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질 나는 변태남편 낙서 - 13 ( 초 육덕 엉덩이 마누라 팬티페티쉬 )
변태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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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다니던공장이 망해 일자리 찾다보니 바빠서 글을 못올리네요
새벽에 와이프가 드라마보면서 초코칩쿠키 먹길래 제가 키스하면서 빨아먹었죠..
마누라가 기운내라면서 화장실에서 똥구멍 맛보게 해줬어요.. 빨면서 혀를 깊숙히 넣어서 실컷 빨아먹었죠.. 오줌도 입에 싸주고 정성스럽게 저의 소추를 빨아서 좆물을 빼주는데 오랜만에 천국 갔네요... 같이 샤워하면서 방구 나올거같다고 하길레 다시 똥까시 하면서 맛보고 행복한 하루 네요..
우리 마누라의 체액 과 모든 분비물은 왜이리 맛있을까요..
특히 똥구멍 빨면서 할타먹으면 마누라의 노예가 되는듯한 느낌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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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4 |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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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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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y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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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sud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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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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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라멜바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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