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有) 섹파랑 보게 능욕 많이 부탁드립니다
즐떡즐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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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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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소리有) 섹파랑 같이 보게 능욕 많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지난번 동호회 누나썰에 이어, 이번에는 현 섹파랑 빠구리 썰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ㅎㅎ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작년 가을 쯤부터 섹파로 지내다가, 크리스마스 때 영화보는 내내 꼴려서 자취방 들어오자마자 뒤돌려놓고 바로 바지만 내려서 아프다고 하던말던 사정없이 박은 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나쁜놈이라더니 피스톤질 앞뒤로 200번도 채 하기 전에 줄줄 젖더라구요. 그때부터 둘이 완전히 눈돌아가서 하루에 세번씩은 하는 것 같습니다 요새 ㅎㅎ 경험이 많지 않던 애인데 요즘 남자 좆맛에 눈뜨고 완전히 걸레 모드가 돼서... 제 자지는 매일매일 오늘은 어떻게 따먹을까 하는 생각에 불끈거리고 있네요.
암튼 그래서 요새는 둘이 빠구리 뜰 때마다 체위 별로 같이 영상도 찍어서 보고 그러다 꼴리면 그 자세로 또 해보고 하는데요(특히 뒷치기할 때 지 빨통 흔들리는 거 보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영상은 차마 올릴 수 없으니까 소리라도 올립니다 형님들.
제가 좀 전에 박아주다가 우리 떡치는 거 이곳에 올려봐도 되냐니까 얘도 궁금하다고, 다른 남자들은 이런 거 들으면 무슨 생각할지 알고 싶다고 자기도 보여달랍니다 ㅋㅋㅋㅋ 지금도 글쓰는데 옆에서 알몸으로 보고 있네요. 완전 대걸레 같은 년이니 마음껏 능욕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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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빠구리 소리 세 개에 대한 간단한 설명입니다.
1. 이건 얘가 어제 모닝 섹스 한판 대주고 알바 가기 전에 옷 입는데, 제가 꼴려서 바로 한번 더 눕히고 또 따먹던 중에 있던 일입니다. 박다가 빨통 출렁이는 거 보니 금방 쌀 것 같아서 템포조절하려고 허리 잠깐 좌우로 돌려댔죠.
근데 갑자기 저보고 '그만 헤집어'라는 겁니다. 순간 무슨 소린가 했더니 자기 보지를 제 좆대가리로 그만 좀 헤집어대라는 뜻이더라고요. 그래서 존나 꼴려서 진짜 귀에서 삐 소리 나도록 박아댔습니다. 그러니까 '너 내가 또 대줄 줄 알았어? 어떻게 알았어?'라더군요ㅋㅋㅋ
2. 이건 며칠 됐는데, 얘가 보지가 민감해지면 제가 얕게 살살 박다가 갑자기 깊이 푹 찌를 때나, 아니면 갑자기 삽입 각도 바뀌는 체위하면 숨넘어가는 소리를 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질내사정은 좀 조심스러워하더니, 요샌 이 정도로 쾌감 올라오면 본능적으로 정액을 원하는가 봅니다. 이 때도 제 허리놀림 급해져서 사정할 것같이 느껴지니까 제가 아예 자지를 못 빼게 지 다리로 제 하체를 꼭 감고는 보지로 직접 좆물 꽉꽉 짜주더라고요 ㅋㅋㅋ
3. 이건 제가 가끔 꼴릴때마다 해보는 짓인데요, 하고 나서 얘한테 물어보면 강제로 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고 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우선 정상위로 사정 직전인것처럼 존나 몰아부쳐서 보지에 박아줍니다. 그리고 그대로 보지에 싼 척 딱 멈춥니다. 이때 연기력이 좀 필요하죠. 그리고 나면 보통은 끝났구나 하고 보지에 긴장이 좀 풀리는가 봅니다.
그러고 난 후 좆물 닦아줄테니 (뒷치기 자세로) 엎드려 보라고 합니다. 그 상태서 뒷보지가 벌어지면 바로 아무런 예고없이 다리 사이에 자리잡아서는 허리 붙잡고 바로 다시 뒤에서 박아주는 겁니다 ㅎㅎ 이때도 귀두로 갑자기 보지 조갯살 가르고 쑥 들어오니까 깜짝 놀라서 비명은 질렀지만, 계속 안놔주고 쑤셔대니까 지가 별 수 있겠습니까? 도로 자세잡고 대줘야죠 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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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중인 섹파 썰을 풀어보는 건 처음이라서 벌써부터 짜릿하네요. 무슨 말씀들 해주시든 꼴리게 받아들일 성욕 강한 년이니 마음껏 능욕 멘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얘가 갈수록 말을 색기 있게 해서...얘 보지 쑤시면서 꼴렸던 상황이나 썰은 거의 수십개는 있으니 형님들 즐거워하시면 앞으로 잘 다듬어서 차근차근히 풀어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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