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해서-2 (실제 제 어릴쩍 경험담 입니다)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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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23:23
예전에 다른곳에 내어릴쩍 경험담을 올린적이 있는데
여기 카페에 다시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다른곳에 힘들게 올려던걸 복사해 놓지 못해서 기억을 더듬어 다시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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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체가 아니라 평서체로 독백하듯이 쓰겠습니다.
미리 양해 바랍니다
나는 성에 대해서 남들보다 일찍 눈을 뜬것같다.
그이유인즉 위로 누나만 셋이있고 어릴쩍부터 누나들과 함께 자라서 그런지 여자 몸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많았다.
나는 초등학교 1학년(그때는 국민학교)때까지 나와 년년생인 막내누나랑 함께 엄마따라 목욕탕에 가곤했다.
어린데도 난 여탕에 가는게 부끄럽고 싫었지만 반강제적으로 엄마에게 이끌려 갈수밖에 없었다.
그때는 여탕 출입이 6살 미만 남자아이만 가능했는데.. 나는 내또래 아이들보다 키도작고 몸도 작은 편이라 입장에 별어려움이 없었다.
아니 어쩌면 엄마가 얼굴에 철판을 깔고 그냥 막무가네 식으로 여탕에 데리고 간것 같았다.
나는 엄마따라 목욕탕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가게에 들려 엄마가 사준 삼각형모양의 비락우유를 좋았다.때를 벗기고난후 상쾌함과 입안의 청량감이 좋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욕탕을 이리저리로 뛰어다니며 노는게 좋았고
수많은 아줌마들의 농익은 여체에는 별관심도 없었지만 간혹 이쁜아줌마가 있으면 그앞에 가서 쭈그리고 앉아 아줌마들이 씻는 모습을 바라봤다.
어떤 아줌마는 목욕탕의자에 앉아 벌리고 있던 다리를 모으며 나에게 저리로 가라고 손짓하는 아줌마도 있었고
또 어떤 아줌마는 내가 일미터 남짓한 거리 앞에서 쭈구리고 앉아서 유심히 바라보는데도 여전히 다리를 벌린체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움직일 때마다 덜렁거리는 가슴은 신경도 쓰지않고 자신의 몸 구석구석을 때타올로 씻기 바빴다.
그렇게
한참을 욕탕을 뛰어놀고 있을때 엄마가 날 부르면 이제 누나를 다씻기고 내차례가 온것이었다.
엄마한테 붙잡혀 등이며 팔이며 살이 빨갛게 되도록 때를 밀어주면 나는 아파아파~ 하며 아프다고 엄살을 피웠고.
그럴땐 엄마가 가만있어라며 내등짝을 손으로 때리면 입을 꾹다물고 아아~ 거리기만했다.
엄마는 내팔을 쭉 펼쳐서 팔꿈치를 씻기다 우연히 내손등이 엄마의 젖가슴에 닿았고 그느낌이 무척이나 부드러웠다.
하지만 엄마는 여느 아줌마처럼 신경을 쓰지않고 나를 씻기는데에만 열중했다.
그러다가 엄마는 나를 더 힘있게 씻기려고 의자에서 일어나 오줌누듯이 쭈구리고 앉아 내 꼬추랑 허벅지를 씻겼고 오무리고 있던 내다리는
엄마의 타올질에 따라 자연스레 엄마의 가량이 사이로 들어가게 되었다. 순간 내 정강이를 스치며 와닿는 엄마의 보지살과 털의 느낌이 정말 좋았다.
지금 생각해도 그느낌을 잊을수가 없다. 내가 아프다며 요동을 치는 바람에 내정강이는 엄마의 보지살에 더 밀착되어 다았고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지속살 느낌이 좋았다
마지막으로 엄마는 날 일으켜세워 몸에 비누칠을 한다음 내발등을 씻을때. 내꼬추가 엄마머리에 다였고
엄마가 고개를 들자 내꼬추가 엄마의 입구 코근처에서 달랑거렸다.엄마는 내가 아들이었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누나는 아직 어렸기 때문에 가슴은 나와 똑같이 밋밋하게 생겼고 보지는 말끔하게 세로로 보지균열만 있을뿐 어릴때 즐겨먹던 죠리퐁을 연상시켰다.
이렇게 나는 엄마와 누나 따라 여탕에 갔던 어릴쩍 내기억이 책상아래 오랜 먼지처럼 쌓여 있다.
