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디엠으로 따먹은 썰
이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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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바야흐로 벌써 7년전..
20살에 일찍 군대를 가고
전역을하니 21살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22살
그당시 20살한테 아다를 따였던 나는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게 그후로 인스타로 뒤적뒤적 하다가 그 지역 사람이란 사람은 전부 디엠을 했고 마치 물고기를 기다리는 느낌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어
그러다 디엠하다 연락하다 호기심으로 만났지 이야기하다 술도 마시고~ 어쩌다보니 모텔을 갔지 걔는 키는 60중반? 얼굴은 중타 ? 몸매는 어 ? 좀 살쪗네? 그렇다고 가슴은 좆만하네? 육덕은 아니였지 젖통을 빨고 물고 많이 했고 나는 섹스가 서투른 나머지 그럭저럭 무슨 느낌인지도 모르게 앞뒤로 보지에 쳐박기만 했지 나를 본 상태에서 누워서 보지를 벌리고 내가 위에서 왕복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벌려진 보지에서 찔끔! 분수같지만 오줌 느낌처럼 촥착 이렇게 짧게 나오는거야 난 그때는 몰랐지 왜 이게 나오는지 별 감흥 없다가 둘이 샤워를 했어 근데 난 왜 섹스보다 존나 능욕하는게 좋지? 여자는 부끄러워서 맨몸으로 서있는데 나는 바디워시로 몸전체 비비고 계속 몸을 기대면서 고추가 커갔지 그리고 나는 옆에서 소변도 쌋지 최소 3시간은 참은 그럼 깊은 소변 졸라크게 싼거야 그러자 여자얘가 "너는 왜 나랑할땐 안싸고 소변은 많이 싸는거야?" 순간 머리가 띵했지 그냥 잘 안나온다고 말만했어
근데 속으로 "시2발 안꼴리는데 어쩌라고" 라는 생각이 절로 나더라 그 이후로 썸 단계에서 더욱 넘어가지 않았어 상대는 나를 남친으로 생각 했지만 나는 아니였고 버스정류장 앞에서 매정하게 너랑 사귀는거 아니라고 말했지 난 진짜 마음이 약해서 그때는 섹파란 개념을 생각 못했어 연락을 끊고 그 후로 같은 패턴을 이어갓지 다시 인스타로 디엠 쭉 돌리고... 근데 돌린 사람 한명이 내가 먹고 버렸던 그 여자랑 .... 지인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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