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라에서 경험했던 것 (만삭의 임산부와 경험)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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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래된 빌라 밀집촌으로 도로가 쫍고 차를 세울때 조차 없어 큰 길가 공터에 차를 주차하고 걸어서 올라가야만했다.
좁은 샛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니 따닥따닥 붙은 빨간벽돌로 지은 빌라에 다달았다.
번지를 보니 여기가 맞는듯 보였고 나는 전화를 걸었다.
한참 벨이 울리는데도 안받길래. 허탕친게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들때쯤 전화가 연결되었다.
여보세요
"아. 연락드렸던 사람인데 집앞에 도착했습니다".하고 말을 하니 그방 나갈께요. 하고 전화를 말없이 끈었다.
.조금있다가 한사람만 겨우 들어갈 정도 폭의 가슴까지 오는 철문이 열고 한 사내가 나왔다.
키도 크고 훤칠하게 잘생겼다.
어서오세요. 하고 날 반겨주며 집으로 들어 가자고 하며 자기를 따라오라고 했고 나는 말없이 따라 들어갔다.
집은 반지하 층으로 출입문을 따라 조금 들어가다가 아래도 계단을 따라 내려가니 또 작은 문이 보였다.
문옆에는 소주병과 각종 배달음식을 시켜 먹은 쓰레기가 즐비했다.
남자는 자신의 키보다 작은 출입문을 들어가기 위해 머리를 숙이고 들어갔고 나도 따라 틀어가니
작은 외부 부엌이 나왔고 앞에 방으로 들어가는 작은 문이 있었다.마치 옛날 옆집 이모 집을 연상 시키는 구조였다.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여느집 보다 어두컴컴한 형광등 불빛 아래 여자 한명이 앉아 있었다.
배를 보니 만삭의 상태 였고 내가 들어가자
한손으론 아랫배를 받쳐들고 일어 서려고 했고.
내가 그걸 보고 아. 괜찮아요 안일어 나도 됍니다.하고 말을 하니
커다란 엉덩이를 잠시 들었다가 바닥에 다시 털썩내려 앉았다.
나를 보며 상냥하게 안녕하세요.하고 미소를 지으면 인사를 하는데
화장끼가 전혀 없는데도 얼굴이 이뻐보였다.
방을 잠시 둘러보니 정말 쫍고 창문이 반쯤 지하벽에 가려 대낮인데도 빛이 잘 들어 않았다.
방한쪽 구석에는 세탁을 하지 않아 얼룩이 심한 이불과 베개가 대충 말려 있었고 재떨이에는 피다만 담배꽁추와 가래침도 보였다.
남자는 "날 보더니 잠시만요" 하고 방문을 열고 나가 문을 닫고 부엌에서 "저..얘기 했던 참가비 먼저 주셔야 하는데요"하고 말을 꺼내서
"아 네" 하고 지갑에서 현금 25만원을 꺼내서 줬고 남자는 돈을 보고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밝은 표정을 짓더니
내 귀에 다 대고 저년 걸레에요 질싸해도 괜찮고 뒷보지(항문)에 해도 괜찮다며 날보고 마음대로 가지고 놀다 가라고 했다.
그러고 자기는 약속이 있다며 먼저 나갔다.
나는 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방안으로 다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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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닉넴은또뭐하나
abckilo
nicey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