하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성에 눈을 뜨게 된 계기는 이일이 있은 후였다.
내가 초등(국민)학교 2학년때 일이다. 옆집에 새로 이사온 새댁이라는 젊은 애엄마(지금생각해보면 20대후반에 30대초 정도로 그리많은 나이가 아니었다.)가
우리엄마한테 언니라고 부르며 친하게 지내던 때였다. 당연히 누나들이나 나는 편하게 이모라고 불렀다.
내가 학교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엄마랑 아빠는 맞벌이라 집에 없고 누나들은 나보다 고학년이라 특활할동이라고해서 좀더 늦게까지 학교수업을 받았다.
혼자 빈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마당에서 막대기를 주워 땅바닥에 그림을 그리거나 딱지치기를 하고 놀았고 있었는데
옆집 이모가 유모차를 끌고 바람쐬러 나갔다 들오면서 마당에서 혼자 놀고 있는 나를 보고 영민이 혼자 놀고있니? 혼자 노니깐 심심하지? 그러며 혼자 놀고 있던 내가 측은해 보였던지..
이모집에 가서 같이 놀래하고 내게 상냥하게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나는 거부감없이 네 하고 따라갔다.
이모는 웃을때 입가에 보조개가 들어가는게 이뻐 보였고 앞장서서 걸어가는 이모의 분홍 꽃무늬 원피스가
바람에 흔들려 엉덩이 골과 윤과이 들어나는게 어린 마음에도 한번 만져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
집에 들어서자. 벽에 걸린 커다란 결혼식 액자 눈에 띄였다. 그리고 이모는 방바닥 작은 이불위에 젖먹이 아기를 눕혔다. 아기는 이미 잠들어 있었다.
이모가 영민아 바나나 먹을래? 그러더니 바나나를 내앞에 꺼내 놓았다. 그시절만해도 바나나가 한참 귀하던 시절이었다.
나는 개눈감추듯 정말 맛있게 먹었다. 이모가 내옆에 앉아 나에게 잘생겼다고 머리를 쓰다듬었다. 기분이 좋았다.
이모한테는 엄마나 누나들에게서는 느껴보지 못한 진한 아카시아향 분내음이 났다.
지금생각하면 그내음이 이모의 살내음과 같이 어우러진 향기 같았다. 나의 성감을 자극시키는것 같았다.
이모는 갓 태어난 아기를 둔 애엄마였지만 얼굴도 이쁘고 피부도 깨끗하고 하얬다.
분홍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앞가슴이 움푹 패여져 있어 이모가 상체를 숙일때마다 중력에 이끌려 가슴골과 젖가슴이 절반이상 떠밀려 나왔다.
이모는 모유를 수유중 이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가슴이 정말 커보였고 고무공처럼 탄탄해 보였다.
내가 가끔 옆에 앉아서 아기에게 부채질하는 이모의 가슴을 힐끔힐끔 훔쳐보다 이모와 눈이 마주쳤고
내가 응시하는 자신의 가슴을 한번 내려보더니 나를 보며 가벼운 미소를 짓고 영민이 이모 어디가 그렇게 궁금해..하더니
이모 찌찌가 보고 싶은거니? 그러면서 눈웃음을 지었다. 나는 작은 목소리로 아 아니요. 당황해하며 그랬지만 사실 궁금했다.
때마침 이모의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며 잠에서 깨자 이모는 얼릉 아기를 끌어 앉고 원피스 한쪽 팔 어깨끈을 내리더니
하얀 브라자를 유방위로 올리자 커다란 유방이 출렁이며 아래로 떨어졌고 이모는 젖꼭지를 아기 입에 물려줬다.
그러니 아기가 입으로 몇번 오물오물하더니 금새 또 잠이 들어 버렸다.
이모는 그러고도 한참 아기에게 젖꼭지를 물린상태로 안고 있다가 아기가 잠에서 깨지않게 조심스레 내려놓았다.
내가 옆에서 이모가 애기 젖물리는걸 신기한것처럼 빤히 쳐다보고 있으니.. 이모가 왜 영민이도 이모 찌찌먹고 싶어? 한번 줄까? ㅋㅋ 하면서 웃었다.
나는 아아뇨 그랬다가.. 나도 모르게 한번 빨아봐도 돼요? 그랬더니 이모는 나에게 장난으로 한말인데 나의 진심담긴 답변에 조금 당황해하는 눈치였다..
