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친구 여친 따먹은 썰 (3편)
하영이를 친구들과 함께 돌려 먹을 예정이라는 말에 나는 하루종일 좆이 살짝 꼴린 상태였음
군대에서 뺑이 치고 있을 종호녀석에겐 미안했지만
나도 어쩔 수 없는 성욕에 뇌가 지배당한 20대 피끊는 청춘이었음
그날 밤 시작했다는 진호의 전화를 받자마자 하영이의 자취방 달려갔음
생각보다 일찍 고정멤버?들이 모였다며, 깜빡하고 콘돔을 안 사왔으니
오는 길에 초박형으로 사오라는 부탁을 받았음
그리고 또 하나 약국에 들러서 관장약을 사달라고 함
응? 왜? 했지만 진호 녀석은 "그냥 사오라면 사와"함
그래서 편의점이랑 약국을 들렀다 자취방에 도착함
자취방 현관에는 운동화와 슬피러가 어지럽게 널려 있었음
두 세명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들어가니 남자만 5명 나까지 포함하면 6명
이미 녀석들은 하영이를 돌아가며 따먹는 중이었음
놈들은 마치 일본야동에서 떼씹을 하는 것처럼 하영이를 개처럼 꿇게 하고는
한놈은 하영이 입에 좆을 물리고
다른 한놈은 뒤에서 뒤치기로 좆을 박아 대고 있었음
어찌나 쎄게 박는지 처벅처벅거리는 둔탁한 소리가 방안에 울렸고
박을 때마다 보지에서 애액이 질질 흘러 침대를 적시고 있었음
놀라운 것은 뒤에서 박는 놈과 입에 좆을 물린 놈이 모두 종호의 후배들
[와 개새끼들... 종호 앞에서는 형수님이라 부르더니 저렇게 따먹다니...]
다른 놈들은 눈 앞에 펼쳐진 쌩포르노를 음흉한 눈으로 감상하며
자기 좆을 슬슬 문지르며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음
얼굴을 살펴보니 학교에서 지나치며 얼굴만 아는 놈이었고
또 다른 놈은 동아리에서 꽤 친하게 지낸 놈
녀석은 나를 보자 놀라는 표정을 지었음
"야~너도?"하는 이런 표정
여튼 나도 양심과 가식을 버린 상태였기에 바지 속에 손을 넣어 꼴린 좆을 쓰다듬음
마침 뒤에서 박던 놈이 크으읍~하며 좆을 꺼내더니 하영이 등에 그대로 사정을 해버렸음
좆끝에서 뿜어져 나온 허연 좆물이 하영이의 등에 날아가 몇가닥의 허연 줄기를 남겨놓았고
곧 좆물이 하영이의 등의 굴곡을 따라 흘러 내리더니 허리의 움푹들어간 곳에 모여 들기 시작했음
내가 좆물이 흐리는 것에 시선을 뺒긴 사이
입에 좆을 물리고 있던 놈이 얼른 하영이 뒤로 가서 하영이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좆대가리를 보지에 쑤욱 밀어 넣었고,
대신 옆에서 구경하던 놈이 얼른 하영이의 입에 좆을 물렸음
나는 그걸 보며 [권력에 공백이 없듯 구멍에도 공백이 없구나~]하는 것을 깨달음
새로운 좆이 삽입되자 하영이가 허리를 비틀며 괴로워했음
박을 때마다 허리를 꺽으며 움찔거림
궁금했던 나는 좆을 어루만지며 침대가까이 다가가 확인함
헐~
하영이의 보지에 삽입된 자지가~ 졸라 컸음
남자인 내가 봐도 확실히 대물이었음
