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친구여친 따먹은 썰 (1)
대학 때 우리 과에 학교에서도 유명한 캠퍼스 커플이 있었음.
종호랑 하영이.
종호는 내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는데 말그대로 모범생 그 자체였음
그런데 하영이랑 사귀기 시작하면서 섹스머신으로 바뀜
하루 종일 손잡고 다니고, 스킨쉽하고 아주 꼴불견..
게다가 수업 끝나면 바로 학교 근처 자취방으로 조용히 사라져버림
진짜 붙어다니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한 몸이나 마찬가지...
덕분에 종호는 날이 갈수록 점점 살이 빠지는 게 보일 정도 였음
그러다 1학기 끝나고 종호는 영장 받고 입대하게 됨
입대하던 날 훈련소 연병장에서 하영이는 마치 죽을 전쟁터에 남편 보내는 새댁처럼 눈물 펑펑쏟으며 종호를 떠나보냄
그때는 나도 세상 이치를 잘 모를 때라 그 모습보고 감동함
와~ 찐 사랑이 이런 거구나~
종호 제대하면 바로 결혼할지도 모르겠다~ 생각함 (ㅋㅋㅋ)
그런데
종호 입대하고 나서 몇 달 후,
놀라운 광경을 목격함
친구들이랑 술자리하고 모텔촌 옆을 지나다가
하영이랑 진호(같은과 친구)가 팔짱끼고 모텔로 들어가는 걸 목격함
깜짝 놀라서 혹시 잘못봤겠지 싶어서 여러번 멀리서 확인함
확실히 하영이랑 진호였음
당시로서는 충격 그 자체였음. 그 충격에 그날 잠도 제대로 못 잠
다음 날 진호 찾아갔음.
“야, 너 미쳤냐? 하영이 종호 여친이잖아.”
진짜 화나서 따졌는데, 진호가 오히려 더 화내면서
“나만 따먹었냐? 나 말고도 다른 애들 존나 따먹었어.”라는 거임
나는 순간 놀라서 말문이 막혀버림
그러자 진호가 "어? ㅋㅋㅋ 이 새끼~ 너 아직 못 따먹었구나?" 이러는 거임
씨바 이게 뭔소리야~싶었음
그러자 진호가 묻지도 않은 팁을 알려줌
“야~ 영이 걔 졸라 쉬워~ 가서, 너 ' 바람피는 거 봤다’고 하면 바로 대줄 껄 ㅋㅋㅋ"
그 말 듣는 순간, 씨바 이게 친구라는 새끼가 할 말인가? 싶어 화가났음
하지만 동시에 내 아랫도리도 묵직해져버림
그날 저녁 밤새도록 머릿속에서 하영이가 종호 몰래 다른 놈들에게 대주는 모습이 떠오름
결국 하영이랑 섹스하는 거 상상하며 자위하고 거하게 한 발 뽑아낸 후에 잠듬
그날 이후 며칠 엄청 고민함
밤새 뒤척이다가 결국 다음 날 빈 강의실로 하영이 불러냈음.
“너 며칠 전에 진호랑 모텔에서 나오는 거 봤어.”
하영이 얼굴이 하얗게 질림
“오빠~ 사실은 그게 아니고~~"
"아니긴 뭐가 아냐? ㅅㅂ" 내가 목소리 높임
그러자 눈물이 그렁그렁.
순간 마음이 약해졌음 하지만 일부러 더 세게 나갔음.
“종호는 말야~ 내 고등학교 친구야. 너 ㅅㅂ 그러는 거 아냐~ 임마~”하고 화를 냄
그러자 하영이가 싹싹 빌면서
“미안해… 진짜 미안해… 뭐든 할게… 제발 말하지 마…”
하면서 내 손을 덥썩 잡음
그 순간 손에 전기가 찌르르르르~~~흐르면서 온 몸에 퍼지는 느낌....
참아왔던 내 인내심이 퓨즈처럼 퓨슉~하고 녹아버림
순간 좆이 확~ 꼴리면서 아랫도리가 불끈
하영이가 "어머~"하며 내 솟다오른 바지를 내려다 봄
그때 그 하영이의 표정...ㅈㄹ 섹시했음
나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음
“따라와.”
