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초대 이야기
Ad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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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고등학생 시절 처음 접한 소라넷을 통해 이후 성인이 되고나서 7~8년간 초대를 다닌 경험을 시간나는대로 조금씩 썰로 풀어보려고합니다.
글재주가 좋은 사람은 아니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에피소드 1. 첫경험 첫초대
어릴때부터 발랑까진 나는 일찍이 소라넷을 알았지만 또 쫄보라 성인이 되고 나서도 오프라인 만남은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21살이 됐고 자연스럽게 군대에 끌려갔고, 그때까지 난 아다였다....
중간에 신병휴가를 갔아오긴 했지만, 9달 가량을 부대에서 성욕을 풀지 못해서였을까?
1차 정기휴가를 나온 나는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소라넷에 적극적으로 초대남 소개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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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21살 어린 영계
아직 경험 없는 어린 영계 대기하고 있습니다.
군인이라 체력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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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나오자마자 변변치 않은 소개글을 10분간격으로 올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소개글을 올린지 3일째 쪽지가 날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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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에서 보려고 하는데 올수 있을까요?
참고로 38살이라 나이가 좀 있긴한데, 괜찮으면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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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디어...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 바로 가겠다는 쪽지를 보내고 영등포 L호텔로 이동했다.
L호텔 앞에서 자세한 동이름과 방번호를 쪽지로 주고받은 후 방으로 이동했다.
'똑똑똑' 문을 두드리자마자 남자가 문을 열었다.
"어서와요. 생각보다 금방왔네."
나를 맞이한 남자는 40대는 돼보였지만, 그뒤 가운을 입고 의자에 앉아있는 여자는 30대 중후반처럼 보였다.
"네. 생각보다 멀지 않더라구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방안에 들어가며, 가볍게 인사를 했다.
"감사는 우리가 해야겠는데. 자기야 좋겠다. 진짜 영계다"
"자기 몸보신 제대로 하겠네 ㅎㅎ"
남자는 진짜 21살이 올거라고 생각을 못했던 것일까? 살짝 놀라면서 남자를 안으로 들였다.
"술 마시죠? 간단한게 맥주 한잔 하면서 잠깐 얘기좀 해요."
작은 원형 테이블에 나와 커플이 둘러앉아 조금은 어색한 대화를 이어갔다.
"근데... 진짜 경험 없어요?"
"네.... 어쩌다보니 그렇게 입대하게됐네요... ㅎ"
"아직 어리니까 그럴수 있죠... 근데, 진짜 우리랑 첫경험 해도 괜찮겠어요?"
"우리는 좋은데... 혹시나 싶어서"
"아니요. 전 감사하죠. 초대받아 오는게 어디 쉬운가요..."
남자와 가벼운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슬쩍슬쩍 옆에 여자를 훔쳐봤다.
사전에 얘기한대로 30대 중후반처럼 보였지만, 가운 사이로 가슴은 크지 않지만 슬림하고 탄탄한 몸이 살짝 보였다.
"아.. 그런데.. 이제와서 얘기하는게 좀 미안한데..."
"어떤거 때문에 그러세요?"
"실은 어리기도하고, 경험도 없다고하니까 혹시나 안올까봐 전에 봤던 초대남을 한명 더 불렀어요..."
솔직히 이미 남자의 말은 귀에 들어오지 않고 있었고, 나는 빨리 그녀의 가운을 벗기고 만저보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다.
"미안해요.. 혹시 불편하면 그 친구는 이해할테니까 다음에 보자고 얘기할게요."
"아니요. 괜찮습니다."
"제가 처음인데... 능숙한 분 한번 더 있는게 좋겠죠."
남자는 내 승낙을 기다렸던걸까? 괜찮다고 하자마자 다른 초대남에게 연락을 했다.
"지금 밑에 있다니까. 바로 올라올거에요. 먼저 씻어요."
나는 화장실로 들어가 샤워를 시작했다.
첫경험.... 그것도 첫초대로 시작하는 나의 첫경험... 정말 그 5~8분 가량 샤워하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정도로 정신이 멍했다.
그 와중에도 냄새가 나면 안된다고 생각했는지 화장실에 있는 바디워시를 듬뿍 짜서 몸 곳곳에 덕지덕지 발라가며 씻고 있는데, 다른 초대남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왔어. 곧 씻고 나올테니까. 잠깐만 기다려."
나는 마음이 급해져 빠르게 샤워를 마무리하고 밖으로 나와 물기를 닦아냈다.
그사이 다른 초대남은 내게 가볍게 인사를 한 후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다.
여자는 이미 침대에 누어있었고, 남자는 침대 옆 의자에 앉아있었다.
"다 닦았으면, 누나 옆에 와서 누어요."
나는 침대 위로 올라가 누나 옆에 곱게 누었고, 그 어떤 터치도 하지 않았지만 그녀의 체온이 느껴졌다.
"그냥 그렇게 있지말고 누나도 안아주고 해야지 ㅎ"
"아.. 네.. ㅎㅎ"
그때야 비로소 나는 그녀의 몸을 만지기 시작했다.
나의 왼팔은 그녀의 베개가 됐고, 나의 오른손은 작지만 탄탄한 그녀의 가슴을 조심스럽게 만졌다.
"우리 동생 긴장했을텐데, 자기도 적극적으로 해줘 ㅎ"
그녀는 내품으로 폭 안기더니 한손으로 나의 자지를 더듬거리기 시작했다.
처음 여자의 손길을 나의 자지는 금방이라도 터질 것만 같았다.