하영이 보지구멍이 쫙 벌어질 정더로 두께가 상당한 좆이
천천히 묵직하게 보지 속으로 모습을 감췄다 드러내기를 반복했고
그때마다 하영이는 입에 좆을 문채로 고통섞인 신음을 쏟아 냈음
그제서야 하영이는 나를 알아보고는 고개를 들어 애처로운 표정을 지었음
눈물 콧물 섞인 그 표정이 얼마나 짠하던지
혹시 얘 지금 억지로 당하나? 싶었음
하지만 ...쾌락에 젖은 눈동자
그리고 고통스럽지만 쾌감이 섞인 신음
역시 하영이는 개걸레년이었음
뒤에서 박던 대물남이 티슈를 꺼내더니 하영이 등에 묻은 정액을 대충 닦아내더니
하영이를 들어 그대로 침대에 눕혔음
내가 녀석에게 말 없이 콘돔을 건내자 놈이 나를 알아보고는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함
하지만 녀석은 콘돔을 사용하지 않았음
하영이 가랑이를 쩍 벌리더니 보지에 대물을 그대로 밀어 넣어 박고는 펌핑을 시작했음
그리고 입에 좆을 물렸던 놈이 하영이 위로 올라타더니
하영이 얼굴에 엉덩이를 가져다 댐
그러자 하영이의 혀가 놈의 엉덩이 사이 (불알과 똥구멍 사이)를 낼름거리기 시작함
하영이는 놈이 불알을 가져다 대면 불을을 핥고
엉덩이를 가져다 대면 똥꾸멍에도 혀를 내밀어 낼름거렸음
눈 앞에서 똥꾸멍을 빠는 모습에 졸라 자극을 받아 꼴린 좆이 더 꼴려 버림
그렇게 나는 불알과 똥꼬를 번갈아 빠는 하영이의 입술과 혀를 보며
앞으로 다시는 저 년이랑 키스는 하지 말아야겠다~ 다짐함
이때 쭈걱쭈걱하는 소리가 들려옴 고래를 돌려보니 아랫도리는 더 장난이 아니었음
대물이 보지에 들락거릴 때마다 하영이의 보짓살이 같이 들어갔다 딸려나오기를 반복
와~이러다 질이 통째로 뽑혀 나오겠는데? 싶었음
그렇게 하며 계속 관전하는데 대물놈이 좆을 꺼내더니 마구 흔들기 시작함
그리고 하영이 보지 위에 그대로 사정해버림
농도진한 정액이 쭉쭉 뻗어져 나와 하영이의 보지털과 보지위에 마구 쏟아짐
그리고 좆물은 보지털을 타고 그 아래 동그랗게 쩍 벌어진 하영이 보짓구멍을 향해 천천히 흘러내리기 시작함
어?어? 저거 닦지 않으면 그대로 다 구멍으로 들어가겠다 싶었음
나라도 닦아줘야하나 하는 찰나
하영이에게 후장을 빨리 던 놈이 급하게 콘돔을 까더니 좆에 착용함
그리고 좆으로 흘러내리는 좆물을 옆으로 슥슥 밀어내고는
쩍 벌어진 하영이 보지에 그대로 삽입을 해버림
[아니 씨바~ 좆물이 묻은 좆을 넣을 거면 콘돔은 왜 끼냐]싶었음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녀석들은 내가 알기 오래전부터 하영이의 섹스 파트너들이었고
그래서 하영이가 얼마나 헤프고 지저분한지 잘 알고 있었음
기회만 되면 자기들 말고 다른 놈들에게도 벌려주는 걸 알기에
임신 때문이 아니라 성병때문에 콘돔을 착용하는 거였음
물론 앞서 대물처럼 상관없는 놈은 노콘으로 박고.. 개인판단이었음
여튼 콘돔을 낀 놈이 허리를 들썩이며 박더니 대물남에게 불만을 쏟아냄
"아이~씨~ 졸라 헐렁하네~ 이래서 내가 너 먼저 하지 말라고 했잖아?!"
