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에 대해서- 9 (거제도 수간 사건의 진실)
강사모회원
7
425
5
2시간전
거제도 수간 사건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다수의 버전에서는 병원의 입이 싼 간호사가 소문을 퍼뜨렸다고 한다. 또한 119를 부른 뒤 일반 병원에서 분리했다는 버전도 있다. 일반병원에서 모두 거절하여 동물병원에서 분리했다는 버전도 있다. 하지만 장소가 구체적으로 거제도라고 명시되고, 남편은 어느 대기업의 차장인 점은 어떠한 바리에이션에서도 동일하다.
=====================================================================================================
위에 내용은 나무위키 사전에 도시괴담처럼 기록 되어 있는 거제도 수간 사건에 대한 내용이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실제 내용을 조심 스럽게 올려 보려고 한다. 다들 도시괴담으로만 알고 있지만. 실제 있었던 일이고
그 여주인공이 강사모카페 회원이었다는 사실은 정말 아무도 모를것이다.
나 또한 이사실을 공개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정말 조심스럽게 진실을 알려준다.
아래부터는 강사모카페 주인장과 거제도수간사건 여주인공의 실제 메일 대화 내용이다.
=====================================================================================================
안녕하세요. 가입 감사드려요.
인증사진 보내드렸는데 보셨나요.
제가 그 거제도 수간사건 당사자에요.
아 네.. 확인했습니다. 거제도 분이 맞으시네요.
어떻게 하다보니 소문이 이상하게 났는데,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려요
어떤게 진실인지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사실 남편이 업무차 지방 출장을 자주 갔어요.
그날 빈집에 나혼자 있었고 그날따라 저도 모르개 색욕이 강하게 느껴졌고,
그게 하고 싶었어요. 왜 여자들은 한달에 한번 마법이 끝나고 나면 욕구가 강해진다고 하잖아요.
저도 그랬나봐요. 남편이 없는 안방 침대에 누워 혼자 남편과 섹스 하던걸 생각하며
손으로 제 몸을 만지고 자극하니 흥분이 돼서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화장대 안쪽 서랍에서 전동 딜도를 꺼내서 구멍속에 넣구 자위를 했는데도..
예전과 다르게 성에 차지 않고 마치 본능처럼 살아 있는 남자의 성기를 내몸속에 넣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느껴졌어요.
그런데 지금 내 옆에는 남편도 없고 내 욕구를 풀어줄 남자는 없었죠.
그냥 단념하고 갈증이 나서 거실로 나와 냉장고에서 생수를 꺼내 마시는데,
거실에는 남편이 키우고 있는 진돗개가 있었어요.
저를 보더니 쌕쌕거리며 제게로 와서 꼬리를 흔들며 제게 달려 껑충껑충 뛰는데,
앗뿔사. 저는 그만 놀라고 말았어요. 물론 개를 키우고 있긴하지만,
개자지가 그렇게 크게 나와있는건 첨봤거든요.
제게 뛸때 마다 묵직해 보이는 개자지가 덜렁이는데,
저도 모르게 머리가 망치로 맞은것 처럼 하얘지는게 순간 얼어 버렸어요.
그러면서도 저는 저 큰게 내몸 속에 들어오면 어떤 기분 일까. 하는 호기심이 강하게 들었어요.
그래서 개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안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가뿐 숨을 몰아쉬며 개자지를 손으로 잡아보니,, 물컹 거리면서도 엄청 뜨거웠고 저도 모르게 얼굴이 화끈 거려지더라구요.
사람은 아니라도 수컷 자지를 만지고 있으니, 개가 저를 향해 쳐다보는데 좀 부끄럽기도 하고 좀 챙피했어요.
그럴수록 제 몸은 뜨거워지고 몹시 흥분이 됐어요.
그래서 침대에 기대 다리를 벌린채 개자지를 붙잡아 제 보지에 넣고 보통때 자위하듯이 넣다 뺏다하니깐.
정말 너무 흥분돼서 미치겠더라구요.
그때 첨으로 개와해서 오르가즘을 느꼈고, 질안에 개자지를 넣은 상태에서 힘이 들어가니..
개가 낑낑 대더니 뺄려고 하는데..
갑자기 안빠지는거지머에요. 저는 놀래서 아아 그러는데..
현관에서 삐비빅하고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여는 소리가 들렸고
남편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남편은 지방에서 바이어와 미팅이 있었는데, 취소 됐다고 일찍 돌아 온것인데,,
안방에서 저와 개가 붙어 있는 모습을 놀래서 가만히 서있는데,,
개가 자꾸 자기쪽으로 당기는 바람에 너무 아파서 여보~ 나좀 살려줘~ 하고 저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니..
남편이 당황해서 전화로 119를 부를려고 전화했는데..
다행이 그순간 개가 제게서 떨어져 나갔고,, 어른 주먹만한 혹이 덜렁거리며 정액을 찍찍 거리며 싸고 있는게 보였어요.
저는 자궁이 다 끌려 나가는 느낌이었고 아파서 울고 있는데.. 남편이 뭔가 생각하더니 전화를 끈더라구요.
이일은 이렇게 일단락 되었는데.
남편이 저의 이런모습을 보고 실망을 했는지 그걸 이유로 싸우고 이혼하게 되었고,
이 이후로 남편이 자기 친구한테 소문을 퍼트린 거랍니다.
그런데 소문이 와전 돼서 이상하게 변해 버렸어요.
제가 개랑 섹스하다가 남편이 119를 불러서 병원에 실려 갔는데, 간호사들이 소문을 퍼트려서
제가 수치심에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했다거나, 아님 죄책감 때문에 먼곳으로 이사를 갔다는 둥..
저는 이렇게 멀쩡이 살아 있는데 말이죠.ㅋ
사실 남편과 이혼하게 된 이유는 그전에 말 못할 다른 이유로 다툼이 잦았고 그사건이 빌미가 되어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겹쳐져서 서로 합의 이혼 한거에요.
지금 여기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다면, 그때 처럼 안빠진다고 당황해 하지는 않았을 같네요.
개들은 자기들이 사정을 다하고 나면 암컷을 스스로 풀어 준다는 말.. 이게 맞는것 같아요.ㅋ
아 그러셨군요. 우리카페에 오신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혹시 님 실제 경험담을 올려주실수 있을까요.
아뇨. 싫어요. 그냥 남들 앞에 제 이야기를 꺼내는게 싫으네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 그냥 가끔씩 오셔서 저희 게시판에 다른분이 올린 경험담만 읽어봐주셔도 괜찮습니다.
=========================================================================
저도 거제도 수간 사건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얘기는 들었는데,
그주인공이 우리 카페 회원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네 저도 첨에 놀랬는데, 형님 이건 아무한테나 말하지 마세요.
형님 말고 제가 아는 다른 형님만 알고 계십니다.
와.. 이분 근황이 궁금하네요..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지금은 남편과 이혼하고 거제도에서 이사해서 통영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많은건 물어 볼수가 없어서.. 대충 이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문사라 |
03.11
+36
Hug33 |
03.04
+73
Eunsy02 |
03.01
+47
dkssud78 |
02.28
+60
이니니 |
02.25
+21
빠뿌삐뽀 |
02.13
+94
캬라멜바닐라 |
02.13
+55


KCASINO
상선생
팁토스타킹
한맨
친친로
screenshot
박카스10
juhbs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