나는 하영이 손목을 잡고 학교 옥상으로 올라 감
하영이는 "오빠~ 잠깐만~ 오빠~"하면서도 열심히 잘 따라옴
올라가자 마자 옥상 문을 잠그고, 그 옆에 있는 창고 문을 열고 들어감
그리고 바로 하영이 껴 안고 키스를 갈겨버림
하영이는 "어머나~"하고 놀라면서도 나를 밀어냄
하지만 고개를 돌리지 않고 내 키스를 다 받아 줌
졸라 미끄덩한 혀 놀림이 예사롭지가 않았음
키스를 하며 옷 위로 젖가슴을 주물럭거림 꽤 커서 한 손에 다 들어오지 않는 사이즈
혹시 뽕브란가? 싶어서 옷 안으로 손을 넣어 만져봄
뽐 브라 아님. 묵직하고 탱탱한게 자연산 빨통이었음
빨리 빨고 싶었음 그래서 마음이 급한 나는 브라우스를 위로 걷어 올림
묵직한 두 젖탱이가 눈 앞에서 푸딩처럼 바운스 바운스~~
나는 바로 젖꼭지에 입을 가져다 대고 쭉쭉 빨기 시작함
그러자 하
영이가 "흐음~~ 하아아~"하면서 탄성을 지르면서
내 머리통을 감싸 쥐고 끌어당김
양쪽 젖가슴을 번갈아 빨아대며 동시에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 위를 어루만져 봄
손이 닿자마자 축축함이 확 전해짐.
이미 팬티는 흥건히 젖어버린 상태였고
나는 선가락을 걸어 그대로 팬티를 끄집어 내림
다 벗겨진 않고 엉덩이 아래 허벅지까지 내린 후, 하영이를 돌려세우자
하영이가 "지금 할려구?"하면서 몽롱한 눈으로 나를 쳐다봄
나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인후 허리띠를 풀고 허벅지까지 바지를 내림
내 꼴린 좆이 용수철처럼 튀어나와 위 아래로 꺼덕꺼덕 거리는데
하영이가 그걸 보더니 입이 떡 벌어짐
사실 내가 길이로는 특별히 큰 대물급은 아니었지만
좆대가리, 귀두는 상당히 큰 편이었음
아마 하영이도 내 뭉퉁한 좆대가리를 보고 보고 놀란 모양
나도 하영이의 새하얀 탐스런 엉덩이를 내려다보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음
얼굴만 보면 순해서 안그럴 것 같았는데
이토록 묵직한 빨통에 박음직한 엉덩이를 가졌다니....
나는 좆대가리를 하영이의 엉덩이에 문대며 그 탱글탱글함을 느낌
그냥 엉덩이에 문대는 것 뿐인데도 느낌이 너무 좋았음
그런데 갑자기 하영이가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기 시작함
응? 하고 봤더니 하영이가 애처로운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허리를 비틀고 있었음
보지를 보니 애액이 졸라 나와서 아래로 긴 끼를 그리고 흘러 내릴 정도
이제 보지에 박고 삽입만 하면 됐음
하지만 그래도 고딩때 친구 여친인데?하며 양심의 가책이 내 멱살을 잡음
몇 초간의 고민....
결국 나는 ㅅㅂ 뭐~ 더 망설일게 뭐 있어? 이미 이놈 저놈한테 다 대준 년인데.. .이런 생각을 하며 그래로 보지 구멍에 내 좆대가리를 쑤욱 밀어 넣어 버림
"하으으읍"
하영이가 신음하며 인상을 찡그리며 나를 바라 봄
아마 큰 좆대가리 때문에 보지가 아팠나 봄
하지만 귀두가 안으로 들어가자 나머지 좆대는 미끄러지듯 보지 저~안쪽까지 쑤욱 삽입됨
그리고 천천히 움직임 그러자
미끄덩거리는 영이의 질 안쪽이 내 자지 전체로 전해져 옴
이 전에 내가 따먹었던 여자대들에 비해 상당이 질에 주름이 많았음
미끄러웠지만 까글거리는 느낌이 기가 막힘
하지만 생각보다 보지는 타이트하지 않았음
이미 종호랑 매일 했었고, 이후에는 이놈 저놈 다양한 사이즈의 자지에 대줘서 그런건지
생각보다는 좀 헐렁하단 느낌을 받음
하지만 그렇다고 허벌창은 아니었고,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덜 타이트하다 이 정도임
근데 나랑 반대로 하영이는 내 좆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나 봄
뒤치기를 하는 내내 자꾸 고개를 돌려서 나를 쳐다보며
"오빠~ 너무 좋아~~ 어뜨케 아아~~"
덕분에 힘이난 나는 더 쎄게 뒤치기로 펌핑함
박으면서 엉덩이도 손바닥으로 팡팡치며 야동처럼 마구 박음
얼마나 박았을까? 장소가 지저분해서 다른 체위는 시도도 못하고 그냥 뒤치기로만 내리 박아 댐
나는 이마에 땀이 줄줄 흐르고 하지만 이상하게 사정욕구가 밀려오지 않음
평소 지정도 야동보며 자위하면 싸야할 타이밍인데, 그날따라 이상했음
그래서 계속 박음
그러자 어느 시점에 하영이가 입을 쩍 벌리더니 암캐처럼 신음을 마구 쏟아내기 시작함
"하으으응 하아하아아아아앙" 뭐 글로 표현하기 힘든 신음을 계속 내었고
나중엔 침까지 질질 흘리는 거임
나는 뭐가 잘못된건가? 싶어서 박는 걸 멈춤
그런데 나는 가만히 있는데 하영이의 보지가 저절로 움찔움찔거리며 내 자지를 마구 쥐어짜는 거임
여자가 오르가즘이 왔을 때 가끔 나오는 질조임 현상인데
마치 질이 남성용 텐가(자위기구)처럼 저절로 움직이며 내 좆을 마구 자극함
그 느낌이 너무 좋으면서도 당황스러워서 무서웠음.
