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17 (동남아 마사지샵+고딩들)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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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라오스가 한때 여행으로 급부상했던 시기가 있음.
비엔티엔-방비엥-루앙프라방이 핵심지인데 보통 한국인은 다 방비엥 가고 나머지 두 곳은 교통 거점 정도.
이번은 루앙프라방 마사지 샵썰인데. 동남아에서 마사지샵 다니면 노출하기가 굉장히 쉬움. 그리고 살면서 다시 절대 안 볼 사람들이기에..
아무튼 이 동네는 이상하게 어린애들이 마사지를 많이함. 특히 강가쪽 샵들. 많지는 않고 한 서너군데 있는데 거진 다 15-18 정도로 큰 중딩~고딩 정도 되는 느낌. 가보면 이런애들 한 열댓명씩 있음. 부모들이 일하러 가고 애들 맡길겸 어릴때부터 경제 관념 키워줄겸 일 시키는건지. 잘은 모르겠음. 확실한건 절대 이상한 짓 하는데는 아니고 패키지 관광객들도 단체로 받고 하는 건전한 곳임.
아무튼 들어가면 애들 다 화장에 재미 들려선지 그런거 하고 놀고있음. 바로 오일마사지 2시간 예약해주면 2층으로 올라가리하고 수건 하나 주고 감. 그러면 다 벗고 수건 두르고 엎드려 있으면 됨.
동남아 돌아다녀보면 기본 패시브가 좀 다름.
필핀,베트남 - 팬티는 입으라 함 or 일회용 줌.
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 - 둘 다 안 하고 수건만 줌.
태국 - 반반임. 지역별로 좀 다름.
근데 대체로 별말 없으면 팬티는 입는게 맞긴함ㅋㅋ
유럽,아메리카,아프리카 쪽 넘어가면 다 벗고 수건으로만 가려가며 하는게 더 흔함.
쨋든 다 벗고 수건만 하고 있는게 그렇게 이상한건 아니란 말.
실제로 동남아 배낭여행 중에 좀 오픈된 마사지샵가면 서양여자들은 다 벗고 하는거 종종 커튼 사이로 쉽게 목격함.
아무튼 그러고 있었는데 5분쯤 지났나 올라와서 마사지 시작함. 그리고 역시나 친구들 두명 더 와서는 즈그끼리 수다 떨기 시작. 나이는 많아봐야 갓 고딩 정도. 후면 하는데 하체 할때 수건이 그렇게 크진 았았었음. 엉덩이 한쪽씩 걷어가며 ㄲㅊ부분은 가리고 진행함. 그러고 돌으라 하는데 수건을 안 잡아주더라. 물론 나도 잡을 생가 없어서 이대로 돌면 ㄲㅊ 절반정도는 드러나겠다 싶음.
그래서 확 돌았는데 한 80퍼는 드러난거 같았고 즈그끼리 그거보고 깔깔대더라. 근데 그 수건은 다시 안 가려주고 마사지 그대로 진행함. 고딩셋이 쳐다보고 있다는 상황이 흥분되서 풀발 유지함.
그러던 중 한 명이 수건 치워버리더라ㅋㅋ 그러면서 또 지네 끼리 깔깔. 물론 미성년자이므로 건들 생각도 없었고 그냥 성에 눈 뜰 나이의 애들한테 성적호기심을 채워줬다는 사실이 꼴릿했음. 학교 앞 바바리맨들 심정이 이런건가?
근데 그 중 한명이 호기심이 넘치는 아이인지 계속 ㄲㅊ 톡톡 건드리면서 장난끼가 많더라. 손 딱 잡고 이놈하듯 액션 취하니 또 뭔 웃음이 그래 많은지 계속 웃음.
그러고 사진 찍어도 되냐 물어보길래 ㄲㅊ만 찍어라. 하고 사진 찍는거 허용해주니 마사지 하는 애 빼고 둘이 바로 폰 들더니 엄청 자세히 찍음ㅋㅋㅋ
그러면서 빅 빅 거리길래 더 빅 원하냐고 하면서 피스톤질 해줌. 120퍼 발기되는데 마사지사애도 이젠. 멈추고 계속 쳐다보고 있더라.
그러더니 비디오? 하면서 동영상 찍기 시작.
이제 세 명이 녹화까지 하며 관전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제대러 해줘야겠다 싶어서 오일 듬뿍 바르고 해줌.
그러고 싸는데 다들 오! 오! 이 순수한 리액션이 너무 좋았음ㅋㅋㅋ 다 정액 만져보기도하고 닦아주고 그러더라.
사실 한 명 시켜서 ㄷㄸ조기 교육 해줬어도 될 거 같은데 그건 윤리적으로 조금 양심에 찔리더라.
아무튼 이 순수한 호기심이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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