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13 (동남아 로컬 마사지샵)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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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전
동남아가서 마사지 받으면 무조건 빤스 안 입고하고 마사지사한테 노출하는건 기본임. 거의 90프로 이상이 젊은 애들이라 마사값도 싼데 무조건 1성공 먹고 가는거임.
근데 동남아에서 마사지사한테 노출은 막 엄청 짜릿함은 없음. 너무 뻔하고 쉬워서 그런가..
그래서 나만의 팁은 보통 스쿠터 한 대 렌트하니까 이걸로 동네 돌아다니며 모든 마사지샵 실물로 확인함. 간혹 구글맵에 안 나오는 노다지도 있음. (물론 이 모두 건마샵)
약간 가족단위로 하는 곳, 로컬들 많이 받는 그런 느낌의 곳, 가정집 같은 곳을 선호함.
이 모든 조건이 갖춰진 곳을 가면 일단 가족단위라 애들이고 성인이고 일반 사람이 많음. 막 자주 돌아다녀서 다양하게 보여줄 찬스가 많아짐.
가정집 같은 곳도 비슷한 맥락임.
로컬 많이 받는 곳은 영어를 아얘 못하는 수준. 즉, 내가 무슨 말 하는지 못 알아들으니 팬티만 남기고 다 벗어라 라는 말을 못 알아듣는 척 하면됨. 그리고 이래도 외국 경험이 없으니 원래 저 나라에선 저렇게 받나? 라고 관대하게 생각할꺼임ㅋㅋ
이제 캄보디아에서의 스토리임.
조건에 맞는 곳을 찾았고 손님 하나도 없는 시간대에 방문함. 가족 한 10명이 넘게 있었고 누구는 밥먹고 애들은 뛰어놀고 있었음. 역시 극동 남자가 들어오니 시선은 집중됬고 애들이 먼저 뛰어와서 말 걸더라. 짧은 영어로 한국인이라는걸 알아듣고 와 와 하니까 나도 귀여워서 머리 쓰담좀 해주고 아무튼 착한 한국 남자라는 인식을 심어줌.
마사지는 엄마로 보이는 뚱뚱한 아짐이랑 딸내미가 하는거 같았음. 엄마는 애들 밥먹이고 있었어서 딸내미보고 가서 하라더라. 근데 나이는 20안되보였고 동남아에선 슬림하고 ㅅㅌㅊ였음. 속으로 일단 1성공 확보.
그리고 타겟을 봤는데 꼬꼬마의 엄마(미시), 다른 딸내미인지 친척인지 둘 (하나는 큰 중딩 하나는 고딩 정도 되보였음)
그러고 2층으로 올라가며 구조를 다 봐둠. 마사지실 문을 여는데 그냥 오픈 공간에 바닥 배드 한 10개 있더라. 커텐은 다 걷혀있고.
그냥 문만 닫고 바로 진행하는거임. 바디랭귀지로 옷 벗으라는 제스쳐 취하길래 벗기 시작함. 티를 벗고 밑에 바지도 벗냐는 제스처를 함. (원래는 얘는 나가있고 난 그때 다 벗고 타월로 하체 덮고 엎드려서 대기하는게 정석)
아무튼 제스처를 하니 뻔히 보며 끄덕끄덕 하는거임.
당연히 바지 안에 팬티가 있는 줄 알았을 거임.
하지만 이 모든 것에 대비가 되있죠?
당연히 이런 상황 올 거 대비해서 안 입음ㅋ
벗으라 했으니 쿨하게 바지를 내려줌. 입 틀어막고 많이 당황하더라ㅋㅋ 완전 로컬 마사지샵에서 이런 광경은 처음이겠지. 가볍게 무시해주고 엎드림.
그러니 한 10초간 나가야되나 해야되나 고민한듯. 아무튼 타월 덮고 마사지 시작. 근데 아까 그 여자애 둘이 들어 오는게 아니겠음ㅋㅋ 역시 예상한 돗대기 바이브.