여튼 그렇게 하영이의 오르가즘이 지나가자
다르기 풀렸는지 그대로 주저 앉으려함
나는 그런 하영이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부여잡고 다시 펌핑을 시작했음
왜? 나도 싸야하니까!
최대한 빨리 싸려고 평소보다 더 거센힘으로 바구 박음
그러자 하영이가 고개를 돌려 나를 짐승처다보듯 쳐다 봄
그리고 결국 나도 사정욕구가 확 밀려옴
"으읍~ 싸.. 싼다"
그러자 하영이가 "오빠 안에 싸면 안 돼! 위험해~" 이럼
몰라~ 쌀거 같아~ 하면서 계속 박음
그러자 하영이가 "내 입에 싸~"이럼 ㅋㅋㅋㅋㅋ
내가 "응?"하는 사이 하영이는 능숙하게 내 좆을 빼내더니 그대로 그 자리에 앉아서는
방금 지 보지에서 나온 애액으로 미끄덩거리는 내 좆을 입으로 빨기 시작함
그것도 졸라 능숙하게 빰
나는 속으로 와~ ㅅㅂ 야동이 따로없네~ 하면서
하영이의 강한 흡입과 혀놀림에 내 자지를 맡김
그리고 잠시후 나는 "허읍~~~"하면서 그대로 하영이의 입 안에 좆물을 싸버림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아랫도리 전체가 뽑히는 것 같았음
"흐읍~~ 허읍~~ 허읏~~"하면서 쌀때마다 나도 모르게 절로 신음이 나옴
ㅅㅂ 친구 여친 입에 사정이라니...
그렇게 하영이 입안 가득 내 좆물을 싼 후 나는 거친 숨을 몰아 쉬며 뒤로 물러 섬
내가 숨을 고르는 사이
하영이는 입안 가득한 내 좆물을 목구멍으로 넘기지도 못하고, 뱉지도 못하고 난처해하고 있었음
그래서 내가
"야~ 걍 뱉어"라고 함
그러자 하영이가 고개를 끄덕이더니 앉은 상태에서 바닥에 좆물을 뱉어냄
허연 정액이 하영이 입에서 긴 띠를 그리며 바닥으로 계속 흘러 내림
하영이의 침과 섞인 좆물의 양이 상당했음
저거 그대로 질내사정했으면 100% 임신했겠구나 싶을 정도의 양이었음
그렇게 첫번째 섹스를 마친 후,
나와 하영이는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듯 옥상에서 내려왔음
내려 오는 계단 내내 어색함 분위기....
하지만 슬쩍슬쩍 어깨가 닿을 때마다
방금 살을 섞은 남녀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애틋한 감정이 서로에게 느껴졌음
하영이는 어색한.. 하지만 애틋한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손을 흔들었음
나는 다른 사람에게 들킬까봐 아무런 표정도 짓지 않고 그대로 뒤를 돌아 집으로 향함
친구 여친을 따먹고 나면 엄청난 후회와 죄책감 밀려올 줄 알았는데
집 가는 내내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하영이랑 떡치는 장면과 느낌이 계속 생각남
떡 칠 때 느낌이 너무 좋다보니... 그런 거 같음
집에 온 나는 샤워를 함
방금 친구여친 보지에 박았던 자지를 마치 증거인멸이라도 하듯 평소보다 더 꼼꼼하게 씻음
샤워를 마친후 누워 있는데도 계속 하영이 생각이 남
그래서 결국 하영이에게 메세지를 보맨
"너 괜찮아?" 이렇게
그러자
"응 오빠는?"하고 답장이 옴
그래서 나는 하영이랑 계속 메세지를 주고 받음
그러다 결국
"내가 갈까?"하고 문자를 보냈고
하영이에게서 "웃는 캐릭터"이머티컨을 답장으로 받음
그래서 나는 바로 다시 옷을 입고 하영이 자취방으로 향했음
내가 지금 미친 건가? 싶었지만
본능이 이끄는 발걸음을 멈출수는 없었음
...
자취방가서 있었던 일은 다음에 또 쓰겠음
(그냥 옛생각나서 쓴거고 오타 많아도 이해 부탁. 이름은 모두 가명이니 참고하시길)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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