그러자 대물남이 "그러면 가위바위보 이기던가?"라고 대답함
"아~ 오늘은 너무 헐렁해서 느낌이 안난다~"
그러자 옆에 있던 진호가 나에게 "야 너 관장약은?"이러는 거임
그래서 벗어 놓은 바지에서 관장약을 꺼내 줌
그러자 "어? 하나만 사왔어?"이러는 거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아이씨~ 두세개 사오지"하면서 관장약을 들고 하영이에게 가는 거임
그러자 하영이가 하는 말이
"아이~씨잉~ 싫어~ 오늘은 싫단 말이야~"하는 거임
나는 뭐야? 하며 궁금증을 가지고 계속 지켜봄
그러자 진호와 하영이 사이에 실랑이가 몇 번 오가더니
하영이가 채념하는 표정을 짓고는 관장약을 탁 나꿔채 욕실로 들어감
그러자 옆에서 나랑 같이 구경하고 있던 그 동아리 녀석이 벌떡 일어나더니
하영이를 따라 욕실로 들어감
나는 그 모습에 ????? 머리속에 물음표가 엄청 생겼음
내가 궁금해하자 진호가 "걔가 순진해 보이는데 졸라 변태야"라고 함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됐음
그러자 진호가 나를 데리고 욕실로 가서 문을 살짝 열어 보여줌
안에는 하영이가 엉덩이를 내밀고 있었고
동아리 녀석은 엉덩이 사이 똥구멍에 관장약을 찔러 넣고 쭉쭉 짜주고 있었음
그리고 잠시후 하영이에게 신오하 왔는지 다리를 동동거리자
녀석은 옆에 있던 커다란 대야를 하영이 앞에 가져다 놨음
그리고 그 동아리 녀석은 하영이가 변기를 이용하지 못하게 자기가 변기에 척 앉아버림
그리자 신호가 임박한 하영이가 이리저리 종종거리다 동아리를 원망스런 눈으로 흘겨보고는
어쩔 수 없다는 듯 대야에 엉덩이를 가져다 대고 쭈구려 앉았음
그리고 앉자마자 하영이의 똥구멍이 불룩해지더니
가스 배출 되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진한 갈색의 고구마같은 것이 대야로 마구 쏟아지기 시작했음
[와 씨발~ 저게 뭐야 ㄷ ㄷ ]
나는 하영이의 똥싸는 장면을 직관하며 경악을 금치 못했음
하지만 더 경악스러운 것은 그걸 지켜보는 그 동아리 새끼의 표정
놈은 황금을 발견한 보물사냥꾼처럼 똥이 나오는 하영이의 똥구멍을 주시하며 광채를 번뜩이고 있었음
그리고 하영이의 변이 더 이상 나오지 않자 놈은 샤워기를 틀어 엉덩이를 대충 씻겨주더니
하영이에게 앞에 변기를 잡게 하고는 뒤에서 그대로 좆을 박아 넣었음
처음엔 보지에 넣은 줄 알았음
그런데 가만히 보니 보지가 아니라 똥구멍이었음
와 방금 똥을 싼 똥구멍에 좆을 받다니... 아무리 콘돔을 꼈어도.... 너무 역겨웠음
하지만 놈은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마구 박아댔음
욕실 가득 수증기와 똥냄새 그리고 하영이의 신음소리가 가득했고
두 사람의 결합된 부위에서는 좆이 들락거릴 때마다 누런 물이 하영이의 허벅지를 타고 욕실 바닥으로 흘러내렸음
나는 경악하면서도 계속 지켜보고 싶었음 하지만 더 이상 똥냄새 때문에 불가능
나는 문을 닫고 방안에 창문을 활짝 열어 환기를 시켰음
이런 나랑은 대조적으로 나머지 인원들은 이런 일이 익숙하다는듯 아무렇지도 않아했음
그 사이 나는 꼴렸던 좆이 수그러들며 성욕도 같이 빠져나가시 시작했음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며
다시 한 번 아무리 걸레라도 친구의 여자를 따먹은 것에 대한 후회가 밀려오기 시작함
이젠 기회를 봐서 그냥 가야겠다 다짐함
그리고 마침 욕실 문이 열림
아주 만족한 표정을 지은 동아리 새끼가 나오고
뒤이어 샤워까지 한 하영이가 나왔음
그러자 녀석들은 기다렸다는듯 하영이를 안아서 침대로 데려갔음
그리고 내가 사온 콘돔을 끼더니 하영이의 후장에 그대로 삽입하고 박아대기 시작했음
하영이는 대물녀석 때문에 쩍 벌어진 보지구멍 대신 관장을 마친 후장으로 녀석들의 좆을 저항없이 받아주며
다시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고
나 역시 하영이의 후장에 좆이 들락거리는 장면에 다시 좆이 꼴려버렸음
후장에 박던 놈이 허리를 꺽으며 낮은 신음을 끄윽 뱉었고
후장에서 좆을 꺼내자 콘돔 낀 좆대가리 앞에 좆물이 가득했음
이어서 진호가 다가가더니 동그랗게 벌어져 빨간 속살이 살짝 보이는 후장에 그대로 박고 마구 펌핑했음
