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하여 8 (강사모 카페 올라왔던 실제 근친 경험담) -1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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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남이 힘들게 올린글에 자신의 취향이 아니라고해서 시덥잖은 댓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근친이든 수간이든 본인 성향과 맞지 않으시면 그냥 지나치시면 되는 겁니다.
궂이 남이 힘들게 올린 글에 태클을 거는듯한 비평을 쏟아 내는 사람들이 저로써는 이해가 가질 않네요.
순대국집에 순대국밥 먹으러 가놓구선, 내 입맛에 안 맞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은 맛있게 먹고 있는데 불평 불만을 내지르시는 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내 입맛에 안 맞으시면 그냥 말 없이 나가시면 됩니다.
아래 경험담은 강사모카페 근친게시판에 올라왔던 경험담입니다.
저도 읽어 보고 실제 경험담이 너무 자극적 이라서 스크랩 해 뒀던겁니다.
경험담 올리신분이 얼마 안있어 글을 지워 버렸기때문에.. 그때 강사모카페 회원분 말고는 읽어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경험한 건 아니지만, 한번 올려 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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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43살이고 부모에게 물려 받은 돈으로 서울 방배동에서 식당을하고 살고 있다.
와이프랑 성격차이로 3년전에 이혼을하고 혼자 17살된 아들과 지내고 있다.
그리고 식당을 하면서 알게된 38살 섹파랑 함께 지낸다.
와이프랑 헤어지고 일년 안되서인가.. 우리가게 일하로 온 여자였는데.. 얼굴도 이쁘고 맘씨도 착해서..
사귀게 되었다.
섹파도 이혼녀로써 6살된 딸아이 하나 있는데.. 딸아이는 자기 엄마에게 일한다고 맡겨놓은 상태다.
섹파도 얌전하게 생긴것과는 다르게 섹스하는걸 좋아한다.
물론 내가 많이 바꿔 놨지만ㅎㅎ
뭐 따지고 보면 근친은 아니지만.. 우리아들과 섹파가 나랑 함께 섹스를 하게 된 얘기를 솔직하게 해보겠다.
아들은 현재 고1이지만.. 섹파랑 처음으로 섹스를 하게 된건 1년전 중3때부터였다.
휴일날 섹파와 나는 안방에서 늦잠을 자고 일어나.. 뜨거운 섹스를 즐기고 있을때였다.
한여름이라 이불도 안덥고 침대에서 막 뒹글고 있는데.. 아들이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온상태였다.
순간 세사람은 서로 얼음 그상태였다.
아들은 말없이 그냥 문을 닫고 나가버렸는데..
내가 섹파의 뒤에서 뒤치기를 하는 모습과 섹파가 개처럼 엎드려 유방이 흔들리는 모습을 고스란히 아들에게 보여준 셈이 되었다.
섹파와 마주 일을 끝내고 난뒤.. 이제 부끄러우서 현민이를 어떻게봐.. 그러길래.. 괜찮아..아들도 이제 다컸는데멀..
나중에 내가따로 얘기해볼께.. 그러고 말을 끝냈다.
그러고도 가게일로 바빠서 몇칠이나 지났는데..아들녀석은 여전히 날 서먹한 태도로 대했다.
사실 자기엄마랑 이혼하고 가장 힘들었을 사람은 아들이라 생각된다.
그래서인지 한동안 아들이 많이 방황해 하는걸 여러번 야단치고 타이르기도 했다.
집도 몇번 가출도 했었고.. 또 컴퓨터로 야동을 보다가 나한테 들킨적도 여러번 있었다.
날 닮아서 그런지 덩치도 크고 몸은 성인남성에 버금 갈정도인데 아직 생각은 어린것 같아..많이 걱정 되었다.
그래서 하루는 큰맘먹고 불러서 아들이게 솔직하게 말했다.
너 새엄마랑(섹파를 새엄마라고 불러라고했다.) 내가 섹스하는거 보니깐 어때?
너도 하고싶니? 그러니깐 딴곳을 쳐다보며 아무말도 없었다.
얌마 괜찮아 아빠도 너만 할때 다 그랬어.. 여자 가슴도 한번 만져보고 싶었고 여자보지도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고 그랬어.
니가 생각하기에 엄마 어때? 이뻐? 그러니 그냥 고개만 끄덕였다.
그럼 아빠가 엄마랑 한번 하게 해줄까? 그럼 말잘들을래? 그랬더니.. 날 빼꼼이 쳐다보더니 또 고개만 끄덕인다.
그래 알았어 그럼 새엄마랑 얘기 한번 해볼께..
그러고 난뒤 그날 저녁에 섹파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현민이가 당신 알몸이 보고 싶다고 그러네~ 당신이 애 성교육시켜준다 생각하고 한번 보여주면 안됄까?
자기도 참.. 내가 어떻게 애 앞에서 옷을 벗어.. 그것도 아들이나 다름없는 애 앞에서..
갑자기 한번에 길게 올라가 지지가 않네요;; 어쩔수 없이 잘라서 올리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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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11 | 근친에 대하여 8 (강사모 카페 올라왔던 실제 근친 경험담) -5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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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6.03.11 | 근친에 대하여 8 (강사모 카페 올라왔던 실제 근친 경험담) -3 (6) |
| 4 | 2026.03.11 | 현재글 근친에 대하여 8 (강사모 카페 올라왔던 실제 근친 경험담) -1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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