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엄마랑 관계 2부
D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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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글쓰다 일이생겨 이어씁니다.
상황은 작은엄마의 잠옷바지를 내린뒤 팬티위로 손을 대어 만지는상황이 됬고 약간의 신음과 움찔거림에 바지를 아예 벗기니 작은엄마도 다리를 들며 도와주었다.
그리고 자연스레 다리는 m 자가 되었고 팬티위로 난 계속 만지고 작은엄마는 흥분했는지 몸을 비틀기도하고 내손을 잡기도 하며 신음을 냈다.
팬티는 검정 반 망사 였고 이미 팬티는 젖어 내손에도 애액이 묻을정도 였고 약간 꽉 끼는 팬티가 아닌지라 팬티 옆 사타구니쪽으로도 애액이 약간 흘렀다.
팬티를 벗기니 작은엄마는 엉덩이를 들어줬고 얼마나 흥분했는지 보지쪽은 흥건히 물기와 함께 벌어져 있었고 난 손으로 계속만지며 한손은 가슴을 만지며 절반 누운상태가 됬다.
작은엄마는 신음을 내며 내머리를 잡고 키스를 시도했고 키스를 하며 난 손가락 두개를 넣어 쑤셨다
물이 넘 많아 쑤시면서도 물이 손가락에 흥건히 흘러내릴정도였고 작은엄마는 넣어줘 하며 날 안고 그뒤 정자세 뒤치기등 10 여분 섹스를 한뒤 나란히 누워 숨을 돌렸다.
작은엄마에게 좋았냐고 물으니 너무 좋았다고 오늘 우연히 밤늦게 야한영화 보다 흥분되어 자위하는데 그 최고조일때 섹스하니 미칠것같이 좋았다며 다시 내 자지를 만지며 빨아주었다.
난 이날 자위 포함 총 세번 사정을 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다음날에도 밤마다 우린섹스를 했고 작은아빠 돌아오신뒤 한참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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