이모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그래 그러고 가슴을 내게 보여주며 내밀어 주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이모도 어린남자아이에게 호기심을 느낀 것같다는 생각도 든다 .
그이모의 남편은 포크레인 기사로 지방을 다니면서 공사일을 했는데 몇달씩이나 집을 비우는 날이 허다했다. 나이들어 알게 된것이지만..
여자들은 첫아이를 출산하고 나면 성욕이 급상승 하고 요구가 더강해진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그이모도 나에게 선듯 자신의 몸을 보여준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
나는 나에게 내민 이모의 젖가슴 손으로 붙잡고
마치 어린아이 마냥 쪽쪽 빨았다.
젖꼭지에서 내입안에 젖이 흘러 들어왔다.
그맛은 약간 싱거운 두유맛 같았다. 나는 그맛에 빠진건지 아님 나도 본능적으로 어쩔수없는 수컷이라 암컷의 젖을 빠는건지는 모르지만.
첨보다 빠는 강도와 속도가 더 빨라졌다. 이모는 앝은 신음소리를 내며 앉은 자세에서 뒤로 손을 짚고 지탱하며 가슴을 내머리쪽으로 내밀었다.
나는 이모의 유방하나로 만족 못하고 브래지어로 가려 있던 한쪽 유방도 꺼내 양손으로 번차라가며 빨았다.
빨면서 유방을 잡으니 입으로 안빨고 있는 유방에서 젖이 마치 호수에 바늘구멍이 뚤린것처럼 뿜어져 나와 바닥으로 젖꼭지를 타고 뚝뚝 흘러 내렸다.
어린손이지만 내가 너무 강하게 두유방을 붙잡고 이모쪽으로 밀어서 인지 이모는 나를 안고 그만 뒤로 넘어쳤다. 나는 이모 넘어진 이모 위에도 여전이 유방빠는걸 멈추지 않았다.
이모는 어린 남자아이에게 젖을 빨려 흥분 됐는지 양손으로 자신의 젖과 젖꼭지를 물고 있는 내머리를 들어올려 나에게 키스를 했다.
나는 그때 난생처음으로 여자와 키스를 했다. 어릴때 엄마와 뽀뽀한 기억은 있지만. 성인 여자와 키스는 그때가 처음이었다.
이모는 내입속에 혀를 넣고 내혀를 돌돌 말기도하고 혀를 빨가도 침을 밀어 넣가도 했다.
그상태에서도 나는 여전히 이모 위에서 이모 유방을 양손에 하나씩 붙잡고 있었고 이모의 젖꼭지 끝에서는 흰색의 젖이 방울방울 흘러 봉긋한 유방을 타고 흘러 내리고 있었다.
그때 나는 9살이었지만 크가 작아 그이모이 어깨까지 밖에 안됐다.
이모와 입을 마추니 내꼬추 부분이 이모의 배꼽아래 정도에 위치하는것 같았다.
이모는 많이 흥분이 되었는지 손을 뻗어 내바지 겉으로 꼬추를 만지기 시작했다.
나도 어렸지만 본능적으로 여자의 손깃에 꼬추가 꼴렸다. 다들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초등학교 2학년 9살 어떻게 그래 그러지만.
난 그때 어렸지만 꼬추가 꼴리며 발기가 됐다. (참고로 해외 8살 꼬마 남자아이가 14살 여자아이와 어른놀이하다가 아이를 출산한 기사도 본적있다.
이건100% 사실이다. 찾아보면 나올것이다)
이모는 나와 입을 맞춘 상태에서 내바지속에 손을 넣더니 꼬추를 만지작 거렸다.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이모는 더는 못참겠는지 유방이 드러난 상태로 자신의 상채를 세우고 나를 일으켜 세우더니 내바지와 팬티를 같이 벗겨버렸다.
그러자 포경도 하지 않고 대가리가 부분은 살에 끝이 말려 있고 몸통만 통통하게 살이친 내고추가 9시 정도 방향으로 서있었다.
이모는 다른생각도 하지않고 바로 내고추를 입에 물었다. 이모의 혀와 따뜻한 입김이 느껴졌다
나는 바지와 팬티가 발목까지 끌어 내려진 상태에서 선자세로 이모에게 꼬추가 물려져 있엏고
내손은 여전히 이모의 양쪽 젖꼭지를 만지작 거렸다.
