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r성향이 의심가던 내친구썰 2편
김흐
5
201
3
2시간전
'처음 보는 친군데 누구니?'
'같은반 친구에요..... 레슬링부에요 이번에 대회나가서 입상도했어요'
'수호 학교친구구나 운동부라 그런지 덩치가 늘름하네 수호랑 친해게 지내렴'
혁수는 수호모자의 인사에도 대꾸않고 가만히 수호엄마만 뚫어지게 쳐다볼뿐이었어
아니 흙어본다는 더정확한 표현인가?
수호엄마의 발목부터 허벅지 각선미 시작해서
보지 아랫배 가슴 목선 얼굴까지 천천히 응시하더라구
나랑 수호만 없었으면 무슨일이 생길거 같은 묘한 긴장감이 때문인지
분위기가 어색해졌어
'어..엄마 피곤하니까 좀 쉬여야겠다 놀다가렴'
수호엄마가 어색함을 꺠고 더듬거리는 목소리로 안방으로 들어갔어
혁수는 그런 수호엄머 뒷모습을 끝까지 응시하더라구
그모습이 왠지 야릇한 느낌이 들더라 아무리 그래도 40대중반이고 엄마빨 여자를
명백히 성적으로 보는게 느껴졌거든
우리는 수호방으로 가서 다시 게임을 했는데
수호가 게임할때 혁수녀석이 화장실간다며 나갔어
좀있다 나도 목말라 물좀 먹으러 거실로 나갔는데
수호가 안방앞에서 서성거리는거야
‘야 뭐해'
'야 수호새끼 뭐하냐'
'뭐하긴 겜하지 넌뭐하냐 여기서'
'야 이문좀 열어봐'
'미쳤냐 수호엄마 계신데'
' 그년 쳐자고있어 봐 코고는 소리 들리잖아
아까 술꼬른거 못봤냐'
'여 열어서 뭐할라구. .'
'닥치고 열어봐 안자면 화장실 인줄 알았다해'
난혁수새끼 강권에 마지못해 문을열었어
(내심 혁수가 뭘할려는건지 궁금도했고)
꿀꺽. .
긴장하며 천천히 손잡이를 돌리고 문을열었는데
안에서 작게코고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혁수말대로 술취한건지 널부러져서 옷도 대충벗고 자고 있었어
혁수가 그런 수호엄마를 쳐다보다가
발바닥을 쓰담더라고
야뭐해 미쳤어?
닥쳐봐 깊이잠들었는지 보는거니까
깊이잠들었는지 반응이없었어
시발년 아주 꼴았네
혁수는 잠시 고민하더니 이불을 들추구
치마를 올리는거야 그리고 그대로 팬티를 잡고 쭉
내려버렸어
'헉'
난 놀라서 굳었지
그러더니 다리를 개구리 모양으로 만들더니 보지에
얼굴을 박고 냄새를 맡더니 보지를 개처럼빠는거야
냄새가 심한건지 시발 시발 개같은년 욕하면서
빨더라구
수호엄마는 여전히 코골며 자고있구
녀석은 아예 바지를 반쯤 내리며 딸딸이까지 치면서 수호엄마 보지를 유린했어
녀석의 좆은 꽤나 컷어 수호엄마 딜도에 비견될만큼
크고 우람했어
난 흥분되면서도 어떻게든 말려야 한다 생각했지
'혁수야 그만해 수호 학원갈 시간이야..'
그소리에 혁수가 움찔하더니 보지에 입을때고 일어나더라고 녀석입가에 침인지 보짓물인지 흔건했어
녀석은 아수운지 입맛을 다시며 바지를 올리고 안방을 나왔고
수호는 지엄마가 무슨짓을 당했는지도 모른체
게임 삼매경 이었어
'한수호 병신새끼..'
좀 있다
우린 집을 나왔어 이렇게 헤프닝이 끝나는가 했지
각자 집으로 갈려할 찰라에 혁수가 자기 핸드폰
수호집에 놔두고 왔다는거야
수호가 자기가 갔다준다니까 너는 학원 가라며
아줌마 자고 있으니 집비밀번호 얄려달라는거야
난단번에 구라치는걸 얄았지 난 수호가 당연히 거절 할줄얄았는데 망설이다가 순순히 집 비번을 알려주는거야
혁수 녀석은 싱글벙글한 표정을 숨기고 다시 수호집으로 가더라
'괜찮아?'
'뭐가?'
'아니. . 아냐 '
'나 그럼.학원갈께 너도 잘가라'
우라 그럴게 헤어졌고 나도 집으로 갔지
그리고 다음날 혁수녀석은 점심시간쯤
늦게 학교를 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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