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만났던 여자애 (2)
지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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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23:06
제 방에 와서 일단 같이 옷을 다 벗고 간단히 샤워한 다음 침대에 누워서 서로 껴안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시은이 밑을 손으로 만져보니 이미 젖어있었어요.
일단 서로 애무부터 시작했어요. 시은이 ㅂㅈ와 애널을 혀를 넣고 시은이도 제 거기를 입으로 빨아주는데 진짜 12년이 지난 지금까지 가장 황홀했어요.
시은이 구멍도 손가락을 넣고 안에서 움직이니까 시은이도 신음소리를 조금씩 냈고 ㄸㄲ에도 손가락을 넣으니까 쑥 들어가긴 하는데 아프다길래 거긴 안 건드렸어요.
30분정도 서로 69자세로 물고빨고 하다가 좀 쉬면서 서로 끌어안고 저는 시은이 꼭지를 계속 빨았네요.
시은이한테 남자친구 있는데 나랑 이런걸 해도 되냐니까 괜찮다네요ㅋㅋ 그때 갑자기 시은이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시은이가 전화받는 사이 저는 계속 시은이한테 안겨서 유두를 살짝 깨무니까 제 얼굴을 밀어내려 했어요.
짧은전화가 끝나고 왜 갑자기 깨무냐고 화냈어요 ㅎㅎ
저는 미안하다 하고 다시 키스부터 시작해서 시은이 목부터 털이 좀 있던 겨드랑이, 가슴, 배꼽을 애무하고 ㅂㅈ를 양손으로 벌리고 혀로 ㅂㅈ구멍을 핥으니까 양 다리를 쫙 벌리고 제 머리를 잡고 자기 밑으로 끌어당겼어요.
제 애무가 끝나고 저는 누웠고 시은이가 제 ㅈㅈ를 입으로 빨아주는데 입에서 헉 소리 날 정도로 좋았어요. 그 밑 알도 빨아달라하니까 입에 넣고 한 쪽씩 쪽쪽 빨아주는데 이것도 정말 눈 뒤집히는줄 알았네요.
제가 먼저 ㅅㅅ는 어떠냐니까 시은이는 좋다고는 했는데 그때 콘돔이 없어서 좀 부담됐어요. 시은이는 싸기전에 빼면 되지 않냐고 했지만ㅋㅋ 그래도 역시 불안해서 입에다 싸는걸로 대신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시은이가 그러자고 했어요.
다시 시은이가 입으로 빨아주다가 한 5분 쯤 지나서 못참겠어서 시은이한테 싼다고 하고 입에다 다 쏟아냈어요. 시은이는 일단 입으로 받아내더니 화장실 가서 뱉어내고 가글까지 하고 왔어요.
우린 지쳐서 서로 온몸 주물주물 해주고 옷을 입고 집에서 나와서 시은이가 버스타는 곳 까지 같이 가서 시은이가 가는것 까지 보고 집에 돌아왔네요.
벌써 12년 하고 6개월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생생한 경험이었어요.
시은이와는 이후에도 계속 연락하고 시은이가 필리핀에 간 후에 연락이 끊겼는데 얼마전 시은이가 인스타를 하나 해서 구글에 시은이 이름을 검색하니 안나와서 혹시나 하고 피아노+시은이 이름을 검색하니까 5년 전 즈음 OO여대 피아노 전공으로 시은이가 피아노 치는 영상이 올라와있었어요. 아마 필리핀에서 돌아와서 국내대학 입학한것 같네요.
시은이 이야기는 여기까지고 앞으로 기억나는 썰 계속 풀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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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 CASINO
1시간전
뽀삐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