"와. 진짜 딴딴하다. 그리고 뭐 이렇게 뜨거워 ㅎㅎㅎ"
"아.. 그런가요? ㅎ 근데 자지가 좀 작아서... 죄송하네요.. ㅎ"
"무슨 소리야. 이정도면 큰편이지."
썰을 빙자해서 구라를 치거나 내 자랑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내 물건은 작은 물건은 아니다. 평균보다 살짝 큰정도?
다만 소라에서 너무 많은 것들을 봐와서 기가 많이 죽어있었다.
그 사이 다른 초대남이 나왔고, 나와 그는 그녀를 사이에 두고 침대에 기대 앉았다.
그때서야 남자와 다른 초대남이 내 물건을 제대로 보기 시작했다.
"와. 동생 진짜 군인 맞네. 자지가 완전 받들어 총이네 ㅎㅎㅎ"
"일로 와서 옆에 서봐 ㅎㅎ"
남자는 웃으며 나를 그녀와 초대남 앞에 세웠다.
"진짜 받들어 총이지 ㅎㅎㅎㅎ 진짜 젊긴 젋다. 어떻게 자지가 이렇게 서냐 ㅎㅎㅎ"
방안에 모든 사람들이 한바탕 웃은 후, 우리는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다른 초대남은 그녀의 보지를 맡아 애무를 시작했다.
그리고 남자는 의자에 앉아 우리의 모습을 지켜봤다.
'으.... 하..아.앙....'
애인 앞에서 두명의 남자에게 애무를 받는 여자도 흥분됐는지 작은 신음을 뱉기 시작했다.
"우리 동생도 누나 보지 한번 맛봐야지."
"내가 옆에서 알려줄테니까 동생도 한번 해봐"
한참을 위아래를 나눠 애무하던 나와 초대남을 위치를 바꿔 서로가 탐하던 그것을 내 것처럼 먹기 시작했다.
'스흡... 쯔..쭈웁....'
'하...하아악.........'
"그래. 이 안닿게 조심하고. 혀에 너무 힘주지 말고 부드럽게 하면 돼. 별거 없어."
얼마나 애무했을까? 다른 초대남은 먼저 달아올랐는지 먼저 삽입을 시작했다.
그녀도 이미 달아올라 있었고, 초대남이 삽입을 시도하자,
그녀는 능숙하게 고양이 자세를 취하더니 보지로는 그의 자지를 받으면서, 나의 자지도 잊지않고 앞에 나를 앉히고 빨기 시작했다.
'퍽.. 퍽.퍽.퍽. 퍽...'
그가 더 강하게, 더 빠르게 박을 수록 그녀도 나의 자지를 개걸스럽게 빨았다.
'으..으윽....'
나는 처음 받아보는 펠라에 정신이 나가버릴거 같았다.
그런 나의 모습이 위태로워 보였던 것일까? 남자는 그녀의 조용히 얘기했다.
"우리 동생 첫경험인데 입에 싸게 할거야?"
"첫 사정은 보지에 박고 보지 안엣 싸게 해야지."
그러자 초대남은 웃으면서 나와 자리를 바꿔줬다.
처음인 나를 배려해 그녀는 이번엔 바로 누었고, 초대남은 옆에 꿇고 앉아 그녀의 얼굴에 자지를 들이 밀었다.
"자기야 봐봐. 터질거 같은거. 잘못하면 입에 쌀뻔했어."
"진짜 첫경험 영계 자지먹는거니까 몸보신 제대로 되겠다 ㅎ"
나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로 조심히 밀어넣었다.
야설에서는 구멍을 제대로 못찾아서 이상한테 넣고 그런다는데....
나의 본능은 그녀의 그곳으로 제대로 찾아 찔러 넣었다.
'하아....'
처음 느껴보는 여자의 보지... 엄청나게 따뜻한 무언가가 나의 자지를 휘감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너무 좋은 이 느낌... 이 느낌을 오래 느끼고 싶었지만, 처음인 탓인지 펠라를 받아서인지 금방 사정감이 느껴졌고,
나는 속도를 늦춰 천천히 움직였다.
'으윽... 하.. 하...'
그녀도 나의 움직에 조금씩 반응하기 시작했다.
'하. 하악.. 하.하. 흐윽....'
"누나도 느끼는거 같으니까 강하게 박아줘. 금방 싸도 괜찮아. 오늘 몇번이고 하게 해줄게."
남자의 말에 나는 더 이상 참지않고 온힘을 다해 허리를 움직였다.
'윽. 으.. 으... 으윽...'
'하앙... 하.. 하.. 흑... 흑...'
"더 쎄게... 더..."
"누나... 저 쌀거 같아요..."
"괜찮아.. 조..좀더.. 쎄게.. 싸..싸줘..."
'퍽.. 퍽.. 퍽.. 퍽.. 퍽..'
'아앙... 아..아악... 흐억.. 흐윽..'
"ㅈ저... 아악.."
'하아앙....'
나는 그녀의 보지 안에서 가득 사정한 후 그녀의 위로 잠시 엎어져 있었다.
그렇게 잠시 숨을 돌린 후 천천히 그녀의 보지에서 나의 물건을 꺼냈다.
콘돔 안에는 엄청난 양의 정액이 잔득 고여있었다.
"와... 양 봐... 엄청 쌌네. 노콘으로 하게 했다간 큰일날뻔했다 ㅎ"
"그럼 먼저 씻고 와."
나는 콘돔을 빼고 화장실로 씻으러 들어갔고, 침대에서는 그녀와 초대남의 2차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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