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있었던일 (가든에서생긴일)
웅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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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가든에서 있었던 거 자세히 풀어달라고 하셔서 최대한 기억 살려서 풀께요
잔업이 하다보니까 점심시간 애매하게 끝날거같아 밖에서 먹기로 했다 점심은 고반장님이 잘 아는 가든 (단독주택 같이 생김)에서 고기 먹기로 했다 (시골은 점심시간 끝나면 보통 브레이크 타임있음)
사장님부부는 둘째가 본가 내려온다고 안가시고 소장님은 집에 뭘(tv인가?세탁기인가?가전제품이었음) as 받아야한다고 as기사땜에 먼저 가셨다
나는 고반장님 차를 같이 얻어타고 다른 아줌마들은 각자 차를 타고 가든집에 갔다 도착하니 점심시간 지나서 브레이크 타임이라는 표시가 문앞에 걸리고 잠겨있었다
고반장님이 전화하니 가든집 안에서 주인아줌므가 나와 문 열어주시고는 "방 안쪽에 미리 세팅해놨어 더 올사람 없지?" 그러고는 문잠그고 다시 브레이크 표시로 해두셨다
식탁에 앉으니 주인아줌마가 불판에 고기 올리면서 하는말이 저녁 예약손님이 있어서 장봐나야 한다고 고반장님한테 알아서 챙겨 주라고 하고는 주방 뒷쪽 문으로 나가셔서 차타고 가버렸다
한참 고기 먹고 웬만큼 배가 찼을 무렵 고기 익는동안 회사 뒷담 까다가 아란이 엄마가 고반장님이랑 대화 중에 소장님,사장사모님 둘이 불륜얘기가 나왔다(그때 나는 처음알았음)
소장님이 나이가 보기보단 어리다고 영계 따먹는거라고 그러면서 사모님 뒷담화를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고반장님이 희수아줌마한테 "요즘 퇴근은 같이하는데 왜 동네에 차가 없어 도대체 어딜 들렸다오는데?ㅎㅎ"그러면서 뭘 좀 떠보는 눈치였다
희수아줌마는 모른척 장보고 가는거라고 시치미를 뗐다 그러자 평소 말없는 영미 아줌마가 "장보러가는거면 나랑 같은 길어야지"라면서 반박하듯 말했다
아란이엄마가 나랑 희수아줌마를 번가라 보면서 "뭐있구만 뭐있어 붙어서 일하더니" 점점 몰아가는데 내가 당황하면서 얼굴 빨게 졌다 그모습을 본 희수아줌마가 자백하듯이 "비밀로 해줄꺼지?" 말하자
내 옆에 앉은 고반장님 날 보며 손이 내 허벅지를 만지면서 ㅈㅈ를 살짝 닿는게 느껴졌다 그상황이 하필 꼴려서 비에 살짝 젖은 츄리닝 바지가 팽팽해지는것이다
고반장님은 미쳐 발견 못 한듯 마져 고기 구우며 희수아줌마에게 영계랑 해서 좋냐는 식에 놀리면서 비밀로 해준다는 약속을 한다
그러다 옆자리에 날 다시 바라볼때 바지가 커진거 보고 "영계가 좋긴 좋구나" 그러면서 내 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 넣을려고 하는데 내가 손 못넣게 손을 잡자 "그럼 비밀 약속안한다ㅋㅋㅋ" 웃으면서 반협박에 손을 놓아줬다
같이 있던 영미아줌마랑 아란이엄마는 웃으면서 즐기고 있었고 희수아줌마도 내 눈치를 보면서 웃고있었다
고반장님이 내 바지 안에 ㅈㅈ를 잡으면서 "희수야 ㅈㅈ는 잡고있어도 괜찮지?" 놀렸다 그 상황에 아란이 엄마가 "나도ㅋㅋ 나도 보여줘ㅋㅋ여기서 하나도 안보여 ㅋㅋ" 막 웃으면서 말했다
고반장님이 나에게 일어서보라고했다 부끄러워서 손사레를 치면 안한다고 하니 "뭐 어때~내가 너만한 아들이 있어 다 포경도 시켜봤고 애도 낳고 다해봤는데"이러면서 날 구슬렸다
난 너무 부끄러워서 다시 손사레치니
"여기 우리뿐이야 뭐 어때~" 다시 구슬렸다
그래도 싫어서 안한다는 표시를 내니
고반장님이 "어허 그럼ㅋ 비밀 없던걸로 되도 괜찮아? 다 와서 그러면 희수가 곤란할텐데ㅋㅋㅋ?"
난 희수아줌마 눈을 보니 눈을 찡그리며 그냥 해줘라 라듯이 표시를 해 일어났다
난 부끄러원 손으로 눈을 살짝 가린 상태로 일어나자 고반장님은 내 바지랑 팬티를 아예 벗겨버렸다 내 ㅈㅈ를 발기가 된 상태로 팬티 벗은 반동에 의해 덜렁덜렁거렸다
아란이엄마 소리를 지르며 "젊은게 좋긴 좋네"그러면서 내 ㅈㅈ 손가락으로 톡 건드렸다
아란이엄마 옆에 앉은 영미아줌마한테도 건드려보라고 권유하는데 안한다고 손사레쳤다
이 상황이 뭔가 야해서 쿠퍼액이 흐르기 시작하니 고반장님 손으로 계속 만지던 내ㅈㅈ에쿠퍼액이 묻어 야릇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갑자기 고반장님이 "영계가 얼마나 좋길래" 그러면서 입으로 빨아주시기 시작했다
다들 "어우~" 왜 그래 언니""하지마요" 그러는데도 아란곳않고 계속 입으로 빨았다 그 상황을 창문으로 비친 모습이 너무 야했다
고반장님 내 ㅈㅈ를 빨아주고 있고 앞에 3명이서 구경하는 모습이 야해서 금방 신호가 왔다
내가 "그만요 쌀거같아요~"그러니 휴지를 내 ㅈㅈ에 대놓고는 손으로 대딸을 해주셨다
결국 싸니까 젊어서 그런지 싸는 양도 많다며 칭찬 아닌 칭찬 받고는 고반장님이 주방에서 물수건을 갖고와 닦아주시곤 바지를 얼른 다시 입었다
한바탕 정리하니 희수아줌마가 다시 꼭 비밀로 해달라는거 잊지말라며 다시 약속 받아놓고는 얼마뒤 주인 아줌마가 오셨다 고반장님이 결제 한뒤에 나보고 짝꿍 차 타고 기숙사 가라며 희수 아줌마한테로 넘겼다 그상황이 웃긴 아줌마들이 웃으며 각자 차에 타고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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