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의 팬티1
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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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 이야기는 장모에 대한 일련의 이야기 중 첫 번째 이야기다.
나는 그냥 평범한 남자다. 와이프와 결혼했지만 우리 집안과 와이프 집안의 차이는 확실했다.
돈도 그렇고 외모도 그랬지만 와이프는 나의 자상한 성품과 속궁합에 반해 결혼을 했다.
와이프는 세 남매 중 장녀였고 그래서 책임감과 보수적인 면이 강했다.
하지만 진짜 내 마음을 가져간 사람은 그 집에서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장모였다.
장모의 나이가 올해 51살 이지만 엄청 젊어보여 와이프랑 나이 차이가 살짝 있는 자매라고 할 정도로 말이다.
아직도 15년 전 장모를 처음 만났을 때를 기억하는데 그때 장모의 가슴이 완전 내 뇌리에 들어와 콱 박혔다.
나는 어려서부터 지금의 와이프와 학교 선후배 관계였고 그래서 장모를 고등학교 때 처음 봤었다.
진짜 그때 내 가슴에서 엄청난 도파민이 흘렀고 충격적으로 내 가슴에 와 틀어박혔다.
장몬의 가슴은 파 묻혀 죽어도 좋을만큼 따뜻하고 몽글몽글하다.
나이가 들면서 살짝 처졌지만 침대에서 만큼은 장난이 아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장모의 가장 섹시한 곳은 완벽한 복숭아 모양의 엉덩이가 압권이다.
뒷치기로 장모와 섹스하는건 장모의 엉덩이가 자연스럽게 벌어지면서 엄청난 장면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2년전 장모가 와이프 출산 후 몇 달 정도는 도와 줄수 있다고 우리 집으로 온다고 했을 때 나는 완전 기뻤다.
우리는 남쪽 거제에 있는 2층 시골 바닷가 근처 전원 주택에 살았고 1층에 방 2개, 욕실 1개, 부엌 1개가 있다.
그리고 2층에 방 1개, 창고 1개가 있는 곳을 장모가 쓰게 되었다.
그게 처음으로 내가 장모와 같은 지붕 아래에 있는 첫 번째 기회였다.
솔직히 그 때만 해도 전혀 그쪽으로 생각한게 없었다. 그냥 장모를 다시 보고 싶었을 뿐이었고 장모를 실망시키지고
싶지 않았다. 김해 공항에서 장모를 데리고 왔을 때 장모의 옷차림은 정말로 굉장했다.
엉덩이가 꽉 끼는 청바지에 타이트하게 몸에 꼭 맞는 셔츠를 입고 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반쯤 발기를 했다.
김해에서 거제까지 차를 타고 오는 동안은 별 일 없었고, 집에 도착했을 때 장모의 짐 푸는 것을 도왔다.
나는 내가 가진 팬티 페티시즘 때문에 장모가 시원하게 샤워하기를 간절히 기다렸는데 바로 그 바램은 이루어졌다.
장모 역시 깔끔한 여자였기에 몇시간 동안의 우리 집에 온다고 더러워진 몸을 씻고 싶어했다.
바로 그건 장모가 속옷을 갈아입는 것을 의미하는 거여서 내 가슴은 마구 뛰기 시작했다.
장모가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했고 장모 팬티에서 나는 냄새가 얼마나 야할지 상상만으로도 행복했다.
나는 하얗게 말라버린 보지 애액과 그곳에서 나는 보지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섞인 것을 상상했는데 기다리다가
자지가 터질 것 같았다.
초여름이라 그런지 장모는 짧은 나시에 반바지를 입고 나왔는데 내 눈이 팽팽 돌아갔다.
나시 가슴 부근에 젖꼭지 모양이 양쪽으로 튀어나와 있었는데 예전에 와이프가 자기 집안은 속옷을 잘 입지 않는다는
걸 말해 준적이 있었다. 그래서 와이프도 신혼때 집에서는 속옷을 입지 않고 겉옷만 입고 돌아다녔다. 그 날만 빼고…
장모의 키가 크지는 않지만 비율이 좋아서 본인의 날씬한 몸매와 매혹적으로 보일 수 있게 항상 신경써서 걸었다.
그걸 알고는 있었지만 장모의 톡 튀어 나온 젖꼭지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일단 딸아이가 오후에 낮잠을 두 시간 정도 자는 것을 알고 있었서 와이프에게 엄마랑 같이 마트에 가서 필요한 용품과
세면도구를 사오라고 시켰다.