이모가 처음에는 천천히 빨더니 갑자기 내엉덩이를 양손으로 붙잡고 꼬추를 입술로 쎄게 빨아서 그쾌감에
아래로 손을 뻗어 이모의 유방과 젖꼭지를 만지던 손이 이모의 머리로 이동해서 붙잡고 내쪽으로 잡아 당겼다.이모의 혀놀림에 나는 오줌을 쌀것만 같았다.
사실은 이모집에 오기전에 마당 한구석에 먼저 오줌을 싸서 꼬추에는 아직도 오줌이 묻어 있는 상태였다.
이모는 내꼬추를 볼이 쏙 들어갈 정도 한번 쎄게 발더니 쪽하는 소리와 함께 빼줬다.
내꼬추는 어리고 작지만 그래도 고개를 쳐들고 있었고 꼬추 끝에선 침같은 쿠퍼액이 늘어졌다.
잠시 내꼬추를 응시하더니 이정도면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는지 원피스를 걷어 올리고 엉덩이를 한쪽씩 들썩 거리며 레이스 달린 새하얀 팬티를 벗어 옆에 던져두고 나를 끌어 안고 다시 누웠다.
나는 어려 아무것도 몰랐고 이모가 하는데로 수동적으로 따랐다.
자신의 배위에 나를 올려놓고 한손으로 내꼬추를 붙잡더니 자신의 보지구명에 맞췄다. 어느정도 강직도는 있었으나 꼬추 대가리가 힘이 없어 잘 들어가지 않았다.
이모는 보지에서 보지물이 많이 흘러나왔고
내꼬추에 보지에 비비대니 이모의 보지물이 묻어 반질반질 했다.
이모는 몆번을 내꼬추를 붙잡고 삽입을 시도 하다가
생각보다 잘안되었던지
날일으켜 다시 눕히고 이모가 일어나 원피스를 한손으로 움켜쥐고 다리를 벌린채 내위에 걸터 앉더니 다시 내꼬추를 붙잡고 자신의 구멍에 맞췄다
이번에는 어느정도 내꼬추 대가리부분이 이모의 구멍속으로 빨려들어갔고 이모는 천천히 엉덩이를 내리며 내위에 앉았다.
신기하게도 들어가지 않을것 같던 내 번데기 꼬추가 이모의 보지구멍속으로 자취를 감춰버렸다.
이모는 내꼬추까 빠질걸 염려해서인지 한동안 그자세를 유지했다.
나는 그때 비로써 여자의 보지구멍을 경험한것이였다.
다른 사람은 상상도 못할 어린나이에 그것도 성적으로 최고조로 성숙한 유부녀 애엄마와 성교를 맺었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겐 행운이었다.
이모는 자신의 질안에서 꼼지락 대는 숫컷의 심볼에 반응이라도 하듯 서서히 내꼬추를 물고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를 반복했다.
하지만 내꼬추는 성인 자지만큼 크지도 단단하지도 않아서 높게 엉덩리를 들었다 내려 박지는 못했다.
나는 그때까지만해 이모랑 하고있는게 뭔지도 몰랐고 좀더 커서 중학교 1학년이 되어서야 그게 남자와 여자가 하는 섹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나는 이모가 엉덩이를 들었다 내릴때 마자 내꼬추가 이모의 구멍속으로 사라지는게 신기했고 이모의 따뜻한 질속이 좋았다
그래서 나는 본능적으로 이모의 구멍속에서 내꼬추가 빠지는게 싫어서 손으로 이모의 엉덩이를 붙잡고 아래쪽으로 끌어 당겼다.
이모도 어린 남자아이와 섹스를 하고있다는희열감에 감싸여서 그런지 얼굴도 빨갛게 상기됴고 아까보다 유방도 더커지고 젖꼭지 발닥 서있는듯 보였다.
이모도 어리지만 수컷의 자지를 자신의 구멍속에 받아 들이고 있다는 상상을 해서있는 흥분해서
아~ 영민아 내보지 꼴려 하고 이상한 말을 했다.
평소와는 다른 모습의 이모 보았고 색기가 가득했다.
나는 이모가 엉덩이를 들어올릴때 내꼬추 물고 빨아올리고 이모가 엉덩이를 내려앉을때 이모의 보지털이 닿는게 기분이 좋아 속에서 부터 끓어 오르더니 쾌감이 폭팔했다.
