면서 다시 천천히 깊게
몇번 하면서 점점 속도를 높여갔고 혜진이의 신음의 옥타브가 같이 올라갔어ㅋㅋ
내가 누운 자세로 전환하고 혜진이를 위로 올려서 여상위를 시켜보았어
가벼운 신음과 함께 이번에는 자지가 부드럽게 혜진이 보짓살을 가르며 안으로 들어갔어 ㅋㅋ
살짝 앞뒤로 움직이는데 돌리기도 하고..
얘가 능숙한게 소싯적엔 경험이 꽤 있었던 모양이야 ㅋㅋ 그리고 쪼그려 앉더니 위아래로 쭉쭉 내 자지를 뽑았다가 내려갔다가.. 챱챱챱 하는 혜진이 엉덩이가 내 골반에 부딪히는 소리가 지금 생각해도 꼴리네..ㅋㅋ
나는 뒷치기로 싸는데 제일 좋아서 이제 몸을 일으키고 혜진이를 엎드리게 시켰어
뒤에서 보니까 혜진이는 역시 슬림하진 않아..ㅋㅋ 힙업이 장난아닌 거대한 엉덩이는 과연 평범한 내 자지가 저기 비집고 보지에 닿을수 있을지 걱정될 정도로..ㅋㅋ
항상 간호복 안으로 상상만 하던 엉덩이를 만지며 뒷태를 감상하다가 골반을 잡고 쑥 밀어 넣었어
“허업..!”
너무 예고없이 넣었나..ㅋㅋ 그래도 다행히 들어갔어ㅋㅋ 어리고 거대한 엉덩이 탄력을 느끼고 싶고 섹스도 무르익었겠다 뒷치기는 꽤 힘을 줘서 했어
챱챱이 아니라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헉.. 허억.. 선생님.. 조금만 살살.. 아파요..”
너무 흥분했나 싶어서 뒤에서 혜진이 가슴을 부드럽게 주무르면서 상체를 일으켜 뒤에서 키스를 했어
“하.. 나 이제 쌀거 같은데..”
“안에는 안돼요..”
“그럼 어디..?“
”엉덩이에..“
입에 해도 되는 애들은 대부분 하고싶은데 하라고 얘기하는데 혜진이는 수줍은가봐..ㅋㅋ
나도 이제 싸야되니까 자지를 쭉쭉 뽑았다가 깊이 넣으면서 혜진이의 보지를 맘껏 즐겼어
어려서 그런지 진짜 쫄깃하다는 말이 너무 적절한 보지였어.. 몸보신했다 나새끼 진짜..ㅋㅋ
사정감이 오자 혜진이의 엉덩이에 사정없이 정액을 뿌렷어ㅋㅋ
그리고 뒷치기자세의 혜진이 위에 쓰러지듯 포개졌어ㅋㅋ 목덜미에 키스를 하며 혜진이에게 속삭여줬어
“하아.. 너무 좋았어요”
“저도요.. 근데 너무 오랜만에 해서 밑에 조금 아파요..”
이왕 입성한거 한번은 아쉬운데..
수건으로 서로 닦아주고 그상태로 누워서 꽁냥거리면서 가슴만지면서 키스를 하는데
어린애를 간만에 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다시 발기가 빨리 되더라구ㅋㅋ
혜진이는 어느새 조금 익숙해졌는지 내 자지를 조물락거리고..ㅋㅋ
내가 슬쩍 눕히면서 올라타려고 하자
“오늘은 너무 오랜만이라 아파요..ㅠ” 하면서 부드럽게 나를 다시 옆에 눕히더라구ㅠㅜ
대신 입과 손으로 내 자지를 예뻐해주는 혜진이..ㅎㅎ 어린애가 정성스럽게 사까시해주니까 너무 꼴려..
조금 받다보니 또 사정감이 왔어
“아.. 또 할거 같아요..”
입으로 받는데는 아직 거부감이 있는지 입은 떼고 자기 침으로 번들거리는 내 자지를 귀여운 손으로 열심히 흔들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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