그러고 내 머리 위에 둘이 앉아서 셋이 얘기를 하며마사지를 함. 막 거슬릴 사운드는 아니었음. 아마 한국남자가 이 깡 시골와서 마사지 받고 있으니 구경온거 같음. 뒷면 다 하고 대망의 뒤돌아 앞면 차례.
수건이 엉덩이 쪽이랑 허벅지쪽 걸쳐있고 큰 수건은 아니었음. 그래서 돌때 누가 잡든 잡으면서 돌아야 ㄲㅊ가 자연스레 가려짐. 근데 돌려는데 얘가 안 잡아주는거임. 이 좋은 일타삼피 찬스를 날릴 순 없지해서 시원하게 돌아 누움. ㄲㅊ 반정도 드러난 상태.
물론 내가 다시 수건을 덮지 않음.
이 때 눈을 뜨거 있었는데 지네끼리 낄낄대더라. 그래서 와이? 하니 대충 알아들었는지 고딩들이 ㄲㅊ 가리키는거임. 그래서 어. 하고 수건 덮는데 위에서 보면 보이게끔만 덮음.
그러고 마사지 다시 하는데 여전히 내 머리맡에 있었고 번역기 돌려서 막 질문을 시작하는거임.
잘 생겼다. 몇 살이냐. 뭐 하러 왔냐부터.
ㄲㅊ 풀발 시켜서 다시 수건 뚫고 나오게끔 해놓고 폰 주고 받아가며 번역기 돌려가며 대화함.
마사지 하던애도 궁금한지 집중 안하고 계속 여기 대화에 관심 갖더라.
분위기 아주 편하게 풀리고 각 나와서 내가 ㄲㅊ 계속 만지면서 굿?굿?하니 뒤에 고딩들이 굿! 빅 빅 이러더라ㅋㅋ
딱봐도 성인 남자 ㄲㅊ 아빠 말고 안 본 호기심 넘치는 소녀들 같았음. 그러더니 그 중 하나가 두피 마사지 해주더라ㅋㅋ
아무튼 마사지가 끝나고 샤워실 어디냐고 물어보고 일어섰고 얘네셋이 안내해주겠다해서 나가서 바로 오른쪽 안내해주더라. 그리거 얘넨 내려가고 샤워실 문을 열었는데 아까 그꼬꼬마 엄마가 애기 바께쓰에 씻기고 있더라.
난 물론 다 벗은 상태였고 이 여자는 웃으면서 나오려는 행동 취하더라. 그래서 그냥 있으라는 제스쳐 취하면서 오케이오케이 해줌.
같은 공간 옆이 샤워기가 있었고 바로 샤워를 진행함. 중간 중간 이거 샴푸써도되냐 바디워시 써도되냐 물어보면서 진행함. ㄲㅊ 씻을때 약간 ㄸ치는 모션으로 했는데 쳐다보더라. 그래서 그냥 본격적으로 했는데 계속 쳐다보더라. 마무리까지하는거 보고나니 다시 애기 씻김.
그러고 안에 있던 수건으러 닦고 나가는데 아까 애들 둘이 앉아서 대기하고 있음. 그러고 다 벗은 나를 또 쫄래쫄래 따라오면서 말 검. 최대한 옷을 늦게 입으면서 이 순간을 즐기고 최대한 기억에 담는 중에 아니 아까 내가 다 닦고 남은 수건을 그 애기 씻기던 미시가 들고오는거임ㅋㅋ
아니 이걸 왜들고오냐고.. 아무리 봐도 한 번 더 구경하고 싶었던듯.
그러고 그 미시랑 딸냄 둘이랑 셋이 다 벗은 날 앞에두고 즈그끼리 얘기를 하는거임. 받은 수건으로 굳이 한 번 더 닦고 최대한 노출을 만끽함.
이것도 쓰다보니 굉장히 짜릿했었네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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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꿍따리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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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왕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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