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음에 눈을 뜬 계기
평상시 와이프랑 나는 약간 보수적이지만 제나이 31살 나의 평생에 그 단 하나의 사건을 생각하면 아직도 밑에가 불끈불끈 솟아오름~
때는 2024년 아주 더웠을때니깐 제작년 7월쯤 되겠음~
그때 당시 난 31살 와이프30살 아기는 제작년엔 없었음
나랑 와이프 둘다 직업은 공x원 와이프는 긴생머리에 깔끔하고 얼굴도 하얗고 나름 반반했음 .타부서 수컷새끼들이 많이 깝짝댔지만
보기완 다르게 철병방어 치고 조신했음~ 와이프 말로는 그때 남자들에게 관심이 없었다고 함~소개팅도 많이 들어왔었다고 함~
암튼 와이프가 술을 잘 못마심. 그리고 나같이 원숭이처럼 생긴애를 남자로 생각도 안 할거라 나 역시 그런 믿음이 있어서 오히려 나도 편했음 ㅋㅋㅋ
무튼 조금씩 친해지다가 코난인가??영화를 보러 갔다가 삼겹살 먹으러 갔어.. 근데 거기서 우리 큰 아버지를 만난거야.~~
큰아버지는 내가 여자랑 먹는게 신기한지 지금의 와이프 옆에 앉아서 우린 인사를 했고 큰아버지가 생각하는 그런사이 아니다 라고 애기를 하는데 큰아버지가 와이프한테 소주한잔 따라주는거야..
와이프 술도 못마시는데..큰아버지도 괜찬아 마셔마셔~~하면서 따라주니깐 와이프도 거절 할 수가 없어서 소주잔에 입만 대고 내려놓는데
얼큰하게 취기가 있으신 큰아버지가 지금 머하는거냐고 따지니깐 와이프가 인상을 쓰며 소주반잔을 마셨어~
그걸 본 큰아버지가 한잔 마셨으면 어른도 한잔 줘야지~~ 말씀 하시니깐
남아있던 반잔도 인상 쓰면서 마시고 빈잔으로 큰아버지한테 한잔 따라드렸어~ 큰 아버지 바로 한잔 받더니 원샷하고 다시 와이프한테 한잔 따라주더라 ㅎㅎ와이프 어쩔 줄 모름 ㅎㅎ
계속 와이프 잔 쳐다보고 있음!~~
와이프 한잔 더 먹음~~ 큰아버지 머 이런저런 애기 하시다가 계산해주고 가심~
와이프 얼굴 빨개지고 취했음 ㅋㅋㅋ정신을 못차리고 몸을 가누지 못함~~ 그때 업고 mt 델구가서 ㅅㅅㅅㅅ 존나게 하고 그게 계기가 되서 사귀고 결혼까지 하게댔음~~ 머 할 애기는 많지만 여기까지 하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연예할때 와이프도 보기완 다르게 남자에 대해서 잘 모름~ 내가 남자는 시각적인 동물이다..그래서
야한 속옷이나 이런거 가끔 입어주면 좋겠다라는 말을 연예할때 한두번 했었는데..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였는지 야한 망사나 시스루 속옷 몇세트를 사서 평상시는 안입다가 나랑mt 가는 날이면
가끔씩 입고 와서 이런걸 원해???오빠 변태야?? 웃으면서 몇번 입고 왔었음 ㅋㅋ
암튼 우린 결혼을 했고 아파트에 살았어..넉살이 좋은 나는 이웃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그 덕에 와이프도 덕을 봤지
깨 많은 주민들은 우리 둘다 공x원인것도 다 알고 어디 다니는지도 다 알어..
같은 동 아래층에 사는 김씨 아저씨는 건축업을 하시는데 인허가건으로도 자주 시청에 오시는데 그때마다 와이프한테 커피를 항상 사와서 주고 가고 했어..
그리고 자기 이제 이사 간다고 애기를 하시곤 이사 가기전에 그동안 신세 많이 졌다고 남편분이랑 자기 식구랑 밥이나 먹을 수 있음 먹자고 하고 가시더래.
암튼 와이프도 알겠다고 했고..그렇게 시간이 보름정도 흘렀나??
여름 더운날이였어 와이프랑 더워서 에어콘 키고 쇼파에 앉아서 tv를 보는데 7시쯤 됬나??초인종 소리가 들리길래 누구시냐 하니깐
김씨 아저씨였어~
문을 열어주니깐 나도 술은 잘 모르지만 비싼양주로 보이는 양주 박스를 들이 밀면서 이거 300만원짜리 술인데 우리 동생이랑 먹을라고 가져왔다고 하는거야...
머 나도 술은 좋아 하지만 양주는 그닥인데 ~~그래도 300만원짜리 술 언제 먹어보겠나 싶어서 들어오시라 했지~~
와이프가 그때는 나도 정확히 기억하는데 핫팬츠에 반팔티 입고 있었어,.,
내 느낌인데 김씨 아저씨 초점이 와이프 몸을 한번 스캔 하더니 식탁자리에 앉았어.. 와이프도 마른안주랑 과일 깍아서 내 옆에 앉았지..
