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갱뱅한썰(실화)
어느날 형님에게서 문자가 왔다. 형님이라기엔 아버지뻘이신 분인데 영등포로터리 근처 OO모텔앞에서 만나자는 내용이었다.
난 서둘러야 했다. 약속시간도 촉박했고 거기는 상습정체구역이기 때문이다. 당시 나는 안양에 살때인데 나의 애마인 흰색 경차를 끌고 약속장소로 향했다.
내가 형님문자를 받자마자 흥분에 들뜬 이유는 이벤트(?)가 있을때마다 연락을 하는 형님이기 때문이다.
10분전에 약속장소에 도착하니 형님과 형님 친구분으로 보이는(약간 조폭같이 생기신) 형님과 키가 크고 글레머 스타일의 40대 누님 한분과 30대로 보이는 날씬한 여자분이 기다리고 계셨다.
형님은 부부1팀도 오고있다며 조금 기다리자고 했다. 잠시후 차가 한대 도착하고 차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예쁜 누님과 키가 작은편인 남편이 차에서 내렸다.
형님이 방을 두개 예약하고 먼저 들어가 있을테니 나중에 들어오라고 했다. 두팀이 먼저 들어가고 나와 형님 친구는 나중에 들어가기로 하고 밖에서 기다리다
형님의 문자를 받고 입실을 했다.
나를 제외한 멤버분들은 초면이 아닌듯했다. 그러니까 남자 넷(나포함) 여자 3명이 바로 본게임을 시작했다. 서로 옷을 벗는데 하나도 어색해 하지 않았다.
여자 멤버들은 브래지어까지 벗고 팬티만 입은채로 침대위에 모여있었고 남자들은 전부 탈의하고 각자 자리를 잡았다.
나도 여자 멤버들 중 한명의 가슴을 살살 만지면서 분위기를 올렸다. 자지에서 쿠퍼엑이 장난아니게 흐르고 있었다.
형님과 나는 형수님(일명:왕언니)과도 만난적이 있고 집사람과 같이 스와핑 모임에도 참여한 적이 있었다.
형님은 대물이다. 보통땐 조금 굵은 편인듯 보이나 발기하니 놀랄정도로 큰 사이즈다. 그 자지로 글래머 누님의 보지속에 집어넣고 휘젓고 있었다.
나는 약간 조루가 있는편이라 너무 흥분하면 얼마 버티지 못해서 여자멤버들에게 쪽팔리면 어떡하지 걱정하며 관전만 하고 있다가 부부커플옆으로 다가가서
자지를 빨아달라고 내밀었다. 부인이 내 자지를 입으로 빨면서 남편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부인의 가슴을 슬쩍슬쩍 만지며 기회를 보다가
30대 이쁘장한 누님이 나처럼 혼자 관전중이길래 침대 한쪽에 반듯이 눞이고 다리를 벌려서 보지를 관찰했다.
옷을 입고 있을때나 팬티를 입고 있을때는 엄청 흥분되었는데 다 벗기고 적나라하게 보지를 자세히 관찰하니 흥분이 덜했다.
보지는 상상할땐 흥분되는데 직접 만지거나 보면 별거 아니다. 형님친구가 땀을 뻘뻘 흘리며 변강쇠 모드로 폭풍섹스를 시전하자 모두 대단하다며 엄지척을 했다.
형님친구의 파트너는 허연보짓물을 엄청 흘리며 골반을 돌리며 호응하고 있었다. 눈앞에서 포르노에서도 보기 힘든 장관이 펼쳐지고 있었다.
나는 형님에게 디카를 찍고싶다고 얼굴 안나오게 찍겠다고 하고 디카를 꺼내서 찍었다. 여자 멤버들의 보지, 형님의 발기한 자지등을 디카로 찍었다.
앞서 변강쇠 처럼 엄청난 폭풍섹스를 시전한 형님친구도 디카에 담았다. 부부팀쪽을보니 남편이 나처럼 조루였는지 한쪽에 앉아서 부인이 다른사람과 하는광경만
쳐다보고 있었다. 부부팀 부인은 아담한 체구에 얼굴이 미인형이다. 기회가 되어서 부부팀 부인과 삽입하여 관계를 하고있는데 남편이 옆으로 오더니 와이프 보지에 자기자지도
같이 넣어보고 싶단다. 내가 맨 아래에서 부인보지에 삽입한 상태에서 남편이 부인과 마주보고 보지에 삽입한다고 낑낑대고 있었다. 갑자기 내 자지에서 바람이 빠지듯 발기가 풀리고
보지에서 빠져버렸다. 남편이 삽입하여 부인과 섹스를 하니 잠시동안이지만 나는 두사람의 쿠션역할을 하고 있다는데 자괴감이 들었다. 남편이 부인보지에 자지가 두개 들어가는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 쉽지가 않다며 입맛을 다셨다. 난 부인보지를 활짝벌리고 보빨을 시전했다. 보빨을 제대로 배우지못해서 서툴렀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다. 난 보빨하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파트너에 봉사한다는 차원에서 가끔씩 한다.
모임은 어느덧 파장을 향해 달렸고 각자 옷을입고 2차갈 준비를 했다. 모텔밖으로 나갈때도 들어올때와 마찬가지로 한팀씩 밖으로 나왔다.
2차는 노래방이었는데 각자 노래부르고 몇몇은 옷입은채로 서서 여자는 엎드리고 남자가 뒤에서 박아대고 나는 그걸 또 카메라에 담고
남자들이 자크만 내리고 자지를 꺼내면 여자들은 오랄을 해주고 암튼 별로 흥분되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다 서로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다.
지금으로부터 20년도 횔씬 전의 일이었지만 어제일처럼 생생하고 디카도 지금으로 치면 성능은 매우 후진데 가격은 또 엄청 비쌌던 시절이다.
부부교환모임을 자주 가졌던 그당시에 여러 에피소드가 있지만 생각나는대로 풀어보겠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URACAN
흐린기억
경타이
띠로리007
KEKEKE
이후엔
우키키키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