나는 아까 오줌을 쌌는데도 또 오줌이 마려윘고 이모에게는 말을 못하고 으으하다가 그만 안에다가 싸버렸다.
이모는 내가 절정에 다달은걸 알고 자기도 샹기됐던 흥분을 가라 앉히고 내게서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
그러자 이모의 보지구멍에 하앟고 코같은 정액 한방울 흘러 내배위에 덜어졌다
"어머 영민이 벌써 정액이 나오네~" "어쩌지 이러다 이모 임신하는거 아냐";; 하며
다급히 이모는 손으로 자신의 보지에서 흘러 나오는 애액과 내정액을 손바닥으로 쓸어올리며 재차 눈으로 확인했다.
다행히도 많은 양은 아니었다
이모는 방안에 있던 두루마리 휴지로 자신의 보지겉을 딲았고 나는 뭔지는 몰라도 내가 잘못한것 같아 "죄송해요" 라고 말했다.
이모는 날보고 웃더니 "괜찮아"
"영민이도 이제 다큰 사내네 "하고 축하라도 해주듯이 말하고 이모는 이미 숨이 죽은 내꼬추에 묻어 있는 자신의 보지물까지 함께 빨아주었다
그러고 난후 이모는 나의 바지와 옷을 입혀주었고
이모도 팬티를 주워입고 머리를 끈으로 묶으며 차림새를 단정히 했다
여전히 아기는 자기엄마가 어린남자 아이한테 보지가 강탈 당하는데도 세상 모르고 자고있었다
이모는 우리 둘이 있었던 일은 절대 누구에게도 말해서는 안됀다고 내게 다짐을 받았고 나는 이모의 그말에 순순히 따랐다.
그런데 그와중에도 나는 궁금한게 있었다.
그때까지만해도 어려서 여자의 몸구조나 반응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기때문에 이모의 보지구멍에서 흘러나오는 많은 물들이 뭔지 몰랐고 궁금했다.
그래서 "이모 근데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
"이모 거기서 나오는 물은 왜 나와요" 하고 물었다
이모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의 황당한 질문에 웃으면서 자신의 작은 주먹을 꼭 쥐어 보이더니
나보고 손가락 하나를 주먹사이로 찔러 넣어봐라고 했다.
나는 이모가 나랑 장난한줄 알았다.
그래도 이모가 시키니 따라서 움켜쥐고 있는 이모의 주먹 사이로 가운데 손가락 하나를 찔어 넣어 보려고 했지만 잘 들어 가지 않았다.
혼자 전전긍긍하고 있던 날 보더니
이모는자신의 원피스를 문릎까지 걷어 올리더니 다리를 벌려 팬티를 한쪽으로 옆으로 제끼고니손가락 두개를 자신의 보지구멍속에 찔러 넣고
아직도 고여 있던 자신의 보지물을 긁어 내듯이 두손가락에 훑어 자신의 꼭쥐고 있던 주먹 틈사이로 발랐 넣었다
보지물이 불빛에 반짝였다.
이모가 다시 나에게 손가락 하나를 찔러 넣어보라고 했다. 손가락을 밀어 넣자 미끈거리며 이모의 꼭진 주먹안으로 들어가버렸다.
이모는 웃으면서 나에게 "이렇게 남자 꼬추가 여자 구멍속으로 잘 미끄러져 들어가게 하려고 나오는 물이야" 하고 말해줬다. 나는 그저 신기할 따름이었다
나는 저녁때까지 이모집에서 놀다가 누나들이 오는 소리를 듣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게 나의 어릴쩍 근친경험이다.
나는 친엄마나 친누나들과의 근친 경험은 못해봤지만 어릴때 첫경험을 안겨준 그이모를 아직도 잊지못하고 그이모의 따듯했던 보지느낌을 영원히 간직한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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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의 개는 남편이 공사판에서 떠도는 개를 데려 왔다고 들었습니다.
제 경험담은 100% 사실에 기반해서 적고 있고 다른곳에도 올린적 있습니다.
제가 9살때 정액이 나오고 꼬추가 발기가 되었다고 경험담을 쓰니 안믿는 분도 있을것 같아.
아래 해외 어린 10대 소년과 여자가 성교를 해서 아이를 출산했다는 해외기사를 발췌 해봤습니다.
의학적으로 남자는 8살 정도면 정소에서 정액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어린남자도 얼마던지 성인 여성을 임신 시킬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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