머 나랑 김씨아저씨랑만 양주 마시고 와이프는 옆에서 애기 들어주고 그동안 고마웠던 애기 머~~사는 애기 많이 한 것 같아`~그리고 모래 이사간다고 하더라고~~
그러는 중 김씨아저씨가 이 양주가 유럽 왕실서 부터 어쩌고 저쩌고 ~ 혈액순환이랑 여자들 피부에 그렇게 좋은데 한잔 마셔봐라~독하지도 않다 라고 와이프를 구슬렸고
순진한 와이프도 피부 좋아진다니깐 진짜요??하면서 한잔 달래더니 벌컥 마셔버림~ 양주를 삼키고 다음 후폭풍은 생각도 못한체 어??괜찬네??맛있네??이러면서 내 얼굴을 보는데
몇초 지나자마자 으악~~목이 뜨겁다니 목을 부여잡고 고통에 몸서리를 치며 물을 마심~ 술을 안먹는 와이프는 양주는 다 약한 술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나는 김씨아저씨랑 사는애기를 좀 더 했고 와이프는 취기가 있는지 거실 쇼파에 앉아서 tv를 보러 갔음~그럴게 양주를 다 비울때쯤 와이프를 보니깐
취했는지 한쪽다리는 ㄱ로 벌려서 쇼파에 누어서 자고 있음~
우린 양주를 마져 다 마시고 밖에 담배한대 태우고 헤어지자 해서 자리에서 일어났음~ 김씨아저씨도 그때 알았지만 59살이라고 하셨음~
쇼파에 핫팬츠 입고 한쪽다리를 ㄱ자로 벌리고 자는 와이프 모습을 김씨아저씨가 보면서 재수씨 취했는지 인사도 못하고 가겠네~~하면서 저보고 인사 좀 전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알겠다고 했고 신발장으로 가려는 찰나 저는 저 형님 (술취하니깐 그땐 형님이라 불렀음) 저 화장실 좀 잠시만요 하니깐 형님은 나도 그럼 화장실 좀 쓸게 그러길래
나는 안방 화장실로 형님은 거실 화장실로 각각 들어갔지~근데 난 오줌 싸러 간게 아니고 액상담배 가지러 간거였어 와이프 몰래 몰래 피우거등~화장실에서
~바로 화장실 가서 액상담배 챙겨서 안방에서 나오는데
순간!! 헛~~씨팔 ~형님이 와이프 ㄱ자 다리 핫팬츠랑 사타구니 사이에 벌어진 틈을 무릎 끓고 코박죽 하는 것처럼 아주 가까이서 쳐다 보고 있는거 아니겠어??
와이프 하체가 슬렌더는 아닌데 그래도 날씬 한 편이여서 핫챈츠 이런거 입으면 사타구니 공간이 많이 남긴해..
암튼 그 모습을 보고 술이 팍 깨는 같고`~숨이 탁 막히고 얼굴이 후끈 달아오르고 숨이 가빠지면서 이걸 어떻해야 하나 막 생각이 들더라고~~ 가서 주통을 날려야대나??그러면 와이프가 알게 되고
동네에 소문이라도 나면 아찔했어~~저 사람은 이사갈 사람이고~~이성을 찾기 시작했어~~
저 정도 코박죽이면 아주 팬티 위 까지 코가 닿을정돈데 와이프 ㅂㅈ 냄새는 시컷 맡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렇게 30초정도를 안방에서 액상담배를 만지작 거리면서 서 있었어..그리고 안방 화장실에 다시 들어가가서 물내리는 소리를 들려주고 막 나오는 것처럼 추임새를 내주면서 나오니깐
어느새 신발장에 형님이 계시더라고~ 난 애써 태연한척 형님이랑 1층에 내려가서 담배피우고 마지막 작별을 하고 집으로 올라왔어..
그리고 아까 형님이 한 행동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어~ 심정이 복잡스러웠어 ...와이프는 아직도 아까 그 모습 그대로 자고 있어. 에이~~멀 어차피 이사 갈 사람이고 이제 안볼 사람인데..
그리고 남자들은 다 나이가 있든 없든 다 똑같네..하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았어.. 원래 깔끔하고 아까 저녁때도 샤워를 와이프가 해서 저 형님이 코박죽이더라도
팬티 위로 먼 냄새나 맡았을까 싶기도 하고 그냥 나도 형님이 아까 와이프 사타구니 훔쳐본 것 처럼 ㄱ자 앞에 무릎끌고 코박죽 하려고 핫팬츠랑 사타구니 벌어진 틈으로 자세를 낮쳐 눈을 맞추는데
이럴수가~~이런 세상에나~~~ 와이프 팬티가 나랑 연예때 입었던 시스루 팬티인거야~~ ㅂㅈ가 망사위로 3/2는 보여지는 있었던거야~~
이걸 형님이 봤다니??아~~나이드신 아버지뻘분이 젊고 이쁜 와이프 ㅂㅈ를 아주 가까이서 보고 그것도 모자라 냄새까지 아주 가까이 맡고 갔다고 생각하니깐
머리가 복잡해지면서 이상하게 ㅈㅈ가 스더라고 ㅎㅎㅎ평상시 와이프 이사실 알면 난리 나겟죠~
그래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존나 흥분됨 그 김씨아저씨도 몇년을 알고 지낸 시청에서 도도하고 아쁜 젊은 여자 ㅂㅈ를 바로 코 앞에서 보고 그 생김새와 그 냄새를 오랫동안 잊지 못하겠죠~~
사진은 그날 바로 핫팬츠 벗기고 쇼파에 앉혀서 찍은 사진 화질은 안좋음~
ㄱ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xyzzxy
마이큰존슨
팁토스타킹
백호123
포유
juhbsgs
보드람줄
마자자자마자나
흐린기억
로영
KEKE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