이제 녀석이 싸면 다음은 내 차례
하게 되면 나도 보지가 아닌 애널에 박아야 할 터였음
아~ 한 번도 똥구멍에 해본 적 없는데... 나도 모르게 차례를 기다리며 기대감이 올라가버렸음
그리고 진호마저 사정을 하고 하영이에게 떨어져 나오자
나는 콘돔을 착용하며 하영이에게 다가갔음
나는 가랑이를 활짝 벌리고 있는 하영이의 똥구멍과 보짓구멍을 내려다보며 잠시 망설였음
하영이는 몽롱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며 입을 벌려 거친 숨을 내쉬고 있었음
갑자기 고민스러웠음
똥구멍이냐 보지구멍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그래 그래도 보지로 하자! 선택을 마친 나는 애널 대신 보지에 좆을 밀어 넣었음
기다렸던 구멍이 아닌 다른 구멍에 좆이 들어오자 하영이가 살짝 놀라는 눈으로 다를 쳐다봄
나는 열심히 허리를 움직여 꼴린 좆을 왕복시켰음
하지만... 곧 후회했음
예상보다 보지가 헐렁했던 거임
이전에 하영이랑 섹스할 때랑 비교해도 감아 쥐는 맛이 전혀 없었음
그래서 자세를 바꾸면 달라질까 싶어 내가 아래로 가고 하영이가 위로가는 상위체위로 바꿈
그래도 역시 헐렁
그냥 나도 후장에 박아야겠다~싶었음
그런데 바로 그 순간 갑자기 하영이가 "하으으으으읍~~ 하으읏"하며 고통스런 신음을 하는 거임
동시에 질이 확 좁아지며 뭔가가 안으로 훅 밀려들려 들어오며 내 좆을 힘껏 압박했음
놀라서 보니 하영이 뒤에 대물남이 위치해 있었음
녀석은 구멍의 공백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듯
하영이의 애널이 비어있자 그대로 좆을 삽입해버린 거였음
아~ 이게 말로만 듣던 DP 더블 페니스
녀석이 움직이기 시작하자 하영이의 질벽을 사이에 두고 내 좆에 녀석의 좆이 느껴지기 시작함
그렇게 놈은 천천히 하지만 나중엔 격정적으로 후장에 좆을 박아댔고
나는 할 것도 없이 보지 깊숙히 좆을 박은채 가만히 있었음
가만히 있어도 놈의 움직임에 따라 하영이의 질주름이 내게 전달되서 느낌이 나쁘지 않았음
나중에 하영이는 나를 껴 안은채 고통과 쾌락이 동시에 느껴지는 신음을 뱉기 시작했고
놈은 인정사정없이 박아대대가 다시 좆을 뽑아내서는 그대로 하영이의 등에 사정을 해버렸음
하영이는 그대로 실신하듯 나에게 쓰러져 숨을 헐떡임
그런데 그 순간 나와 하영이 주위에 있던 놈들이 "우와~"하는 탄성을 내지르기 시작함
나는 왜 저러지 싶어서 놈들을 살피는데
녀석들은 손가락으로 하영이의 엉덩이를 가리키며 마치 게임을 하다가 레어아이템을 발견한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음
궁금증을 참지 못한 나는 하영이를 밀어내고 나와서 침대를 내려다 봄
그리고 나도 깜짝 놀람
"왐마~ 저게 뭐야 ㄷ ㄷ"
엎드린 채 엉덩이를 뒤로 빼고 있는 하영이의 똥구멍에 붉은 장미가 피어 있었던 거임
하지만 그건 진짜 장미가 아니었음 정확히 말하면 그건 하영이의 후장 속살이었던 것
그 대물놈이 후장에 박다가 갑자기 확 빼버리는 바람에
좆에 밀착해 있던 후장 속살이 그대로 밖으로 같이 딸려나와 버린 것
그렇게 우리는 하영이의 엉덩이에 핀 장미....
예고 없이 세상 밖으로 나온 선홍빛을 띈 울퉁불퉁한 후장 속살을 바라보며 입맛을 다시며 좆을 어루만지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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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서 끝내고 싶었는데 쉽지 않네요. 다음 편은 군대간 친구의 휴가때 있었던 썰을 풀 예정입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6 | 현재글 군대 간 친구 여친 따먹은 썰 (3편) (26) |
| 2 | 2026.04.25 | 군대 간 친구 여친 따먹은 썰 (2편) (49) |
| 3 | 2026.02.22 | 군대 간 친구 여친 따먹은 썰 (1편)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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