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근 오늘 새벽 여학생들한테 자지노출 썰
술 먹고 새벽 2시 쯤 택시타고 집에 왔단 말이야. 사실 아직도 술이 안 깬 거 같긴 해. 암튼 1층 상가에서 계단으로 해서 올라가는 지름길 같은 가로질러 가는 곳이 있음. 거기로 딱 해서 올라가는데 어떤 여자 2명이 계단에 딱 앉아서 담배피고 있더라고. 걔네가 다리 좀 비틀어서 자리 비켜주길래 나도 옆으로 해서 올라갔음. 근데 뭔가 갑자기 자지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거임. 진짜 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이게 완전 가까운 상태인데 어두워서 잘 안 보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일단 다시 1층 상가 계단 쪽으로 간 다음 바지 틈 사이로 자지 꺼내고 발기를 시켰음. 그리고 다시 가면 걔네가 비켜줄 때 정면으로 가면 양 옆으로 자지를 보여줄 수 있던거임. 취해서인지 존나 과감해져서 자지 꺼낸채 올라갔는데 역시나 또 비켜주길래 걔네 사이 올라갔는데 벽 쪽에 있던 애가 내 쪽을 봤는데 딱 시선이 내 자지인게 느낌적으로 느껴졌음. 일단 난 올라갔는데 벽녀라 할게. 걔가 일어서더니 나 올라가는 거 빤히 보는거임. 그 때 '아 봤구나' 생각이 드는데 취해서 꼴린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고. 그리고 벽녀가 친구한테 "야 너 봤어?" 이러는데 친구는 "뭘" 이러더라고. 벽녀가 "아 씨 잘못봤나... 꼬추 꺼낸 줄" 이러자 친구가 "야 왜 그걸 너만 봐!!! 나도" 이러는데 존나 꼴리는거임. 벽녀가 "아 뭐래 야동이나 쳐 보셈" 이러길래 다시 1층으로 갔음.
아직 그대로는 있었는데 담배는 안 피고 있더라. 다시 내가 가니까 벽녀가 일어서더니 친구도 일어서더라. 이미 난 개꼴려서 걔네 아래쪽에서 자지를 꺼냈음. 그러자 둘 다 "어 씨발" 하는데 도망은 안 가더라. 아 참고로 여기 불이 없음. 근데 아마 얘네는 어둠에 적응돼서 보였던 듯. 내가 걔네 쪽으로 가는데 벽녀가 "와 미친놈이네 씨발 ㅋㅋ" 하는데 존나 꼴리는거임. 그래서 걔네 앞에 멈춘 다음 "만져줘요" 하니까 둘 다 기겁하고 "으아악 뭐래 씨발" 하는데 좀 떨어지긴 했는데 도망은 안 가더라. 진짜 안 만져줄꺼냐니까 "아 씨발 딸딸이나 치세요 씨발련아" 하길래 진짜 딸 치는거 보여주니까 또 기겁하는데 갑자기 친구가 라이트 켜더라고. 그래서 아 아래만 비추라니까 "아 뭐래 알겠어 씨발아" 하는데 띠링 소리가 들렸는데도 진짜 존나 꼴리는거임. 그렇게 난 자지 부분만 나오게 찍으라고 하니 진짜 그 부분만 찍길래 걔네 앞에서 자위하는거 보여줬음. 근데 존나 꼴려가지고 존나 쌀 거 같은거임. "아 쌀 거 같은데" 하니까 "씨발 ㅋㅋ 존나 싸세요 씨발련아" 하는 소리에 분수마냥 존나 쌌는데 진짜 개 좋아하더라. 그렇게 마무리하고 몇 살이냐 물어봤는데 "1x살 이요 시발아" 하는데 친구가 "아 씨발 바지에 묻었는데?" 하길래 핥아주겠다 하니까 존나 기겁하더라. 담에도 보여줄테니 인스타 부계같은거 달라니까 벽녀가 진짜 주더라. 그리고 일단 구두로 오늘 밤에 또 보여주겠다 하고 ㅂ2했는데 지금 또 벌써 꼴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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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나나난
박은언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