그렇게 하면 욕실 바구니에 놓여 있는 장모의 팬티를 가지고 놀 시간이 충분할거라고 생각했고 두 사람은 마트로
쇼핑을 하러 나갔고 문이 닫히자마자 내 자지는 완전 단단하게 발기했다.
일단 2층 장모 방으로 올라가서 장모의 옷가방을 열어 속옷을 조심스럽게 살펴봤다.
혹시 장모가 알아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흐트러지지 않게 각별히 조심했다.
그리고 내가 수년간 의심했던 대로… 장모의 성격이 고지식함과 열정적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됐다.
일단 장모는 대외 봉사나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는데 일선에 나설 정도로 열심히 하지만 내가 확인한 또 다른 사실은
장모는 심적으로 굉장히 억압되어 있다는걸 다른 것으로 분출하고 있었다.
그게 자신이 입고 다니는 속옷에 참고 있는 욕망을 드러내고 있었다.
장모의 속옷은 우리 와이프도 입기 꺼려하는 끈 비키니 팬티, T팬티, C팬티 등 팬티 컬렉션을 이루고 있었다.
나는 얼른 바지를 내리고 잔뜩 발기한 자지에 부드럽게 문질렀고 거의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의 약간의 쿠퍼액 얼룩만
남겨 놨다. 이것만으로도 나에게는 엄청 흥분되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내 쿠퍼액이 잠시 후 장모의 아름다운 보지에 닿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제 나의 해피 타임을 위해 화장실로 달려갔고 혹시나 해서 이걸 하기 전에 미리 와이프에게 전화해서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릴지 확인을 했다.
그래서 내가 최대한 안심하고 할 수 있는 시간 동안 생각했던걸 실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역시 내가 바라고 바라던 그것이 거기에 있었다… 장모의 팬티!
앞뒤 천이 살짝 말려 있는 분홍색 끈 비키니 팬티는 서둘러 벗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었고 말려있던 팬티를 풀자
엄청난 보지 냄새가 내 코를 찔러 왔다.
나는 얼른 팬티를 코에 갖다 대고 깊이 숨을 들이마시며 그 냄새를 맡았다.
들여 마시고 또 다시 한번 들이쉬고… 장모의 팬티를 내 코에 대고 있는 동안 자지를 손에 쥐고 있었다.
장모의 팬티 위치마다 얼룩이 각기 달랐고 다른 냄새가 났다.
클리에 가까운 곳은 오줌 지린내가 강했는데, 아마 몇시간 동안 장모가 비행기와 차를 타고 온 것 때문에 냄새가
밴 것 같았고 그 밑은 살짝 시큼한 보지 냄새가 나서 내 자지는 한층 더 발기했다.
그리고 좀 더 뒤쪽으로 가자 살짝 누르스름한 색깔이 보였고 구릿한 항문 냄새가 살짝 났다.
내 손은 엄청 세게 자지를 잡고 흔들었고 나는 사정까지 얼마 남지 않은 걸 알아서 나는 팬티를 완전 뒤집어 혀를
내밀어 그 위에 말라붙은 장모의 모든 애액을 빨아먹었다.
약 2달간 모아 놓은 정액이 오줌을 싸 듯 쏟아져 나와 욕실 바닥이며 벽에 달라 붙었다.
나는 싸고 난 뒤 너무나 행복한 기분을 느꼈지만 살짝 현타와 현자타임이 같이 오니
‘지금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
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그런 생각도 잠시 내 손에 있던 장모의 분홍색 비키니 팬티를 보니 그런 생각은 싹 달아났다.
다시 한번 더 냄새와 맛을 보고 난 후 다시 원래대로 만들어 놓고 조심스럽게 1층으로 내려오기전에 화장실 문을 열어
환기 시켰다.
그리고 내가 1층으로 내려온지 5분 후, 장모와 와이프는 집에 도착했고 조금만 늦었으면 큰일 날뻔 했다.
그렇게 장모는 2달 정도 손녀를 봐 주다가 다시 본인의 일을 하려고 서울 집으로 돌아갔다.
그렇게 우리집에 있는 동안 내가 장모의 팬티를 물고 빨고 할 수 있었던 건 총 4번 정도였다.
장모가 본인 집으로 돌아가고 난 다음 나는 일주일 동안 힘이 없었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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