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첫오랄썰2
당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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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21:23
그일이 있고난후 엄마는 샤워를하고 안방으로들어갔고
나도 샤워를하고나왔어 엄마가 안방에서 나를부르더니
오늘일 비밀이야 알지? 하시더라 나는 솔직히 그2분동안 뭘느꼈겠어 이왕 이렇게된거 제대로 느껴보고싶었고 아다도떼보고싶다는 생각이들었지 이정도면 삽입해보는건 무조건이다라는 생각에 엄마한테 엄마 한번만 해보고싶어 라고하니까 엄마가 넣는거? 너해봤어? 하시더라 당연히 아다인데
뭘해봐 아니안해봤는데 한번해보고싶어하니깐 대신 너한번으로 더이상은 안된다시는거야 그러시면서 침대에 걸터앉으시더니 다리를m자를하는데 왁싱을하고 시간이조금지난 샤푸심보지를하고 계시더라고 내가 생각한 야동에서보던 그런보지는아니였는데 그래도 아다뗀다는 그느낌에 뭔가 가릴것도없이 그냥 자지손으로세우고 엄마보지에 넣으려는데 안들어가는거야 이렇게해도 저렇게해도 안들어가길래 엄마눈쳐다보면서 눈말똥말똥뜨니까 엄마가또 닭울음 웃음소리내면서 꺼이꺼이웃더니 나보고 oo야 거기아니야 라고하시는데 난진짜 중3에 야동까지본새끼가 요도랑 항문사이에 질이있다는걸 몰랐던거야ㅡㅡ 그냥 요도가 보지구멍이고 그아래 항문이 있다고만생각을했지ㅡㅡ 구라아니고진짜 엄마가 질입구를가리키면서 여기라고 말해주는데 진짜 자지가 확죽더라고 쪽팔린게 더컷어ㅡㅡ 자지죽으니까 엄마가 그냥 입에머금고 굴리는데 십초만에 다시풀발되더라 엄만 입을떼고 뒷치기자세로 내꺼잡고 밀어넣는데 진짜 30초간은 첫아다뗀다는 느낌에 마약하는느낌이 아마도 이런느낌이지않나 싶었어 근데 솔까 그30초이후에는 뭔가 허공에삽질한다는 그느낌이들더라고 그렇게 5분정도 허리를움직이는데 ....
뭐 내얘기가 야한편이아니라 미안해 반응보고 더올리던가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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