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有) 섹파랑 좀 전에 있었던 썰입니다 ㅎㅎ
루이지스
8
426
4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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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사소한 문제로 섹파랑 살짝 말다툼하고 따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자기가 뭔가 미안했는지 '입으로 해줄까?'하더군요. 귀엽기도 하고 꼴리기도 해서 저는 정면으로 서고 섹파는 무릎 꿇게 한 상태로 머리채 휘어잡고는 좆 한참 빨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슬슬 야들야들한 몸 만져주고 싶어서 침대에 누운 채로 좆은 계속 빨게 하고, 섹파 아랫도리 제 쪽으로 당겨와서 팬티 위로 살살 보지 긁어줬죠. 분홍색 면 팬티 입고 있는데 금방 촉촉하게 보짓물 젖어오더군요.
그렇게 한참 따먹는데 얘가 싸운 게 뭔가 걱정되는지 오늘따라 자꾸 자기 보지가 맛있냐고 물어보네요. 그때마다 몇 번 사정 참느라 힘 빡주면서 허리 놀렸습니다.
"좋아?"
"내 보지 맛있어?"
"나 미워도 보지는 좋아?"
보지 좋은 거야 말할 것도 없고, 이렇게 꼴리게 말하는데 어떻게 밉겠습니까 ㅎㅎㅎ
좀 박다가 다시 정상위로 돌려서 평소처럼 보지 앞뒤로 쑤시다가, 뿌리까지 넣은 채로 몇 번 빙글빙글 돌리다가 하니까 곧 쌀 것 같더군요. 제가 이번에도 조여달라고 했더니, 오늘은 싸운 게 미안해서 더 그랬던 건지 진짜 조임이 지대로였습니다. 제가 그래서 너 보지 조이면 존나 맛있다고 하니까
"나 맛있어?"
"더 맛있어?"
"나 존나 맛있어?"
이러길래 못참고 싸버렸습니다.
제 좆물 몸에 뿌려지는 거 보고 싶어서 배에 쌌는데 얘 얼굴까지 튀어서 물티슈로 살살 닦아줬네요 ㅋㅋ 배꼽부터 얼굴까지 좆물 투성이 된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사진은 보통 올렸다 하면 자꾸 블라인드가 되서 참겠습니다...^^;
이상입니다 ㅋㅋㅋ 주말이기도 하고 딱히 일정도 없으니 이 글 쓰고 바로 한판 더 뛰러 가야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 언제나처럼 추천 및 능욕 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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